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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자격을 박탈당한 아저씨지만, 사랑하는 딸이 생겨서 느긋이 인생을 즐긴다 3권.
라비의 저주를 풀고 나온 목걸이를 팔기 위해
환락의 도시 밀턴에 도착한 더글라스와 라비.
목걸이를 팔려고 한 모리스 남작의 부재로 5일간 이 도시에 머무르게 되는데
창관 사람들과 어찌어찌 엮여서 그 기간동안 창관의 호위역을 맡게 된다.
그리고 그 마지막 날 사건이 터졌는데...
1~2권은 뭔가 조용조용하게 프롤로그처럼 라비와 더글라스의 모험이 진행되었다면
3권에서는 라비를 둘러싼 뭔가 비밀스러운 일이 벌어졌달까.
정확히 왜 인지는 모르지만 암살자가 라비를 노리고 그로 인해 더글라스는 다치고..
밀턴을 떠나면서 두 사람은 진짜 가족이 되기로 한다.
라비가 꼭꼭 감추고 있는 비밀은 대체 뭘까.. 뭐길래 저렇게 무서워하고 떠는걸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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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용사 파티에 자문을 해주고, 서브 마법 딜러로 활약했던 주인공은 어느 순간부터 마법을 쓸때마다 최대 체력이 감소하는 저주에 걸리게 되었다. 결국 어느 순간 기본적인 의뢰조차 수행하지 못했고, 한 때 최강의 반열에 올랐던 주인공은 그저 은퇴한 아저씨가 되고만다.
03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