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 같은 거를 보면은 어? 저기는 어디지 나도 먹고 싶다. 저기는 어디일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메시 노마는 보고 있으면 어 정말 맛있겠다. 이런 생각과 함께 그냥 만족감이 딱 들어요. 그래 가지고 개인적으로 다이어트하면서 재미있게 유익하게 잘 봤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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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가볍게 보기 너무 좋아요 예스24 이북으로 이것저것 많이 빌려보는편인데[ 굳이 실물책 안사도 크래마 하나면 책보관 무겁게 할 필요없고 배송기다릴 이유가 없어서 좋더라구요. 만화도 볼수 있어서 편하고 좋네요 ㅎㅎ 이북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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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저서 메시누마 09권을 읽었습니다. 햄버거가 너무너무너무 당기게 만드는 메시누마 9권이었습니다. 원래 샌드위치 빵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빵 사이에 야채와 고기를 푸짐하게 넣어 한입 베어물고 싶어졌어요 |
| 그냥 맛있게 먹는거 보려면 보기 딱 좋았습니다. 불편한것도 없고 그냥 말 그대로 맛있게 먹는 거만 보여주는 내용인데 캐릭터간의 유대도 있고 일상스토리도 잘 조명되는 편이라서 재미있게 보기 좋았습니다. 마음에 드네요. 잘 봤습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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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누마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친이 싸준 도시락 못먹어서 버리려다가 이이누마랑 엮이게된 모리노 드디어 집밥말고 남이 만들어준것도 먹을수 있게됐는데 여친이랑 헤어져서 웃펐네요 사장님이랑 선배랑 같이 여행간것도 웃김 좀 불편해하다가 먹을거먹고나서 다 괜찮아져서 더웃김 테마리스시 맛있어보이네요 조그맣고 동그래서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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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다 무쿠 작가의 <메시누마 9권> 리뷰입니다. 메시누마를 너무 주변사람들이 좋게 보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먹방만화에서 감정싸움이 나와도 너무 현실반영이 많이 되어서 부담스러우니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메뉴선정에 한계가 온건지 일상에서 만나는 식사라기보다 이벤트성으로 먹게되는 특이한 음식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살짝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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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도 잠깐 통식빵 유행했던 적 있는데ㅠㅠㅠ 초코나 크림이나 딸기쨈 가득 들은 통식빵 포장에서 한 4천원 5천원 해서 팔아서 학교 다닐때 공강시간에 사먹고 그랬는데 코로나 이후로 그런 식빵 가게들이 거의 문을 닫았다ㅠ 이 책 나온게 21년도 정도니까 당신들은 오래 버텼군요 눈물...ㅠ 메시누마는 오늘도 알차게 잘 먹고 다니고 있고 이번엔 캠핑도 갔다.. 그리고 전여친 보낸 동기분 무슨일이야 조의를 표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