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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이 하면 먼저 생각나는게 노래인거 같네요 뭔가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 않는 노래가 계속 들리는 기분입니다. 정말 추억의 명작만화입니다. 엣날 아이큐점프에서 항상 보던 그 만화를 이제는 이렇게나마 소장용의 만화책으로 퀄리티좋게 나와준거만해도 너무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쉽게도 10권에서 완결이 됐지만 그래도 이렇게 오랜만에 추억소환을 할수가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요새는 뭔가 10권으로 끝나는 것이 너무 짧은 느낌이긴하지만 오히려 딱 기분좋게 액기스만 느끼고 끝나는 기분이어서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영심이와 경태의 러브라인이 일방적이 러브라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안보신분들은 없을실듯합니다. 영심이를 찾아보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더 이 재미를 느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 영심이가 이렇게 세련되게 이쁘게 책이 나오다니 나름 감격이다 표지컬러도 두색씩 통일 감 있다 그걸 무슨만화라고하나 꾸러기?삼식이 그림체가 정겹고 재밌다 어릴땐 이런 그림체도 잘 읽었던거같은데 엄마가 글씨 안보여서도 지금은 못읽겠다는말이공감된다 |
| 품절된줄알았는데 아직 품절안된 영심이 표지가 컬러풀해서 좋으며 펼쳐보니 옛날 칸수 만화처럼 그림체가 왁자지껄 가득 들어있다 글씨체도 귀엽다 영심이 세대는 아니지만 어릴때 애니 방영해서 봤기때문에 매우 친숙해서 사고싶었다 공감은 많이 안가지만 |
| 영심이 옛날 만화인데 이렇게 이쁘고 세련되게 표지 디자인이 새로 그려 나오니 구판 본적도 없지만 소장용으로 딱이다 펀딩이 성공해서 나와주니 좋다 아쉬운건 딱하나 책 두께에 비해 비싸다 비싸지만 않았으면 완벽한 책이다 다 사고 싶 다 전 권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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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릴적 티비에서 보아오던 애니메이션들에 대한 추억이 많을것이다 머털도사나 달려라 하니 날아라 슈퍼보드등 정말 그당시 늘 챙겨보고 재미있어하던 만화들도 알고보면 그 원작들이 있었고 그원작 만화를 찾아보다보면 생각하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내용이나 그림체가 달라 당황한적도 적지않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런 추억을 다시 마주하고 싶고 그런 문화의 가치가 돈이 아닌 추억을 산다는 생각으로 지갑을 열고 만족을 얻어가는것인데 지금 보는 ㅇ심이도 그런 추억의 작품이기에 당연하듯이 구입을 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 본다면 이미 2,30년전의 당시 상황과 생각은 현재와 너무 많이 달라졌기에 재미가 없거나 공감되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하나의 추억이고 문화였던 귀중한 아이템들을 구매해야 다음 작품들도 나오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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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티비에서 정말 재미있게 보던 그 영심이가 이렇게 만화로 다시나와준 부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 만화의 그림체 스타일을 이렇게 나이들고나서 다시보게되니 뭔가 너무 더 정겹게 느껴지느느거 같습니다. 뭔가 옛날 신문에서 자주나오던 이 그림체가 왜 지금 보니까 더 정겨워 보이고 이렇게 더 잘 읽히는지 참 신기한거 같습니다. 이만화를 읽을 당시 저도 사춘기였어서 그런지 읽으면서도 제 어렸을때 기분이 나는거 같아서 좋은거 같습니다. 저같은 제 세대의 분들은 거의 모든 분들이 공감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장용으로 무조건 서점을 달려가시길 추천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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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영심이의 새 개정판에서 제일 마음에드는 점이 책크기입니다. 요새 완전판 개정판도 그렇고 크기들이 다 커져서 뭔가 겉보기에는 보기가 좋지만 보기에는 물편한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영심이는 책 퀄리티는 높이고 책사이즈가 읽기에 딱 좋아졌습니다. 어무 좋네요 이런 책크기 전시하기에는 큰책들이 낫지만 보기에는 역시 이런 사지즈가 최고입니다. 역시 만화는 넘기는 맛입니다. 30~40 세대 이상들은 ㄱ다아실겁니다. 아무리 핸드폰으로 보는 만화가 편하다고 해도 이 더위에 누워서 집에서 라면 한젖가락과 하는 만화책이라니 그 어떤 바캉스보다도 이보다 더 할수는 없습니다. 지금 세대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영심이를 아시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필구 소장용각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다시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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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남주기는 아깝고 내가 갖기는 뭔가 그렇고 그렇게 경태가 영심이를 따라다닐떄는 귀찮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른 여자와 있는 모습을 보니 오장육부가 귀집어지는 영심이의 심리가 어장관리가 아닌지 어렸을때 이부분을 봤을때는 영심이가 못되보이고 그랬었는데 커서 다시보니 왠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게 뭔가 어른이 된기분이 들어서 그렇게 탐탁치는 않네요 영심이 오랜만에 보니 너무 재미있습니다 .물론 요즘에 보기에는 뭔가 부족해보이는 그림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시절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더 와닿는 그림체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다시한번 1988로 돌아가실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참 여러모로 더운시즌에 간만에 힐링하는 기분도 들고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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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이가 1988년도에 나왔다니 정말 오래됐네요 당시에 아이큐점프에서 나왔었는데 우리세대 사람들은 아마도 모두들 기억했을겁니다. 매주 사서 봤던 그 추억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이 만화영화로도 나와서 tv로 봤던 기억이 있으니 더 추억이 새록새록한거 같네요. 다만 원작만화를 지금 보니 저는 추억소환으로 기쁘게 보긴 하지만 지금 처음보는 사람들이 이 그림체를 보면 참 난해할거 같습니다. 몰랐었는데 영심이의 작가인 배금택선생님은 성인만화로 유명했던 분이네요 그렇다보니 이런 그림체가 나왔을거 같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집에서 수박에 영심이를 보니까 왜지모르게 그시절로 돌아간거 같은기분도 드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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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시절 영심이를 알던 세대에게는 명작입니다. 지금 읽고 있는데 서내지와 아이들을 좋아하는 영심이를 보면서 뭔가 더 와닿는 그 시절의 감정이 느껴지고 그 시절로 돌아간거 같은 기분이 많이 드네요 재미있습니다. 그 당시에 애니메이션으로 나와서도 상당한 시청률을 기록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봤을때는 상당히 난해한 그림체인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처럼 일편적인 그림들과 달리 개성이 독특하다는 점이 또 매력인거 같네요 찬찬히 읽어보고 있는데 추억소환해주는데 또 이만한 작품이 없는거 같아서 좋은거 같습니다. 어서 80년대생들이 이 작품을 봐줘서 이당시 갬성들이 다시 유행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미있고 적극 추천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