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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 기본 개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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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입문서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내용이 자세하고 분량도 꽤 되는 중고급자용 서적이 아닌가 싶어요. 비유럽권이지만 일단  현생인류와 4대문명부터 등장을 합니다. 현생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이 반드시 일치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도 보이네요.인류문명에서 특히  이집트의 수학수준이 메소포타미아문명보다 뒤쳐졌고 일반적인 덧셈과 뺄셈수준에 머물렀
"유럽사 기본 개설서" 내용보기

완독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입문서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내용이 자세하고 분량도 꽤 되는 중고급자용 서적이 아닌가 싶어요.

비유럽권이지만 일단  현생인류와 4대문명부터 등장을 합니다.

현생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이 반드시 일치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도 보이네요.인류문명에서 특히  이집트의 수학수준이 메소포타미아문명보다 뒤쳐졌고 일반적인 덧셈과 뺄셈수준에 머물렀고 대수학의 이해도 초보 수준을 넘어서지 못했다. 그런데 실천적 기하학에서는 상당한 지식을 가졌다고 나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기초산수가 안되는데 기하학은 어떻게 이해를 하는지?

독재자로 알고있던 참주정치의 페이시스트라토스는 대규모 공공사업을 일으켜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고 귀족들을 추방하고 토지를 몰수하여 빈민들에게 나눠줬다는 사실 역시 재평가를 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독서토론회에 이 책으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유럽사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g********7 2023.06.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