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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좋은 점은 인내심을 길러준다는 것 다 읽은 내가 대단한 것 번역의 문제도 있겠지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많다. 운의 관한 열세 가지 법칙 중 왜 굳이 나눠 놨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거나, 법칙끼리 상치가 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너무 예전에 쓰인 책인 것인지 제시된 예들이 전부 공감이 안 되는 건 덤이고 뭐 아무튼 이 책을 읽고 실천해서 운이 좋아진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결국 운이라는 것이 책의 처음에 나오는 것처럼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인생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음으로써 대운이 트일 일은 없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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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운에대한 예시만 들고 모두가 아는 뻔한 이야기를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서 대단한듯이 설명했을뿐 어떤 구체적인 방법이나 그런게 없음 운을 믿어라.이것저것 시도해라. 사람이 많은 모임에나가라.위험을 감수해라등 뻔한내용을 정말 너무나도 장대하게 늘어놓을뿐 보는내내 계속기대를 해보았으나 내게 닥칠운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찰나의 기회를 대운으로 만드는 법칙이나 운의 질을 발전시켜 더 좋은 운으로 만드는 법칙에 관한 내용은 아직 찾지못했다 묘하게 사람 기분나쁘게하는책 집중해서 다시읽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