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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전 아이가 있는데 인사 하는 것은 가르쳤지만 왜 인사를 해야되는지, 하면 왜 좋은지까지는 안가르쳤구나~라고 이 책을 통해서 깨닫알았어요.그런것들을 자연수럽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배우고 아이도 배우고요 ㅎㅎㅎㅎ 첫인사 하는게 두근두근하고 부끄러울 수 있지만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네요~.귀여운 아기 여우가 인사한 것 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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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여우가 엄마와 함께 산책을 나가는데 사자아저씨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귀여운 책이에요. 표지에 나오는 그림부터가 인상적이며 끌리는 매력이 있어요. 우리 아이는 인사를 큰 소리로 잘하는데 반대로 소심한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감정그림책이라 그런 의미에서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딸기밭이나 벚꽃등 봄풍경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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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나서 아이들이 공감이 갈 것 같아요.하고 싶은데 잘 못 하는 ...그래도 하다보니까 기분이 좋은...그 하나하나의 한 걸음을 잘 표현해 주는 책이고 아이들이 보면 공감이 가고 안심하면서 나도 해볼까..그런 따뜻한 용기를 줄 수 있는 것 같은 책이네요.귀엽고 사랑스럽고 정말 좋아요.아이가 집에서는 안 그러는데 막상 밖에서는 수줍어하거든요..읽으면서 함께 공감하면서 무리없이 대화를 잘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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