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심이가 이렇게 세련되게 이쁘게 책이 나오다니 나름 감격이다 표지컬러도 두색씩 통일 감 있다 그걸 무슨만화라고하나 꾸러기?삼식이 그림체가 정겹고 재밌다 어릴땐 이런 그림체도 잘 읽었던거같은데 엄마가 글씨 안보여서도 지금은 못읽겠다는말이공감된다 |
|
아.. 정말 요즘은 행복한 시즌인거 같습니다. 많은 고전작품들을 다시 발매해주는 것도 고마웠었는데 그와중에 한국만화가 작품들은 다소 부족했던 점이 많았습니다. 김수정 허영만 등등 수많은 우리나라의 좋은 작가들도 많았는데 이렇게 발매를 안해주다가 드디어 영심이 작품이 나왔습니다. 지금 보면 그림체가 다소 투박해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내용이나 저 또한 이만화를 볼때가 사추기 나이였어서 뭔가 더 공감이 많이 갔던거 같습니다. 영심이라는 이름도 뭔가 너무 정감이가고 항상 우리주변에 흔하게 있을거 같은 캐릭인거 같습니다. 당시에 애니메이션도 무척인기가 많았고 추억돋네요 꼭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ㄱ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