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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그때 왜 그 선택을 했을까
"907. 그때 왜 그 선택을 했을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 이것을 선택하면 저것을 후회할 것 같고, 저것을 선택하면 이것을 후회할 것 같아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합니다. 선택 장애를 앓고 있는 우리를 위한 오늘의 책 907. " 그때 왜 그 선택을 했을까 " 입니다.       오늘 일찍 일어나야 했는데... 어제 이걸 다 끝냈어야 했는데... 내 크고
"907. 그때 왜 그 선택을 했을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

이것을 선택하면 저것을 후회할 것 같고,

저것을 선택하면 이것을 후회할 것 같아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합니다.

선택 장애를 앓고 있는 우리를 위한 오늘의 책

907. " 그때 왜 그 선택을 했을까 " 입니다.

 

 

 

오늘 일찍 일어나야 했는데...

어제 이걸 다 끝냈어야 했는데...

내 크고 작은 행동에 자꾸만 후회가 붙기 시작했다.

만약 다른 길을 걸었다면 나는 달라졌을까?

만약 더 열심히 했다면 결과는 달랐을까?

" 만약에~"란 병에 걸린 것도 그 즈음이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현실을 직시할 수 없을 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미래에 대한 환상에 빠져든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을 내일의 나에게 떠넘기고,

내일은 모든 일이 잘 될거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하지만 다음이 지나고 그다음이 와도

우리는 다음 기회를 기다린다.

내일이 지나고 모레가 와도,

또다시 그다음 날 저녁을 기다린다.

 

 

 

 

 

 

우리는 가슴에 희망을 가득 품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내일을 상상하는데 너무도 익숙하다.

하지만 아무리 머릿속으로 많은 일을 꿈꾼다 해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무거운 몸뚱이를 움직일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 습관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빚을 무기한으로 짊어지고 살아가는 것과 같다.

 

 

 

 

 

그런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이 바로

다른 사람과 자신을 엄청 비교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가치를 내리눌러야만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고

자기긍정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상대를 억누른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시소게임이란 경쟁에서 상대를 누르고 싶어한다.

 

 

 

 

 

그들은 사실 그 시소에서 내려 혼자 있는게 두려운 건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마음속 두려움 때문에

익숙하고 안락한 안전지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안전지대는

현실 세계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하고 일상적이며 심플한 마음속 상태를 의미한다.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는 말은

엄청나게 계획적으로 들리지만

사실은 시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미래의 완벽한 삶을 추구하지 말고,

지금 삶을 꽃피우자.

기다릴 필요 없고, 조건을 갖출 필요 없고,

이유도 필요 없으며 단지 삶을 끌어안기만 해도 된다.

 

 

 

 

오늘부터 당신에게 부족한 게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당신의 결핍은 자아의식과 관념의 속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처음부터 당신에게 지혜와 역량이 있으므로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이제 시작이다.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결정한다.

모든 답은 당신에게 달려 있음을 잊지 말자.

# 이 리뷰는 홍익출판미디어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0 202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