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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맞는 능력으로인해 전학오기 전의 학교에서, 좋지 못한 상황이었다는 점이 뭔가 다른 사람같은 이야기로는 느껴지지 않네요. 그래도 순수한 친구하고 짝이 되어, 학교의 이야기를 나아가는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고, 계속 읽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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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살린것 같다. 세상 특별한 코를 가진 선화는 그런 신비한 코 때문에 전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은 기억이 있었다. 그 후로 코의 비밀을 숨기려고 한 선화 앞에는 순수하디 순수한 주미가 나타난다.붙임성이 좋은 선배 주민, 공부만 할것 같지만 듬직한 선배 봉덕도 선화를 무시하지 않고 이해해준다. 선화의 학교는 항상 공부에만 집중하고 모두 똑똑 하길 바라는 어른들이 있다. 하지만 선화와 친구들 처럼 우정, 믿음, 무엇보다 친구들이 공부보다 중요하고 우정이 있어야 성적을 올릴수 있다는 교훈을 주었다. 신선한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사건들, 무엇보다 감동을 주는 책이니까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