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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추천도서 가문비어린이 공포의 화장실
"초등저학년추천도서 가문비어린이 공포의 화장실" 내용보기
으악!! 귀신이닷 나 살려!! 겁에 질린 동수의 모습~표지부터 으스스한 가문비어린이 공포의 화장실을 읽어보았어요       부모님 없이 할머니와 살고 있는 2학년 동수 6학년 형을 박치기 한 방으로 울린 싸움대장 화가 나면 고래고래 악을 쓰고 친구를 놀리고 괴롭히는 동수를 친구들은 귀신처럼 무서워했어요         어느 날 1교시 종이접기 시간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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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귀신이닷 나 살려!!

겁에 질린 동수의 모습~표지부터 으스스한

가문비어린이 공포의 화장실을 읽어보았어요

 

 


 

부모님 없이 할머니와 살고 있는 2학년 동수

6학년 형을 박치기 한 방으로 울린 싸움대장

화가 나면 고래고래 악을 쓰고 친구를 놀리고

괴롭히는 동수를 친구들은 귀신처럼 무서워했어요

 

 


 

 

어느 날 1교시 종이접기 시간에 동수는

색종이를 친구 머리위에 뿌려 선생님께

혼이 나자 동수는 화장실로 도망쳤어요

그런데 화장실 벽에서 칡넝쿨이 솟아

깜짝 놀라게되고 도망치고 싶지만 그게 안되요

종소리가 울리자 칡넝쿨은 사라지고

교실에 와서 그 상황을 얘기하지만 아무도 믿지않아요

 

 


 

 

그 뒤로도 동수가 혼자 화장실에 있으면

미라, 좀비,달걀귀신까지 보게되는데요

귀신을 보고 자기가 느꼈던 감정으로

비로소 상대방의 감정을 알게된 동수

싸움대장 동수는 귀신에게서 빠져나올수 있을까요?

 

내 입장에서는 장난삼아 한 행동이나 말이

받아들이는 상대방은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봤나요?

사소한 나의 장난으로도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줄수 있으니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야할것 같아요

초등저학년추천도서 공포의 화장실

귀신이란 흥미로운 소재로 단숨에 읽히고

교훈도 배운 재미난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4 2022.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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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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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 책 읽기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해 이번에 선물한 책은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따끈 따끈한 신간 < 공포의 화장실> 이에요.   요즘 어디선가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와서는 " 엄마 내가 무서운 이야기 해줄까? 깜깜한 밤이 되면 학교에 동상 있지? 그 동상이 움직인다? 진짜야 내친구가 봤대~ 무섭지?" 하고 이야기를 늘어놓아요. 저 어릴때도 그런 이야기
"공포의 화장실" 내용보기


 

 

 

문고판 책 읽기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해 이번에 선물한 책은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따끈 따끈한 신간 < 공포의 화장실> 이에요.

 

요즘 어디선가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와서는 " 엄마 내가 무서운 이야기 해줄까? 깜깜한 밤이 되면

학교에 동상 있지? 그 동상이 움직인다? 진짜야 내친구가 봤대~ 무섭지?" 하고 이야기를 늘어놓아요.

저 어릴때도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아직도 이런 이야기가 그대로 라니 ㅎㅎㅎㅎ

 

학교 화장실 귀신 이야기 시리즈도 많이 있는데

<공포의 화장실> 을 보니 어릴적 무서운 이야기가 생각나 추억을 곱씹어 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 너 화장실 귀신 이야기는 알아? " 하고 물으니

"그게뭐에요?궁금해~~" 하길래

이 책 읽어봐 하고 건네줬어요~ ㅎㅎ

 

아이는 너무 무섭고 재밌어 보인다며 단숨에 읽어 내려갔어요.

 

 

 

<이야기 줄거리>

 

 

 



 

 

금별 초등학교 2학년 3반 나동수 .

동수는 6학년 형을 박치기로 이겨버릴 만큼 싸움 대장이에요. 게다가 소리지르고,놀리고 때리는 나쁜 버릇이 있어서

반 친구들은 동수를 귀신처럼 무서워하며 멀리 했어요.

선생님은 그런 동수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말로 타일렀으나 동수는 그때 뿐... 곧 또다시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어요.

 

심부름을 시켜서 동수의 버릇을 고쳐주려고 한 선생님은 오히려 동수에게 당하기 시작했어요.

심부름을 계속 시켜 달라고 졸졸 쫓아다니며 선생님을 힘들게 했어요,

이 방법도 통하지 않자, 선생님은 칭찬 요법을 쓰기 시작 했는데, 칭찬을 들을때 마다

동수는 떼를 쓰거나 선생님을 곤란하게 했어요.

 

어느날 , 동수는 화장실에 갔다가 덩쿨나무 귀신을 만났어요,

혼비백산이 되어 교실로 돌아온 동수는 선생님과 함꼐 다시 화장실을 찾았지만 귀신은 온데 간데 없었어요.

 

자신이 착각했다고 생각한 동수는 다시 화장실에 콧노래를 부르며 갔고, 이번엔 미라 귀신을 만나게 되었어요.

싸움 대장인 동수는 겁에 질렸는데,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아무도 동수 말을 믿어주지 않았어요,

어떤때엔 귀신이 나타 났다가 어떤때엔 귀신이 또 안나타 났다가, 동수는 알 수없는 수수께끼를 푸느라 여념이 없었어요.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말썽을 피우지 않고 조용히 있자 신기했어요.

 

이제는 귀신이 안나타난다고 생각한 동수는 다시 밝아져서 친구들을 놀리기 시작 했어요.

그러다 달걀귀신을 만나게 되었는데, 달걀 귀신이 동수를 한글도 모르는 바보 라고 놀리기 시작했어요.

기분이 나쁜 동수는 달걀 귀신에게 따져 물었지만, 달걀귀신의 답은 " 너도 친구들 놀리잔아" 라고 말 했어요.

 

 

 

과연 동수는 귀신들을 물리치게 되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변했을까요?

 

 

 

 

 

 

 

 

 

 

 

 

 

 

 

 

귀신이나 공포이야기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되는 2학년이 되니

이런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도 재밌어 하며 보기 시작했어요.

 

아이 수준에서 귀신 이야기가 무서울거 같아 걱정했는데

오히려 다음엔 어떤 귀신이 나올까? 하며 궁금해하며 한달음에 읽기 시작했어요.

 

무더운 여름날 귀신이야기는 더위를 싹 가시게 하는 재미난 소재인 만큼

여름방학을 앞두고 <공포의 화장실> 은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책이 아닐까 싶어요.

 

올 여름 내내 끼고 다닐 것 같은 <공포의 화장실> 이야기

 

g******9 202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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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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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이라는 제목, 귀신에게 쫓기는 것 같은 귀여운 그림에 눈길이 갔다. 어렸을때는 지금과는 다른 화장실 덕분에 화장실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변기에서 귀신들이 올라올수 없으니 아이들에게 통하지 않을것 같은 이야기지만 왠지 자꾸만 눈길이 가는 책이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때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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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이라는 제목, 귀신에게 쫓기는 것 같은 귀여운 그림에 눈길이 갔다.

어렸을때는 지금과는 다른 화장실 덕분에 화장실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변기에서 귀신들이 올라올수 없으니 아이들에게 통하지 않을것 같은 이야기지만

왠지 자꾸만 눈길이 가는 책이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때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와 둘이서 살고 있는 2학년 동수,

동수는 악쓰고 놀리고 때리는것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 귀신이라고 불린다.

어느날 수업중에 선생님한테 혼난 동수는 화장실로 도망을 가는데

그 화장실 벽에서 칡넝쿨이 나와 동수를 감고는 끌고 가다가 마치는 종소리 덕분에 풀려난다.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지만 그 누구도 믿지 않는데....

그뿐 아니라 화장실에 동수가 혼자 있으면 나타나는 미라, 좀비, 달걀귀신들....

 

어렸을때 화장실과 관련된 귀신 이야기를 들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화장실에 앉아 볼일을 보다보면 갑자기 빨간휴지줄까? 파란휴지줄까? 를 물어본다던가 하는

그런 이야기를 나도 어렸을때 들었고 한동안은 화장실 가는 것이 무서워

부모님이나 동생과 함께 가곤 했던 추억이 있는데

책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것 같았다.

 

아이들이 읽는 책을 읽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의 흐름과 반전에 놀랄때가 있는데

이 책 역시 그랬던 것 같다.

아이가 이책을 읽으면 화장실에 혼자 가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책속에 담겨진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림이 귀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눈길을 끌기도 했고

그속에 담겨진 이야기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다.

s*******1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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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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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3인 큰 아이의 학교 숙제 중 하나가 주1회 독서록 작성이에요.   초등 저학년 때 여러 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독서를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어요.   제가 해야 하는 역할을 좋은 책 구해다주기입니다.   학교에서도 권장도서 목록을 배부하기도 하였고, 매주 1회 정도 학교 도서관에 수업 시간 중에 방문하여 좋은 책을 읽고 대출하는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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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3인 큰 아이의 학교 숙제 중 하나가 주1회 독서록 작성이에요.

 

초등 저학년 때 여러 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독서를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어요.

 

제가 해야 하는 역할을 좋은 책 구해다주기입니다.

 

학교에서도 권장도서 목록을 배부하기도 하였고, 매주 1회 정도 학교 도서관에 수업 시간 중에 방문하여 좋은 책을 읽고 대출하는 활동을 하기는 하지만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서 부지런히 따로 구해다주곤 한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장르는 공포 판타지에요. ㅎㅎㅎ 귀신 이야기 좋아하고, 무서운 이야기 꾸며내는 것을 즐기는 아이랍니다.

 


 

 

한국 귀신을 포함해서 각국을 대표하는 귀신을 줄줄 읊는 아이이기도 해요. ㅎㅎㅎ

 

저학년 문고 중 < 공포 > 와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 장소 중 하나인 < 화장실 > 을 결합한 판타지인 < 공포의 화장실 > 은 아이들이 학교와 가정 등 일상에서 경험하는 내용들 소재로 하여 써낸 이야기에요.

 

한국 작가들이 쓴 저학년 문고를 읽다 보면 아이들이 학교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올바른 관계 형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이 많아요.

 

< 공포의 화장실 > 도 첫 장면부터 다른 친구에 대한 배려를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공포의 화장실을 경험하는 주인공 동수는 할머니랑 사는 친구에요. 학교 수업 시간에 엄마, 아빠를 이야기하는 내용이 나오자 선생님이 동수를 배려해서 사실과 다르게 이야기를 하며 배려를 해주시지만 별로 거리낄 것이 없는 동수는 오히려 거짓말을 하는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어요. ㅎㅎ

 

게다가 동수는 아이들을 놀리고 괴롭히곤 한답니다. 선생님에게 장난도 많이 치고요.

 

한 학급에 한 명씩 있을 법한 개구장이(?) 캐릭터로 그려지는데요, 어느 날 학교 화장실에서 이상한 일을 경험하게 되어요.

 


 

 

좀비를 보기도 하고, 덩쿨이 자라는 것을 보기도 하지만 아무도 동수의 말을 믿어주지 않아요.

 

평소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다니는 화장실이지만 혼자만 귀신을 보는 듯한 기괴한 경험을 한다는 느낌이 들자 바지에 쉬를 하더라도 절대로 학교에서는 화장실을 가지 않기도 해요.

 

자기가 극한의 상황에서의 경험으로 인해 다른 친구들의 감정을 헤아리게 되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어요.

 

아직 초등 2학년에 불과하지만 공포 화장실에서 큰 깨달음을 경험하게 된 동수는 더 이상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지 않고 배려하는 아이로 변신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동수는 자기가 화장실에서 경험하는 극도의 공포 감정이 어쩌만 자신이 다른 친구들에게 의미 없이 했던 장난들과 같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관계 맺기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고, 아이들이 공포를 느끼는 학교 화장실이라는 공간에서 나타나는 좀비와 덩쿨들을 소재로 흥미 진진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저학년 문고 도서는 교과 연계 도서로도 많이 활용되는데요, 관련 교과 단원은 1학년 1학기, 2학년 1학기 통합 교과인 봄, 여름이라고 소개되고 있어요.

 

교과 연계 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고 쉽고 재미있게 올바른 관계 형성을 아이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주는 저학년 문고로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와 읽은 소감을 포스팅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g********7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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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 가문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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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저자 이대희 그림 고담 출판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53번째 이야기 <공포의 화장실>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초등 교과서와 EBS교재를 집필하신 저자님의 첫 동화책입니다. 큰 글씨와 재밌는 그림, 흥미로운 이야기 덕분에 저학년 초등학생은 물론 유아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금별초등학교 2학년 3반 나동수. 동수에게는 귀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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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저자 이대희

그림 고담

출판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53번째 이야기

<공포의 화장실>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초등 교과서와 EBS교재를 집필하신 저자님의 첫 동화책입니다.

큰 글씨와 재밌는 그림, 흥미로운 이야기 덕분에

저학년 초등학생은 물론 유아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금별초등학교 2학년 3반 나동수.

동수에게는 귀신이라는 별명이 있어요.

왜냐하면 친구들에게 소리지르고 놀리고 때리는

나쁜 버릇때문에 애들이 귀신처럼 벌벌 떨며 무서워하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은 동수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서

심부름도 시켜보고 칭찬도 해보지만 전혀 통하지 않았지요.

 

 

오늘도 말썽을 부린 동수.

선생님에게 혼나거나 여자아이들을 놀렸을때 피난장소로

사용하고 있는 화장실로 향했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칡넝쿨에 쭉 찢어진 파란 눈이 달린 이상한 괴물이

자신을 째려보고 있는것이 아니겠어요

살려달라고 도망치지만 화장실문은 꿈쩍도 안하고

심지어 칡넝쿨은 동수를 휘감기 시작했어요.

간신히 도망친 동수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죠.

 

그 이후로부터 동수에게 귀신이 나타났고 호되게 괴롭히기 시작해요.

너무 이상한건 어떨때는 나타나고 어떨때는 나타나지 않는다는거에요.

수수께끼같은 상황속에서 동수는 점점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동수에게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표지만 보면 좀 무서운 내용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교훈적인 동화책이더라구요.

나는 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어떤 행동이 친구를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걸까? 생각해볼수있었고,

내가 하는 행동이 자신이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에게는 아닐수도 있는거잖아요.

다른 사람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고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보는 좋은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재미와 교훈이 담겨져 있는 동화책

<공포의 화장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시는거 어떠신가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a****8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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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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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친구들 중에 유독 짖궂은 장난꾸러기에 말썽쟁이들이 있었다. 여자친구들을 괴롭히는게 다반사에 선생님께 혼나는게 일상이었던 그 아이들이 커가면서 바뀌는 모습을 보며 신기하기도 했다. 다는 모르지만 각각 어떤 계기로 인해 바뀌게 된걸 알게 되었고, 바뀐 모습에 친구지만 대견하기도 했다.[공포의 화장실] 작가의 말처럼 싸우거나 화내거나 장난치는 나쁜 버릇들은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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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친구들 중에 유독 짖궂은 장난꾸러기에 말썽쟁이들이 있었다. 여자친구들을 괴롭히는게 다반사에 선생님께 혼나는게 일상이었던 그 아이들이 커가면서 바뀌는 모습을 보며 신기하기도 했다. 다는 모르지만 각각 어떤 계기로 인해 바뀌게 된걸 알게 되었고, 바뀐 모습에 친구지만 대견하기도 했다.
[공포의 화장실] 작가의 말처럼 싸우거나 화내거나 장난치는 나쁜 버릇들은 누군가를 괴롭히는 가시와 같다. 그래서 이 나쁜 버릇은 빨리 멈춰야 하는데 주인공은 어떻게 멈출 수 있었을까.

동수는 2학년이지만 6학년 형을 박차기 한 방으로 울려 버린 싸움 대장이다. 또 화가 나면 고래고래 악을 쓰고, 놀리고, 말로 안 되면 때리는 나쁜 습관이 있다. 선생님이 나쁜 버릇을 고치려 혼냈지만 돌아서면 또 말썽을 부려 아이들은 동수를 귀신처럼 무서워하며 멀리했다.
월요일, 오늘도 역시 동수는 1교시 종이접기 시간에 색종이를 조각조각 오려 아이들 머리 위에 뿌리고 다녔다. 선생님이 고함을 치자 동수는 화장실에 다녀온다며 자리를 피했다.
화장실로 들어간 순간, 화장실 벽에서 칡넝쿨이 쑥 솟아 나와 쭉 찢어진 파란 두 개의 눈이 동수를 째려보자 겁에 질린 동수는 화장실 문을 열고 도망치려 했지만 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칡넝쿨이 동수를 칭칭 휘감아 끌고 가려는 순간, 종소리가 울리고 칡넝쿨이 사라지자 동수는 교실로 돌아와 이야기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

칡넝쿨 뿐만 아니라 미라, 좀비 귀신, 달걀 귀신까지 나타나 동수를 괴롭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동수가 나쁜 행동을 할때마다 화장실의 귀신들이 어김없이 나타나 혼쭐이 나면서 동수는 자기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을 생각하게 된다.

어렸을적 학교다닐때 친구들끼리 얘기했던 학교괴담이 생각나 웃음이 났다. 화장실에서 귀신이 나타나 말썽쟁이를 혼내준다는 이야기가 무섭기는 하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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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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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동화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글씨 크기와 글 밥 그리고 내용으로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 딸도 학교에 들고 가서 검진한다고 수학 시간에 수업을 안 했는데, 검진을 다한 친구들은 책을 읽으라고 해서 읽었다고 합니다~ 1시간이면 충분히 다 읽을 수 있지요~ 꼭 반에 말 안 듣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저도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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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화장실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동화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글씨 크기와 글 밥

그리고 내용으로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 딸도 학교에 들고 가서 검진한다고 수학 시간에 수업을 안 했는데,

검진을 다한 친구들은 책을 읽으라고 해서 읽었다고 합니다~

1시간이면 충분히 다 읽을 수 있지요~

꼭 반에 말 안 듣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저도 어릴 때 보면 시골학교라서 반이 2개뿐이지만,

말썽을 자주 피우고 장난을 많이 치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여기 책 속에서는 동수가 그렇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너무 장난을 많이 치고 괴롭혀서 귀신이라는 별명도 있는데요.

그런 동수에게!! 진짜 귀신이 나타났습니다!!!




 

친구들에게 심한 장난을 쳐서 친구들도 피하는 아이 동수.

그런데 화장실에 갔는데, 그만 유령이 나타났어요~

칡넝쿨이 나타나서는 자신을 벽 속으로 끌고 들어가는데

딩동댕 수업이 올리는 종소리에 귀신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10분 딱 쉬는 시간에 나타나는 거죠.

그런데 더 신기한 건, 동수 혼자만 있을 때, 나타는 겁니다!!

동수는 이제 화장실 가기가 무서워지는데요.

그러다가 집 화장실까지 나타난 귀신!

그런데 그 귀신이 말을 하고, 때리기도 하는데요.

귀신은 동수 너도 느껴봐!

네가 친구들에게 그러잖아라고 하는데요.


다음날 아이들을 보자, 

귀신이 한 말이 생각이 나는 동수!

갑자기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이 드는 동수!

그렇게 수업도 얌전히 듣자.

선생님도 놀라고 친구들도 놀랍니다.

더 이상 동수가 괴롭히지 않자,

주변에 없던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화장실에는 귀신을 계속 있을까요?


장난이 싫다는 데도 치다 보니,

귀신이 화가 나서 동수를 데리고 가려고 했나 봅니다. ㅎㅎㅎ

장난꾸러기들은 혼이 나야 정신을 차린다~~라고 한 줄 평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ㅎㅎ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방이 되어보지 않는다면 상대방 마음을 모릅니다.,

자신도 그대로 당해봐야 그 마음을 알 수 있는 거죠.

이 책에선 친구가 싫다면 장난도 금지!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고 행동하기도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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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공포의 화장실 - 즐거운 동화여행 153
"[가문비어린이] 공포의 화장실 - 즐거운 동화여행 153" 내용보기
과거의 화장실은 공포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소재였다. 하지만 현대의 화장실은 다르다.  보통 건물 안에 있고, 현대식으로 되어 있고, 조명도 밝아 어린이들도 화장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런데 화장실이 공포의 공간이 된다면?  화장실에 혼자 있는데 칡넝쿨이 다리를 감고 놓아주지 않고, 미라와 좀비가 나타나서 공격한다면?  과연 화장실에 마음 편히 갈 수 있을까?
"[가문비어린이] 공포의 화장실 - 즐거운 동화여행 153" 내용보기

과거의 화장실은 공포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소재였다.

하지만 현대의 화장실은 다르다. 

보통 건물 안에 있고, 현대식으로 되어 있고, 조명도 밝아 어린이들도 화장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런데 화장실이 공포의 공간이 된다면? 

화장실에 혼자 있는데 칡넝쿨이 다리를 감고 놓아주지 않고, 미라와 좀비가 나타나서 공격한다면? 

과연 화장실에 마음 편히 갈 수 있을까?

이번에 읽은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53권 <공포의 화장실> 에서는 화장실이 두려운 공간으로 변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이 공포의 공간으로 변한다는 것에서 벌써 이 책에 대한 흥미가 생긴다. 

'공포의 화장실'에 나오는 주인공 동수는 악쓰고 놀리고 때리는 게 일이라 귀신이라는 별명이 있는 아이이다.

동수가 화장실에 갈 때면 귀신들이 나타난다.

하지만 그 외에는 아무도 귀신을 본 사람이 없다.

심지어 화장실에 다른 사람과 함께 있으면 귀신은 나타나지 않는다.

과연 이 귀신들은 왜 나타나게 된걸까?

동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차례에서 나오는 칡넝쿨, 미라, 좀비 그림이 꽤 무섭다.

저학년 문고인데 몰입해서 글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면 아이들이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까 싶기도 하다. 

귀신이라 불리는 동수에게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것인지, 동수는 과연 공포으 ㅣ화장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동수는 매일마다 말썽을 부린다. 친구들에게는 물론 선생님에게도 말썽을 부려서 선생님도 거의 포기한 상태이다. 

선생님에게 장난이 성공하고 의기양양한 표정의 동수.

그런 동수의 별명은 귀신이다. 

기분 좋게 말썽을 부리고 화장실로 간 동수.

칡넝쿨의 공격을 받는다. 

동수를 잡고 놓아주지 않던 칡넝쿨은 수업 종소리가 울리자 스르르 사라진다. 

이후에도 미라와 좀비가 등장해서 동수를 잡으려고 하고 공격한다. 

하지만 귀신들이 나오는 시간도 일정하지 않고, 다른 사람은 보지 못했기에 아무도 동수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그런 와중 동수에게 작은 변화가 생겼다.

귀신을 어떻게 하면 피할까, 어떻게 무찌를까 생각하느라 말썽을 부리지 않았다.

선생님도 친구들도 그런 동수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지만 역시나 다시 말썽을 부리는 동수의 모습에 거리를 둔다. 

동수는 귀신들과의 만남에서 조금씩 깨닫게 된다.

귀신들이 자신을 괴롭힐 때 당하고 있는 자신은 너무 무섭고 싫었다.

그렇다면 귀신이라는 별명의 동수가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을 괴롭힐 때 그 사람들도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된 동수는 조금씩 말썽을 부리지 않고 변해간다. 

동수가 변하자 선생님과 친구들도 동수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조금만 좋은 일을 해도 칭찬을 해준다. 

그렇게 동수는 변하고 화장실에서는 당장 귀신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 동수가 다시 말썽을 부린다면 귀신들이 또 돌아오지 않을까.

'공포의 화장실'은 교과 연계도 되는데, 

1학년 1학기 통합(봄) 1. 학교에 가면

2학년 1학기 통합(봄) 1. 알쏭달쏭 나

2학년 1학기 통합(여름) 2. 초록이의 여름 여행

교과목과 연계해서 읽을 수 있다. 

이야기에서는 동수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살펴보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도 동수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겠다. 

그렇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면서 인성교육이 되는 책이다. 

저학년문고책이라 아들도 편하게 읽었다.

그림이 많고 글씨가 커서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겠다. 

 

저학년 문고를 읽으면 책을 읽는 아이들 또래의 등장인물이 나오기에 우선 공감이 많이 된다.

그들이 겪는 일상생활에는 공감하고, 신기한 사건이나 모험에서 재미를 느끼게 된다. 

이번 공포의 화장실에서도 익숙한 공간인 화장실을 공포의 공간으로 만든 것이 흥미로웠고, 특별한 사건으로 말썽쟁이 아이가 변화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k*******e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포의 화장실
"공포의 화장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의 <공포의 화장실>이예요.     책표지에 보이는 주인공 동수가 눈이 휘둥그레질만큼 놀라고 잔뜩 겁에 질린 표정이 역력해요. 그 뒤로 보이는 화장실에서는 눈이 뻥뚫린 미라와 험상궂게 생긴 괴물이 동수를 쫓아오고 있어요. 칡덩굴에 잡힐듯 말듯한 동수에게 과연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이 책은 부
"공포의 화장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의 <공포의 화장실>이예요.


 

 

책표지에 보이는 주인공 동수가 눈이 휘둥그레질만큼 놀라고 잔뜩 겁에 질린 표정이 역력해요. 그 뒤로 보이는 화장실에서는 눈이 뻥뚫린 미라와 험상궂게 생긴 괴물이 동수를 쫓아오고 있어요. 칡덩굴에 잡힐듯 말듯한 동수에게 과연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이 책은 부모님없이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아가는 동수의 학교 수업시간으로 시작해요. 선생님에게 툭하면 떼를 쓰고 친구들을 괴롭히던 동수는 이러한 상황을 좋아했어요. 저는 이렇게 나쁜 버릇을 갖고있는 동수가 얄밉기도 하고 할머니와 단 둘이 살기때문은 아닐까라는 편협된 생각으로 안쓰럽게 느껴지도 했어요.


 

 

 

 동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수업시간에 선생님 허락을 맡고 혼자 학교 화장실에 가요. 지루하고 따분한 수업시간을 피해 온 그 곳에서 생각치도 못한 칡덩굴에 꽁꽁 묶여 버둥대던 그 때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면서 간신히 빠져나오게 되요. 그 후 동수가 화장실에 혼자있게 되면 미라, 좀비, 달걀귀신까지 나타나 그에게 겁을 줘요. 동수는 겪은 일을 선생님과 반친구들에게 말하지만 아무도 믿지않아요. 양치기 소년이 된 동수가 평소 생활이 착실한 학생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봤어요. 동수는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까요?

  제가 보기에 이 책의 결말 과정이 어딘가 엉뚱하고 부실해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친구들을 괴롭혀 귀신이라고 별명이 붙은 아이가 화장실 괴물로 인해 개과천선한다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교훈적이예요. 

 

 학교 화장실에서 동수에게만 일어났던 무서운 일이 궁금하다면 <공포의 화장실>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