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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부터 임신,출산 그리고 육아까지 많이 공감되고 현실적인 조언도 많아서 좋았어요! 특히 육아 부분이 지금 저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4부에서 다루는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가정생활이 와닿았구요 아직 초보 엄마지만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육아를 해야겠어요 남편과도 함께 읽어보니 더 슬기로운 가정생활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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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초반 신혼부부 결혼준비하는 예비부부님들께 추천드려욧ㅎㅎㅎ 결혼이란~~가족이란~~함께 살아가는것에 대한 의미및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습니다ㅎ 휴대성도 편해서 지하철출퇴근때도 읽기 편해요ㅎ 무엇보다 결혼에 대한 단순한 정의보단 조리있게 그 삶을 풀어낸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였어요! 글자 폰트도 읽기 편하고 내용자체도 지루하다기보단 공감가고 빠져드는 내용들이 많아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후딱! 정독한 것 같아요ㅎㅎ 아직 안읽어보신분들 진짜 꼭! 한번 읽어보시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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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이런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신부 "누군가를 진심으로 돕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이해하고 더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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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결혼하면 인생의 전부가 바뀌는데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임신과 출산도 앞으로 고민을 많이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 그리고 자기 전에 몇페이지씩 읽었더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좋은 책 앞으로도 많이 내주세요. 이렇게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결혼과 임신과 출산은 정말 신중히 생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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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부모님 생각도 나도 나도 어떻게 가정을 꾸려나갈지 생각하게 되는 너무 좋은책이였어요! 친구들중 제일 결혼을 일찍하다보니 결혼에 대해 무지하고 30년전 결혼해 저희를 키우신 부모님의 도움에도 한계가 있었는데 이책을 읽으며 많이 해결됬어요! 예비남편과도 같이 읽기 너무 좋은책이에요! 제가 또 아이를 낳고 키우다 읽으면 또 다른느낌의 책일꺼같아요! 앞의로의 결혼생활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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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 입니다. 엄마도 처음이야 라는 말처럼 저도 그랬고.. 이 책을 보면서!! 공감도 많이 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어가는거 같아요~ 앞으로 내 아이에 대해서 나에 대해서도 돌이켜 봅니다. 가족을 만들고 생명이 생긴다는건 정말 축복인거 같아요 이 세상 모든 여성분들 화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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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출산, 육아, 일까지 병행하며 힘들어 했던 나를 위한 숨고르기 책이 아니였나 싶다.. 세상의 모든 가족이 겪는 문제들... 내가 힘들어하며 고민했던 것들을 함께 생각하게 했던 책이지 않았나 싶다. 가족은 만들어 가는거라는 말이 가장 와닿는... 그렇게 만들어 온 가족을 성실히 지켜내는 것도 또 하나의 미션이지 않을까 사이즈가 작아 가방에 넣어다니며 한챕터씩 읽어내려가니 더 좋았던 결혼부터 아이까지..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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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사람으로써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책에 써져있는 것처럼 결혼부터 아이까지,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는 숙제를 슬기롭게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은 또 다시 꺼내 읽어보면서 내용을 상기하는 시간을 가지면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저와 같은 상황 또는 앞으로 결혼을 앞둔 분들께도 추천하며 함께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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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생기는 다양한 숙제.
누구나 겪는 숙제이지만 그렇다고 뾰족이 정해진 답은 없는 숙제.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만 망설이고 또 망설인다.
잘 해내고 싶으니까. 돌이킬 수 없으니까. 실패하고 싶지 않으니까. 후회하고 싶지 않으니까.
친한 언니가 들려주는 경험담처럼 자신의 삶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한줄기 이야기들 사이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내가 생각해보지 않은 방향으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질문한다.
편협한 사고에서 잠시 벗어나 또 다른 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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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결혼하고 임신과 육아가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 전에 미리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 낳기 전까지는 별로 싸울 일도 없었던 우리도 일명 박터지게 싸우기 시작했어요 아이를 낳고 나서야 보이기 시작하는이런 저런 점들.. 엄마가 예전에 흘리듯이 했던 말들이 이제서야 이해되고 ㅠㅠㅠ 아이는 이제 유치원, 클려면 아직 멀었네. 나는 답답해 미치겠고.. 그러던 와중 알게 된 책인데 저에게 공감과 위로를 줬어요 임신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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