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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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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업이란 없다.작게 생각하는 오너만 있을 뿐!남들이 생각하는 작은 부분을 소중하고크게 일구어 내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정확하게 깨닫게 해주는 경영서책을 든 순간 끝까지 읽어 내려갈만큼생생하고 재미있다.스타트업대표자라면 누구나 겪을 선택의시간과 결정에 따른 시행착오들과 자신의능력에 대한 실망감등을 생생히 그려내며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기
"스타트업 대표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작은 사업이란 없다.
작게 생각하는 오너만 있을 뿐!
남들이 생각하는 작은 부분을 소중하고
크게 일구어 내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정확하게 깨닫게 해주는 경영서

책을 든 순간 끝까지 읽어 내려갈만큼
생생하고 재미있다.

스타트업대표자라면 누구나 겪을 선택의
시간과 결정에 따른 시행착오들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실망감등을 생생히 그려내며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

기업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직원들과 소통하며 목표를 이루어내는
OKR활용과 시스템구축등 경영꿀팁역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오늘의 오롤리데이라는 브랜드의 성장과정과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게 하는 명랑대표의
경영이야기! 강력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c*****y 2022.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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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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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관련된 책을 추천받아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원한 타입의 브랜드 스토리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웠고 오히려 책을 읽고 오롤리데이의 작품들을 알게되고 접하게된 경우가 많이 생겨서 반갑더라고요 ㅎㅎ 어쨋든 이렇게 누군가 추천하고 책까지 나온거면 이유가 있을거고 관심없던 저도 어쩌다가 접하게되는 브랜드라는건 성공한 브랜드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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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관련된 책을 추천받아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원한 타입의 브랜드 스토리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웠고 오히려 책을 읽고 오롤리데이의 작품들을 알게되고 접하게된 경우가 많이 생겨서 반갑더라고요 ㅎㅎ 어쨋든 이렇게 누군가 추천하고 책까지 나온거면 이유가 있을거고 관심없던 저도 어쩌다가 접하게되는 브랜드라는건 성공한 브랜드인거겠죠?

YES마니아 : 로얄 y*********4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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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행복에 진심인 브랜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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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롤리데이, 진짜 행복에 진심이구나!  ‘행복을 파는 브랜드’라니!  행복을 판다는 카피를 이리도 당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것도, 저 카피에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 것도, ‘행복을 파는 브랜드라니 그게 뭔가요?’ 라고 반문하거나 반기를 드는 사람 없이- 그저 ‘맞지 오롤리데이 행복을 파는 브랜드지…’라고 수긍하게 되는 것도 적잖이 충격이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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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롤리데이, 진짜 행복에 진심이구나! 

‘행복을 파는 브랜드’라니! 

행복을 판다는 카피를 이리도 당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것도, 저 카피에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 것도, ‘행복을 파는 브랜드라니 그게 뭔가요?’ 라고 반문하거나 반기를 드는 사람 없이- 그저 ‘맞지 오롤리데이 행복을 파는 브랜드지…’라고 수긍하게 되는 것도 적잖이 충격이었다. 

 

고백하자면 행복이라는 단어는 내게 잘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했었다. 숨 쉬듯 감탄하고 감동하지만 행복이라는 감정은 생일이라거나…생일 같은 그런 특별한 날에만 내뱉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아주 사소한 순간도 행복이라고 정의될 수 있음을, 행복을 바라보는 나의 시야가 아주 아주 좁았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사람들이 생각났고,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하는 친구들과 선배들에게는 고민 없이 책을 선물할 수 있었다.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면, 마케팅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아니- 진심을 다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추가로,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롤리(박신후)라는 사람은 뚝딱뚝딱 뭐든 잘 해내는 사람처럼 보였는데, 1장부터 2장을 읽으며 저자 또한 나와 같은 사람이었구나 느끼게 되었고, 3장부터 5장까지 결이 맞는 사람을 모으고 좋은 팀워크를 위해 노력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며 아- 저자가 이끄는 이 브랜드는 행복에 진심일 수밖에 없겠구나 알게 되었고 오롤리데이의 모든 플레이들이 진심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혹시나 읽을까 말까? 고민 중이라면 매 순간 일에 진심이고 행복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이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는지 알게 될 수 있는 책이라고 강력히 추천해 주고 싶다. 

 

지나온 시간들이 부끄러울 법도 한데 아주 솔직하게 순간을 복기하며 고백한 저자 덕분에 생생하게 오롤리데이라는 브랜드를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더 고맙다. 

나도 오늘부터 오롤리데이를 따라 행복을 흠뻑 느끼며 살아가야지. 행복을 알게 해 줘서 고마워요! 오롤리데이! 

f****2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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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경영 롤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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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경영 롤리대표 자고로 사장이라면 자기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철학 위에 세상을 향해 자신만 전할 수 있는 가치를 전하는게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에선 오롤리데이의 롤리 대표는 나에겐 이건희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다. 기라성과 같은 대기업 대표들 중 정말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롤리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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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경영 롤리대표

자고로 사장이라면 자기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철학 위에 세상을 향해 자신만 전할 수 있는 가치를 전하는게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에선 오롤리데이의 롤리 대표는 나에겐 이건희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다. 기라성과 같은 대기업 대표들 중 정말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롤리 대표는 소소한 행복이 곧 인생의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 소신위해 기업을 만들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그 소소한
행복들을 전하고 있다. 캐릭터 하나, 메일 매거진 한 건, 랜딩페이지 하나하나에 고객이 소소한 행복을 주기 위해 진정성을 담았다.

내가 가장 놀라웠던 건 그렇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자신의 기준 안에서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카페에서 손님에게 나갈 음료의 맛의 합격 기준이 손님의 입맛이 아닌 자신의 입맛이다. 
캐릭터도 다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전면 배치 되어 있다. 심지어 브랜드 도용 당해 어려울 때 고객들이 기부한다고 하는 것도 자신의 소신에 맞지 않다며 그 값에 해당하는 물건을 제공했다.

나는 오롤리데이의 매력이 여기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고객이 소중하지만 일단 자신과 자신의 직원이 행복해야 한다. 이 원칙이 이 브랜드 매력의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솔직히 오롤리데이 캐릭터가 예쁜지 모르겠다. 그리고 파는 물건 하나하나 나에게 끌리는 제품이 없다. 정말 사고 싶은데 도저히 못 고르겠다. 그래서 이 브랜드가
좋다. 그만큼 타겟이 확실하다는 이야기 아닌가.

롤리 대표는 나보다 한참? 동생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생각을 바꿧다. 경험과 생각의 깊이는 한참 누나다. 아니다 큰 이모다. 

나에게도 나만의 색깔을 낼 기회가 있을 지 나만의 색깔을 펼쳐서 사회와 세상에 귀감이 될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이런 영감을 갖게 해준 롤리 큰 이모에게 감사에 말씀들 전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골드 l*****9 202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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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후]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박신후]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내용보기
재미있어 보이는 소설책의 제목이네! 하면서 선택했는데 브랜드명임을 나중에 알게 되고 나름 핫한 브랜드인데 왜 몰랐을까? 했으나 책을 읽으면서 알았어요. 에코백과 다이어리 등등... 한 번 사고 나면 다시는 서랍에서 나오지 않는 친구들이라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해서! 백팩이 진리입니다.(꺼져라 이 악마야) 개인적으로 친해지기 어려운 브랜드였지만 젊은 대표와 친구들의 패기
"[박신후]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내용보기
재미있어 보이는 소설책의 제목이네! 하면서 선택했는데 브랜드명임을 나중에 알게 되고 나름 핫한 브랜드인데 왜 몰랐을까? 했으나 책을 읽으면서 알았어요. 에코백과 다이어리 등등... 한 번 사고 나면 다시는 서랍에서 나오지 않는 친구들이라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해서! 백팩이 진리입니다.(꺼져라 이 악마야) 개인적으로 친해지기 어려운 브랜드였지만 젊은 대표와 친구들의 패기가 잘 느껴지는 일화들이었어요.
s********g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