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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필요한 정보 위주의 간략한 설명과, 적재적소에 배치된 첨부 자료, 설명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적절한 예시들 덕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NFT 아트의 개념이 쉽게 다가오는 인상이다.
실용적이다. ‘실전 수업’이란 제목에 걸맞게 무척이나 실용적이다. 차근차근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과정이 세세히 수록되어 있으며, 필요에 따른 다양한 추천 경로들이 나열 및 제시되어 있다. 한 권의 책이 실용적인 하나의 매뉴얼이자 한 명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는 셈이다.
다양하다. NFT 아트의 배경 정보부터, 제작 활동 홍보 방법, 트렌드 및 전망, 작가와의 인터뷰 등 지면 곳곳 다양하고 폭넓은 정보들이 제시되어있다. 이렇듯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쉽게 제시되어 있는 만큼, ‘NFT아트 실전 수업’을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소개 및 추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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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입문한지 얼마 안 된 저와 같은 신입 작가들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네요. 작품 활동도 중요하지만 커뮤니티 안에서 소통하는 방법들이 제게는 많이 와닿았습니다. 작가 자체의 성실성과 됨됨이도 중요한 작가 요건 중의 하나라는 것 명심하며, 선한 작가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후반부에 유명한 작가님들의 인터뷰 속 세계관들을 읽어보니 멀게만 느껴졌던 작가님들과도 한층 친근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특히 제게 힘이 되어준 제로디 작가님의 글귀로 서평을 마무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