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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락원 유아 어린이 카페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시리즈의 학습단으로 활동을 했어요. ?아이가 영어 문장과 좀 친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영어 일기 따라 쓰기] 교재를 구입해 참여했답니다. 한 달 조금 넘는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영어를 아주 잘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영어일기 따라 쓰기를 통해 문장을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어도 글씨가 바르지 않아 걱정했는데 이번 따라 쓰기를 통해 글씨도 예뻐졌어요. 그리고 문장을 스스로 조금씩 읽어 주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진짜 또래의 초등 친구가 쓴 일기라 아이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같은 문장들은 그대로 옮겨써도 좋더라고요. ?원어민이 읽어주는 음원과 저자의 음원 두 가지가 있어서 공부의 지루함도 없어요. 5일에 한 번씩 복습을 통해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고요. 각 파트가 끝나면 미로와 퍼즐,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나와서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그중에 자신의 일기를 써볼 수 있는 부분이 아이가 조금 어려워했지만 좋았어요. 기본 문장이 있으니 자신만의 단어를 넣어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영작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라 쓰기를 통해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영어일기 따라 쓰기] 교재에요. ?40일 완성 교재라 이제 조금만 하면 완북이네요. 공부를 다해도 영작할 때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교재라 필요할 때마다 꺼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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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지나고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영어일기 따라쓰기]로 다락원 학습단을 시작하였는데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처음 교재를 구입할 당시만 해도 아이 수준에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쓰기 싫어하는 아이가 안한다고 할까봐 살짝 걱정하면서 큰 기대나 욕심없이 따라쓰기 하다보면 영어 쓰기 실력 하나는 좋아지겠지 하는 정도의 바램만 가지고 시작하였는데 한 달 동안 교재의 절반이 조금 넘는 Diary24까지 진행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 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래 아이가 쓴 일기이다보니 모든 내용이 아이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재미있게 느끼다보니 어렵게만 느끼던 영어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고 수준에 많는 내용으로 문장을 읽으며 단어를 익히기에도 편안했습니다. 매 장마다 첨부된 QR코드를 이용하여 들어보고 난 뒤, 따라 읽고, 밑에 해석을 참고하여 내용을 파악하고 난 뒤, 읽으면서 따라쓰고, 다시 한번 읽어 보기까지 글 하나에 3회정도 읽게 되는데 한달을 꾸준히 하다보니 아이의 리딩 자신감은 물론 리딩 실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고 단어쓰기조차 부담스러워하던 아이가 영어 쓰기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마다 첨부되어 있는 (패턴 표현 익히기)가 너무가 훌륭해서 본문 내용을 참고로 패턴을 익혀가며 문법조차 가볍게 접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 나온 패턴들이지만 일상에서 많이 쓰이고 활용해 볼 수있는 내용들이라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않은 내용들이다보니 아이의 쓰기가 끝나면 패턴 표현 익히기는 엄마인 저와 함께 확인해보고 응용해서 문장도 만들어보는 식으로 너무나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기이다 보니 의도치 않게 많은 과거분사 또한 자연스레 익혀가게 되는거 또한 교재를 하는 동안 큰 득이었습니다. 한 권으로 읽기, 쓰기, 듣기,문법,패턴을 매일 매일 쉽게 익힐 수 있어서 공부시간대비 가성비가 너무나 좋았고 아이는 영어재미를 느껴가며 자신감을 끌어 올릴 수 있어서인지 스스로도 열심히 하려고 해서 너무나 즐겁게 완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초등영어 #초등영어공부 #초등영어교재 #초등영어홈스쿨링 #초등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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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너무 잼있고 내용이 익살스러워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주인공 타일러가 쓴 내용이 초등 아이들이 공감할수있는 내용이라서 영어일기쓰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실제 아이들이 영어일기쓸때 펼쳐서 찾아보고 비슷한 내용이 있을때 많은 도움을 받고있어요 타일러와 동생 이자벨의 하루 일과도 꽤 잼있습니다 실제 일기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