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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재밌습니다. 이번에 처음 시작이 아나스피아를 비롯해 시녀 2명, 유필리아까지 총 4명이 생활했는데... 유필리아의 아버지 그란츠의 소개로 새로운 동료가 2명이 더 생겼습니다. 남자 1명과 여자 1명인데요. 이 두 사람은 별궁에서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는게 다른점이네요. 뭐.. 별궁에서 생활하는 4명은 모두 각자 사정이 있기에 생활하는 거지만 이번에 들어온 사람들은 그냥 순수하게 부하로 들어온 거나 마찬가지이니..ㅎㅎ 그리고 일단 제목만보면 백합요소는 전혀안보이지만.. 이번권에서는 백합요소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원래 아나스피아와 유필리아는 백합요소가 보였지만 훨씬 진해졌고요. 다른 백합도 등장했습니다. 또한 이번권에서 중요한 점은 마법부와 아나스피아의 관계가 양호해졌다라는 거겠죠? 변화에 따른 어쩔 수없는 것도 있겠지만 일단 과거보단 훨씬 양호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왕이 퇴위하고 유필리아가 즉위함으로써 이번권의 사건은 끝나는데..아마 이 소설은 이제 시작이지 않을까하는 정도의 느낌입니다. 이때까지는 긴 프롤로그 같은느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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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을 뒤흔드는 거대한 사건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해 나가는 아니스와 유피리아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9권에서는 마법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면서 스토리의 몰입도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백합 판타지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탄탄한 세계관 설정과 정치적인 수싸움까지 놓치지 않은 훌륭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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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왕년 9권은 아니스피아와 유필리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마법혁명의 방향성이 확장되는 권으로 인물들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판타지와 감동을 함께 전하는 매력적인 이야기다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즐거움을 남기는 작품으로 기억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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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아니스피아의 즐거운 나라만들기가 진행되는데요. 유필리아와 아니스의 나라는 점점 살기 좋아지는데요. 이번권에서 이웃나라의 황제가 등장하게됩니다. 황제가 등장해서 부디 아니스와 유필리아에게 자기나라에 방문해달라고 하는데요. 방문을 승낙해서 다음권은 이웃나라에서 이야기가 진행될거 같습니다. 이제 몇권안남은 전생왕녀 정발이 팍팍됐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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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왕녀와 천재 영애의 마법 혁명 9권 레볼루션을 기대하고 읽은건 아니지만, 레볼루션도 있고, 백합도 있어서 대만족 점점 종막으로 향해가고 있는 소설입니다. 사실 종막으로 안가고 주인공 둘이 꽁냥꽁냥만 해줘도 아주 흐뭇하고 좋습니다. 완결까지 재밌게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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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나날 속에서 위화감을 느끼고 있는 아니스피아 왕녀가 그녀의 메이드 프리실라와 이야기(프리실라의 직설이 은근히 시원함)를 나누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백합 특유의 느낌이 나는 구간과 작중 중후반의 상황이 이번 권을 재미있게 만들었다. |
|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봐서 원작소설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유필리아가 왕이되고 아니스는 마학연구를 계속 진행합니다. 그러면서 정령석이 필요해 둘은 동부지역에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아니스의 동생 아르가르드도 다시만나고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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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기 전 나오는 두 장의 컬러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었고, 해당 일러스트에 해당되는 작중 상황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었다. 본편이 시작되면 유피와 아니스의 침실에 샤르네가 시녀복을 입고 들어오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고, 전체적으로 달달하면서도 재미까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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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리아와 아니스..... 달달한 백합물의 끝판왕 애니가 너무 잘뽑혀서 만화에 소설까지 한꺼번에 다 샀는데 후회없어요 진짜 너무너무너무설레고 재밌어요 역시 백합은 ㄷㅐ세야..... 유피아니 볼 때마다 너무 행복해요 꼭 버세요진짜 |
| 전생 왕녀와 천재 영애의 마법 혁명 7권입니다. 아니스피아와 유필리아의 <마도구 개량 및 개발>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제목처럼 두 사람의 관계성과 기존 체제를 바꾸는 마법 혁명을 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백합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