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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영심이의 새 개정판에서 제일 마음에드는 점이 책크기입니다. 요새 완전판 개정판도 그렇고 크기들이 다 커져서 뭔가 겉보기에는 보기가 좋지만 보기에는 물편한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영심이는 책 퀄리티는 높이고 책사이즈가 읽기에 딱 좋아졌습니다. 어무 좋네요 이런 책크기 전시하기에는 큰책들이 낫지만 보기에는 역시 이런 사지즈가 최고입니다. 역시 만화는 넘기는 맛입니다. 30~40 세대 이상들은 ㄱ다아실겁니다. 아무리 핸드폰으로 보는 만화가 편하다고 해도 이 더위에 누워서 집에서 라면 한젖가락과 하는 만화책이라니 그 어떤 바캉스보다도 이보다 더 할수는 없습니다. 지금 세대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영심이를 아시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필구 소장용각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다시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