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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오페라 12. 사쿠라코지카노코. 작가님 전작 블랙버드를 너무 재미나게봐서 요 만화도 정발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에도시대 스토리는 별로 좋아하지않음에도불구하고 읽게 만들건 순전히 다 작가님 실력때문입니다. 유곽에서 일하는 기녀와 고리대금업자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청루오페라 는 몇권까지 나올 것인가.기다림은 늘 힘들기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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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지 사노코 작가님의 << 청 루 오 페 라 12 >> 리뷰입니다. 사쿠라쾨 사노코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봤어서 꾸준히 구매는 하고 있는데 정발도 너무 늦고... 언제 완결날지 모르겠지만 완결이 나면 읽으려고 합니다. 기다리기도 힘들고 한호흡으로 주욱 읽는 걸 선호해서요. 책소개를 보면 대충 에도시대 이야기이고.. 유녀 아카네와 고리대금업자 소스케의 로맨스인 거 같습니다. 근데 일본은 참.. 유곽이며 유녀 같은 어둠의 소재를 순정만화로 그리다니..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 좀 희한한 거 같습니다. 작가님만 보고 모으기 시작한 게 후회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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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오페라는 그림체도 예쁘고 기녀라는 소재가 신선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에 가문의 원수로 알았던 고리대금업자와 사랑을 키워나가는 것이 신기했고 원래 남자주인공인 줄 알았던 도련님은 어느틈엔가 존재감이 사라져버렸다. 12권이 완결이라는 것이 너무 서운한데 작가님이 외전을 좀 내주셨으면 좋겠다. 흔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모노가 나와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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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 오페라 12권을 구입 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우연히 앞부분을 조금 보고 재미있어서 전권 다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12권이 마지막인 줄 모르고 샀는데 마지막이네요. 해피엔딩으로 좋게 끝나서 마음에 듭니다. 만화책 구입할 때 다음권은 항상 늦게 나오니까 빨리 완결까지 보고 싶다 하는데 막상 완결이 나니 아쉬워요. 그동안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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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입니다. 사실 구매할때 제목 앞에 완결이 없어서 혹시나 했는데. 사랑은 잘 이어졌습니다. 안 이어지면 곤란하지요. 그리고 저주받은 인생이 어디있나요. 일이 잘못되더라도 그것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니지요. 아름다운 부부가 되었으니 잘살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당대 유곽의 여성들의 삶이 다 이러지는 않았을거에요. 유곽을 갈 수 밖에 없었던 수많은 여성들이 있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성들이 홀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었던 시절이니까요. 그래도 이런 아름다운 결말을 맺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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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작가 사쿠라코우지 카노코의 최신 작 드디어 완결 에도 시대 유곽 요시와라 흑막 부정을 파헤치기 일보직전 중요인물 망연자실하는 아카네 아카네에게 새로운 사건이 일어난다고하네요 청루오페라가 드디어 12권 순정만화로선 적정선 완결 나서 다행이네요 아직 1권밖에 안읽어서 갈길은 멀지만 언젠가는 읽겠죠 책은 앞권쪽만 모으면되요 중간권 꼬박꼬박 모아놔서 빠르게 출판되서 좋네요 둘 이 잘 이어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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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 오페라 12 _ 사쿠라코지 카노코 리뷰입니다. 청루 오페라도 어느덧 10권을 넘어서 12권이네요. 작가님의 오랜만의 장편 작품을 읽으니 좋은것 같아요. 전작인 <블랙버드>도 18권의 장편으로 좋았는데 청루 오페라는 몇권까지 갈지 궁금해지네요. 유곽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한 작품으로 이번 권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해봅니다. |
| 사쿠라코지 카노코 작가의 청루 오페라 12권 리뷰입니다. 블랙버드를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기 시작한 청루 오페라. 에도 시대 유곽 요시와라를 배경으로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스스로 유녀가 된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고리대금업자인 남주를 비롯 다양한 인물들과 사건들이 등장합니다. 소재가 흥미로워서 술술 봤어요. 몰랐는데 이번 12권이 마지막이네요.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게 잘 마무리된 듯합니다. 청루 오페라 시리즈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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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정식 번역 발간된 사쿠라코지 카노코 작가님의 청루 오페라 1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한 감상 위주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블랙 버드를 정말 재미있게 읽고 그 이후로 작가님의 작품들 도장깨기 중입니다. 아직까지는 작가님의 작품 중 블랙 버드가 베스트이고 청루 오페라가 그 다음이지만 둘 다 왜색이 짙은 작품이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