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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마루의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 리뷰.
백퍼센트 페이백이라 대여한 책이다. 별로 재미는 없었다. 버려도 나타나는 열쇠꾸러미의 비밀을 알고 싶은 도노. 그걸 풀어줄 쓰키시로의 폴라리스에 방문하게 되고. 알바생이 된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고. 못 읽을 정도는 아니지만 흥미로운 점이 없어서 굳이 읽을 필요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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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는 특이한 능력으로 인해 어렸을때부터 외톨이로 지내게된걸로 모자라 악몽에 시달리게됩니다. 악몽을 꾼 후에는 머리말에 열쇠꾸러미가나타가게되면서 그 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골동품 가게 폴라리스로 가게됩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그 능력으로인해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을 원치 않게 알게되면서 그 일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는것이두려워서 스스로를 고립하는 그가 우연히 마법사 쓰키시로를 만나게되고 자신과 비슷한 능력을 가진 그와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어나면서 자신에게 왜 열쇠꾸러미가 나타나는지에 대해 원인을 찾아나가면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을 만날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법도구점 폴라리스에게 의뢰인들의 괴현상을 풀어나가면서 왜 그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괴현상의 진실을 풀어나가면서 왜 자신이이곳에서 이런일을 하게되었는지 에 대해 깨달아가는 두사람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었고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고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긴여운이 남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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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마루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 리뷰입니다. 뭔가 몽글몽글한 동화풍 작품을 읽고싶다고 생각했을 때 때마침 딱 오구오구 페이백 도서로 올라왔던 작품이에요. 주인공인 도노 하루키와 쓰키시로 다마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서사가 뭔가 파스텔톤처럼 느껴져서 좋았어요. 이런 종류의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주 재밌었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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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마루 작가님의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를 읽게되었습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아 흥미가 돋아 읽게된 작품입니다. 새벽 3시 33분에 문을 여는 마법도구점 폴라리스에 벌어지는 4건의 미스테리한 사건이 나옵니다. 타인과 접촉하면 자신의 마음을 강제로 들키게 되는 남자가 주인공인데 어느날 악몽을 꾸게 되고, 그 이후 머리맡에 나타난 열쇠로 마법도구점에 가게 됩니다.미스테리한 사건을 따라 가다보면 인연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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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센트 페이백 행사를 통해 구입했습니다. 후지마루님의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라는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처음이지만 키워드와 줄거리가 괜찮고 제목도 호기심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제목부터 끌려서 뭔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에 큰 기대는 없었지만 술술템이라 괜찮구요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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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 프로모션을 통해 읽게 된 작품입니다. 주인공 도노 하루키는 왼손이 타인에게 닿으면 그 사람의 속마음이 전해집니다. 어느 날부터 악몽에 시달리고 그 악몽에 시달린 후에는 머리맡에 열쇠 꾸러미가 나타납니다. 열쇠 꾸러미에 대한 진실을 알기위해 마법도구점 폴라리스를 찾고, 그곳에서 왼손이 닿으면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마법을 지닌 쓰키시로 다마키를 만나게되며 겪는 여러 사건을 담고 있어요. 판타지 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라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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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에서 출간된 후지마루 작가님의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 리뷰입니다. 마법도구점 폴라리스는 새벽 3시 33분에 문을 엽니다. 이 곳 폴라리스에서 벌어지는 4건의 미스테리한 사건을 그려낸 글입니다. 타인과 접촉하면 자신의 마음을 강제로 들키게 되는 주인공은 어느날 악몽을 꾸게 되고 그 이후 머리맡에 나타난 열쇠로 마법도구점에 가게 됩니다. 소소한 개그와 인류애가 담긴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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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마루 작가님의 [새벽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리뷰입니다.100프로 페이백 작품으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힐링 동화같은 소설이었습니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있긴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왼손이 타인에게 닿으면 자신의 마음이 타인에게로 전해지는 저주에 걸린 주인공은 외톨이로 외롭게 살다 소문으로 듣던 골동품점을 찾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가게주인은 자신과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던 쓰키시로 였습니다. 두사람은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다른사람들의 문제도 도와주면서 상처받았던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에게 점점 다가서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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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흐름출판 출판사, 후지 마루 작가 서라미 역자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이런 판타지 가득한 이야기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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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후지 마루 작가님의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았거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뭔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같은 제목이라 비슷한 내용인가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판타지 설정과 마법에 대한 정의 , 세계관 등의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다음에 종이책도 사서 읽어보고 선물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