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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시마 논 작가님의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고생과 소방관의 러브스토리.. 물론 소설이나 만화에서 나올법한 이야기입니다만 그래도 상상만해도 두근두근합니다 ㅎㅎ 서브남도 매력적이라 팬이 많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삼각관계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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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망설였던 작품은 결국 사게되는 마법이 있나봅니다ㅎㅎ 고민은 구매를 늦출뿐이죠...! 결국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작품이 신간으로 나오니 구매를 안 할 수가 없더라구요ㅠㅠ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내용이 궁금하던 찰나에 이번에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네요!! 제가 뒷권부터 구매를 해서 아직 뒷내용은 모르지만 아직 초반권까지 봤을때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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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1권입니다. 알게 모르게 한권씩 나오더니 10권 돌파했네요. 성인인데다 소방관인 남주와 여고생인 여주의 이야기라 진도적인 부분은 기대할 수 없는데 남주도 멋있고 여주도 귀엽고 그림체도 예뻐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우리 나라는 몸짱 열풍이 풀어서 근육질 남자 몸을 선호하지만 일본은 우리랑 다른지 어딜 보나 마른 체형이 많은데 이 만화는 남주의 직업 때문인지 다들 근육질이라 더 좋더라구요 ㅎㅎㅎ 순정 만화 좋아하시면 무난하게 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