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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만 뒤처진것 같은 느낌. 나만 외로운 것 같은 느낌. 나만 모자란것 같은 느낌. 왜 인간은 그런 감정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이걸 자존감이 없는거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요. 왜 늘 남과 비교하는지. 왜 자꾸 결혼하라고 하는지. 적당한 직업을 가지라고 하는지. 부모는 자식이 마음대로 살게 둘 수 없나요. 내가 결혼하면 행복하지 않은데 적당히 아무하고나 선봐서 결혼하라고 하는 그런 마음. 그러면 자식이 핼복할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자식이 결혼 안하면 짐이라고 생각해서 치우려고 하는걸까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생각하느건 매한가지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