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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자격을 박탈당한 아저씨지만, 사랑하는 딸이 생겨서 느긋이 인생을 즐긴다 1권.
아니 아무리 요새 장문의 제목이 인기라지만 이건 좀 너무 긴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여튼 찾아보니 소설 원작이 있고 코믹화 된 작품인듯.
모험가였지만 HP가 감쇠되는 병에 걸려서 자격을 박탈당하고 마을을 떠나게 되었는데
저주에 걸린 펜리르를 발견하고 죽을각오를 하고 저주를 풀어주려 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HP가 감소되는게 병이 아니라 저주라는 것을 알게 되고
펜리르는 라비라는 예쁜 소녀였음.
1권은 사실 스토리는 딱히 진행된게 없이
라비를 만나고 여행하게 되는 프롤로그 같은 느낌이였달까.
왜 모험가 동료였던 놈이 그런 저주를 걸었던건지 궁금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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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용사 파티에 자문을 해주고, 서브 마법 딜러로 활약했던 주인공은 어느 순간부터 마법을 쓸때마다 최대 체력이 감소하는 저주에 걸리게 되었다. 결국 어느 순간 기본적인 의뢰조차 수행하지 못했고, 한 때 최강의 반열에 올랐던 주인공은 그저 은퇴한 아저씨가 되고만다.
01권이다 |
| 이 만화에 주인공인 더글라스는 마법을 쓸수록 Hp가 줄어드는 희귀병에 걸리게되고 결국 더이상의 모험이 불가능하다는 조합에 판단에 모험가 자격을 박탈당하고 이로인해서 모험가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본인이 지내던 도시를 떠나 이곳저곳 여행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도중 펜리르를 만나게되고 사실은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이에 펜리르의 저주를 해제해주는 과정에서 마법이 반사되어 자신의 병이 사실은 저주였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