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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애니 작품 중 의매생활이란 작품이 있다. 마치 잔잔한 독립영화를 보는 느낌이 신선해서 찾아본 원작자의 이름이 미카와 고스트. 남성이면 각본도 쓰는 다재다능한 인물인 듯하며, 그의 대표작이 의외로 의매생활이 아닌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란 작품이었다. 본 작품도 25년 하반기에 애니로 출시된다고 한다. 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은 극효율충 오오보시 아키테루. 그리고 히로인은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본성과 재능을 숨긴채 살아가는 코히나타 이로하. 그들은 같은 멘션의 5층 아웃이며 이로하는 아키테루를 항상 놀리며 농담하듯 그를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5권에서 아키, 이로하, 마시로 간의 관계가 극대화된다. 언제까지나 평온하게 친구처럼 지낼 수는 없다.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하지 못하면 결국 빼앗기고 만다. 이로하는 그것을 깨달아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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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와 고스트 저/토마리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 미디어 L노벨에서 나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 입니다. 5권에서는 불꽃놀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로하의 짜증꽁냥도 귀엽네요! 일러스트 예쁘게 그려준 토마리 삽화가님도 감사합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10권, 한국에서는 7권까지 발매 되었는데 L노벨도 연말에 다양한 이벤트 들이 많아서 이 작품은 조금 밀린 것 같아 아쉽네요ㅜㅜ 하지만 꾸준히 정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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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도 하복 버전의 이로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정작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마시로와 여름 축제 기간 중 그녀와 데이트를 하게 된 남주의 모습이 등장하는 챕터였다. (작중 시점에서 이로하가 남주와 마시로가 데이트를 하는 걸 그냥 바라볼 리가 없는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 가운데 낀 남주만 고생 아닌 고생을 하게 된달까) 참고로 이번 권 본편 사이에 있는 '막간' 이야기가 이번 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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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친구여동생이나한테만짜증나게군다5권입니다사랑과우정사이에서재미있는줄다리기를하고있는5층동맹에서새로운소동이일어납니다츠키노모리사장의의심으로인해서아키테루는마시로와결탁하여가짜연인관계를강조하기위해서여름축제데이트를계획하게됩니다이계획에대해서이로하가가만히있지를않게됩니다재미있었던친구여동생이나한테만짜증다네군다5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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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에요 친구초등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가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러브 코미디를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재미가 있어서 시험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히로인들도 나름 매력적이라 더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 건에서도 나름 재미가 있어갖고 정계 방식도 그렇고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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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월을 맞아 발매된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은 여름 축제를 맞아서 주인공 아키테루와 히로인이자 가짜 연인 행세를 하고 있는 마시로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에피소드를 읽어볼 수 있다. 원래 사람이 많은 곳에 가는 것을 꺼려 하는 두 사람의 성격상 여름 축제 이벤트는 가지 않을 곳이었지만, 츠키노모리 사장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그렇게 꽁냥대는 동안에도 이로하는 여전히 자신 나름의 페이스대로 주인공 아키테루에게 접근해 여름의 추억을 쌓으려고 하고 있었다. 덕분에 라이트 노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은 시작부터 여러 의미로 긴장감이 넘치는 전개를 볼 수 있었고, 5권의 메인이벤트라고 말할 수 있는 여름 축제에서도 쉽게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그려지면서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먼저 라이트 노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의 여는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막간 에피소드에는 마시로의 내면이 그려져 있다. 여기서 마시로는 주인공 아키테루에게 "이로하가 5층 동맹의 성우야?"라며 묻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은 모습과 함께 내적으로 전혀 성장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한탄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정말 괜스레 5권에서 마시로의 내면이 더 강조된 부분이라고 할까?
이번 5권을 읽어본다면 대체로 진지하게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앞으로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덕분에 책의 분위기 자체도 시끌벅적한 느낌보다는 조금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여기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때때로 가볍거나 혹은 웃음을 짓게 해주는 건 츠키노모리 사장과 함께 이로하가 보여주는 겉치레뿐이었다
첫인상은, 설녀.
주인공 아키테루가 마시로를 보고 느낀 감상은 라이트 노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에 수록되어 있는 컬러 일러스트를 본다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다. 비록 컬러 일러스트가 수록이 되어 있다고 해도 전체적인 모습을 모조리 다 볼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글로 적힌 묘사를 읽고 나서 해당 일러스트를 본다면 아마 독자들의 머릿속에서 마시로의 모습이 완성되지 않을까 싶다.
그야말로 설녀. 설녀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마시로의 모습에 두근거리면서 아키테루는 그녀와 함께 여름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에서 마시로의 계획에 끌려다니면서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주인공 아키테루는 지난 라이트 노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4권>에서 이로하의 짜증스러움에 귀여움이 있다는 걸 눈치챘다면, 5권에서는 마시로의 귀여움에 두근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으로 마시로와 이로하 두 사람이 경쟁하듯이 아키테루를 두고 펼칠 히로인 레이스가 정말 기대되는 순간들이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에서 많이 그려져 있어 얼마나 웃으면서 책을 읽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러브 코미디 장르의 작품에서 여름 축제를 무대로 이벤트가 그려진다면 당연히 주인공과 히로인 두 사람이 함께 불꽃놀이를 감상하는 장면이 빠질 수가 없다.
해당 장면도 흑백 일러스트가 추가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서 어릴 적에 올랐던 장소에서 보내는 시간은 굉장히 잘 그려져 있었다.
불꽃놀이를 보는 장면에서 볼 수 있었던 건 그거 풋풋한 분위기가 쏟아지는 커플이 여름 축제의 메인 이벤트 불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아니다. 마시로가 과거와 달리 자신은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금은 직접 손을 뻗어서 아키테루의 옆에 있으려고 하는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는 모습이 불꽃놀이 감상 이벤트와 함께 그려졌다. 정말 이 장면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시로의 성장을 응원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마시로의 성장을 응원한 건 주인공 아키테루와 츠키노모리 사장, 독자만이 아니라 근처에서 우연히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이로하도 있었다. 이로하는 풀숲에 숨어서 마시로를 응원하고 있었는데, 마시로와 아키테루 두 사람이 마침내 불꽃놀이를 보면서 나눈 어떤 말을 듣고 황급히 도망치듯이 그 자리를 벗어나게 된다. 사실 이건 이로하가 살짝 의미를 오해한 것이지만… 충분히 그럴 수가 있었다.
덕분에 우리는 라이트 노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 마지막에 종적을 잡을 수 없는 히로인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게 될 것을 알 수 있었고, 다음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6권>에서 기다리고 있을 이로하의 진격이 아키테루와 마시로 두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과연 이로하는 다음 6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그 이야기는 6권이 발매되는 날에 다시 할 수 있도록 하자. GA 문고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을 결정한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시리즈! 아직 읽어 보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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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입니다!!!!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4권 이후로 왜 발매 소식이 없나 궁금했는데 드디어 5권이 발매되었네요~~~
이번에는 마시로에 포커싱이 맞춰진 5권이었습니다. 가짜연인이 제대로 되고있는지 의심을 받으면서 각종 스토리가 펼쳐지는데요~~ 이번에는 과연 어떻게 사건들을 극복해 나갈지 매우 기대가되고 궁금해지는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 이었습니다~~
이상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 리뷰였습니다~~~ 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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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화제작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약점을 찔린 아키테루가 동맹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토리 입니다. 역시 예쁜 일러스트와 같이 내용도 재미있군요. 일단 일본에선 9권까지 발간되었는데 저희는 발매 텀이 길더라구요. 청춘 러브코미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일러스트도 만점 내용도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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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재미는 있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책을 읽는 진도가 잘 안나가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일상물이라서 그런가? 일상물, 학원물이라도 재미있는건 재밌지만 요즘 이세계물, 그리고 전투씬이 있는 것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세계 학원물은 볼만한데..ㅋㅋ 일단 현실 학원물.. 뭐.. 상상이지만.. 현실을 바탕으로 한 학원물은 아무래도 소재가 그렇다보니 거의 연애물이 대부분입니다. 거기에 순애물도 있지만 대부분 츤데레 요소를 가진 히로인들이 많고.. 남주들이 하렘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둔하죠. 만약 자신이 그런 남주의 입장이라고 한다면 상황을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도 처음엔 잘 눈치채지 못했는데.. 서서히 눈치채 가는 듯한 느낌이지만.. 아직 자신의 마음도 모르는 상황이고 설령 눈치챘더라도 지금의 상황자체가 상황인만큼 연애는 하기 어렵죠. 그런 상황을 보는 것이 저희 독자들의 즐거움이지만.. 너무 질질끌면 재미가 없어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럴경우 이세계물이면 가끔 전투씬이 들어간다고 치면서 기간을 늘리기도 하고 하지만..현실에서는 그런 상황이 없기에 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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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에서 가장 재미를 주는 부분을 꼽자면 등장하는 인물들 간의 관계성 변화를 살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러브코미디를 중심으로 한 라이트노벨 작품의 경우 주인공과 여러 히로인 간의 관계성을 변화와 이로 인한 메인 히로인의 확정이 매우 흥미를 끄는 부분이고 많은 독자가 이런 점에 주목해 작품을 읽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미묘하게 변화하는 관계성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것이 무엇보다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에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런 점을 잘 표현했을 때 좋은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의 경우 이런 관계성의 미묘한 변화를 보이는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위치적 관계로서 등장인물 간의 거리감이 만들어져 있기는 하지만 이를 변화 시킬 에피소드가 등장함으로써 파란을 일으키는 전개가 보이고 이런 복잡한 전개가 독자에게는 관심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야기의 흐름과 리듬도 좋아지고 매우 빠른 전개로 몰입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에서 보여줄 수 있는 장점들을 모두 보이는 작품이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하며 이런 구성의 작품으로서 무척 만족감을 느끼며 한 권 한 권을 읽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5권이었고 이번 권을 바탕으로 다음 이야기의 변화가 기대되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많아서 무척 몰입해 읽었던 이번 권이며 이런 전개라면 다음 이야기도 무척 기대감이 커지는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