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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오타가 꽤 보이는데요. 감안하고 읽다가 여백 사이즈를 표기하는 부분에서 3m 라고 적혀있어서 3mm? 3cm? 헷갈렸습니다.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하는데 그 외 사이즈 표기가 나오는 부분에서 신뢰가 생기지 않아 그 부분만 다시 정보를 찾아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네요. 독립출판과 전자책 출간을 응원하지만 내용이 부실하고 마지막은 급 마무리 되는 듯해 많이 아쉽습니다. 바쁜 와중에 쪼개 읽다보면 e북이라도 이틀, 삼일은 걸리는데 50페이지도 안되어서 금방 읽었네요. 작가님의 출판을 응원합니다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