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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9 타마요미의 작가 마운틴 푸쿠이치는 분명 '야구'라는 만화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작가임이 분명합니다. 처음 타마요미를 보았을 때 느낌은 스포츠 물보다는 청춘 물에 가깝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습니다만, 확실히 타마요미는 스포츠 만화입니다. 역동적인 장면을 잘 묘사해낼 뿐더러 경기 중의 묘한 설렘과 떨림을 잘 표현해내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얼마만의 9권인가? 8권에서 선수 9명으로 최소한의 구색만 갖추던 신코시가야에 투수가 그것도 왼손 투수가 한 명 합류하면서 조금은 선수 운영에 숨통이 틔게 되었다. 야구 좀 좋아한다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야구에서 왼손 투수는 존재 자체가 스펙이다 보니 기대가 크다. 새로 합류한 좌완투수가 어떤 타입인지는 모르겠지만 요미와 좋은 라이벌 관계를 이뤄서 성장해 나가면 좋겠다. 새로운 멤버가 추가된 신코시가야가 가을대회에 들어갔는데 좋은 성과 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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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타마요미9권입니다여름대회후남아있던울분을가슴에묻고가을대회를향해열심히달려가기시작한신코시가야의선수들은2학년좌완투수히카리의가입으로선수층을보강하게됩니다보강된선수층으로더욱강화된합숙과연습시합을통해가을대회를준비하게됩니다여름대회의울분을풀어내고가을대회에서좋은성적을낼수있을지궁금해지는재미있었던타마요미9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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