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식의 깊이 있는 낭독으로 만나는 오발탄은 작품이 가진 묵직한 분위기와 인물들의 고단한 삶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목소리만으로도 시대의 아픔과 인간의 고뇌가 선명하게 그려져 몰입감이 좋아요. 글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무언가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최민식 배우님이 읽어주는 잔잔한 목소리로 편안하게 감상하였습니다 오디오북은 처음인데 기계음으로 가끔 듣다가 집중이 안되서 꺼버렸거든요 감정이 들어간 목소리로 들으니 훨씬 더 듣기 좋고 만족스러웠어요 내용은 슬퍼서 다음번엔 다른걸로 시도해보고 싶네요 |
|
오디오북 이벤트 하길래 듣게 되었어요 예전에 학생때 읽은 기억이 있는데 주인공의 방황하는 모습이 너무 막막해 보여서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에 오발탄에 비유하는 자신으로 끝나 이래서 제목이 오발탄이었구나 했어요 여운이 많이 남는 소설이었습니다 |
|
오디오북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벤트로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배우의 목소리로 들으니 울림이 더 좋네요. 가끔 소설책을 TTS 기능으로 들었을 때에 비해서 훨씬 듣기가 편했습니다. 역시 기계음보다는 사람의 목소리가 훨씬 더 좋네요. |
|
예전에 흑백영화로 오발탄을 인상깊게 본 적이 있어서 이번 오디오북도 구매해서 들어봤습니다. 전쟁 후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마음이 아파지고 그러한 상황들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최민식 배우님의 목소리에 더 몰입해서 들었어요. |
| 최민식 배우가 낭독해주는 이범선의 오발탄 오디오북입니다. 문학작품은 자주 읽는 편이 아니지만 배우가 낭독을 해주니 편하게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1950년대 그 시절의 배경과 고충 아픔을 알게 되는 작품이에요. 목소리도 넘 듣기 좋았어요 |
|
이 리뷰는 이범선작가님께서 커뮤니케이션북스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신 최민식이 읽는 이범선의 오발탄 :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를 오디오북으로 듣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품에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리뷰에 포함되어있을수 있습니다 스포가 걱정되시는 분은 피해주시길바랍니다. 상품권 소진용으로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잘때 들어도 좋고 운전할때 들어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