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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토록 경이로운 숲'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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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토록 경이로운 숲' 읽어보길 늘 보아왔던 초록 초록한 숲의 모습이 아니라, 세밀화로 구석구석까지 보여주는 색이 절제된 연필 그림의 숲을 만날 수 있다.  계절마다 틀리긴 하지만, 숲에 갔을 때 초록초록한 숲의 모습에 빠져서 보지 못했던,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숲의 모습에 빠져서 보지 못 했던, 흰 눈에 덮인 숲이 너무 아름다워서 보지 못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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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토록 경이로운 숲' 읽어보길

늘 보아왔던 초록 초록한 숲의 모습이 아니라, 세밀화로 구석구석까지 보여주는 색이 절제된 연필 그림의 숲을 만날 수 있다.  계절마다 틀리긴 하지만, 숲에 갔을 때 초록초록한 숲의 모습에 빠져서 보지 못했던,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숲의 모습에 빠져서 보지 못 했던, 흰 눈에 덮인 숲이 너무 아름다워서 보지 못 했던.. 진짜 숲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연필그림으로 그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고요한 숲이라고들 하지만, 진짜 고요할까? 어쩌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숲에 갔을 때 고요하게 머물 수 있어서 고요한 숲이라고 하지만,  숲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보이고 들린다면 고요하게 머무를 수 있을까?


 

진짜 숲의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듣고 싶다면 '이토록 경이로운 숲' 책을 펼쳐보자

연필 그림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찾는 숨은그림찾기 놀이가 펼쳐지면, 그 다음장에서는 다양한 숲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읽고 숲을 찾았을 때는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숲이 보일 것이다. 누군가는 생존을 위해서 나뭇잎을 뜯어먹고 있고, 또 어디선가는 새 둥지의 알들이 약탈당하고 있고,  먹이를 찾아 나온 쥐들은 먹이를 찾고 있는 새들의 발톱에 땅에서 잡아 뜯기듯 들어올려지고.... 생존을 위한 살생과 싸움이 벌어지는 현장으로 느껴질 것이랍니다. 물론 가만히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나무와 풀 조차도 다투기도 하고 심지어 전쟁을 벌이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면 동물들의 이런 모습이 자연의 일부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도.  가끔 서로 돕고 사는 동식물도 있으니 조금은 위안이 되려나~~

 큰 이야기 속에 중간중간 들려주는 동식물들의 작은 이야기른 깜짝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가 많아서, 책을 덮는 순간까지~~ 정말? 을 남발하고 있을지도.

 나무들의 자식 사랑(엄마 나무 근처에 아기 나무가 있으면 당분을 나눠준다는데 어떻게 알아볼까요?), 잘 자요 나무 (밤에는 나뭇가지가 밑으로 좀 더 쳐졌다고 하고, 5미터 정도 되는 나무가 10cm 정도 작아졌다고 하고..) , 아버지는 없지만 할아버지는 있어요 ( 아버지는 없지만, 할아버지는 있다는 겨울 혹벌 이야기 ??)   몇 가지 이야기만 들려주어도 궁금증과 신기함이 쏟아 나올 듯.

자~~ 숲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토록 경이로운 숲' 읽어보길

 


 

m*******y 202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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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이로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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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숲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특히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 책을 읽어주고 싶어요.글밥이 꽤 되는 책이라 언뜻 재미없어보이지만 읽을수록 지식이 쏙쏙.몰랐던 생태계,우리 자연의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어요. 정작..숲의 사진은 연필그림을 마치 흑백을 보는 듯한 2페이지의 분량을 꽉 차 있답니다. 연필그림속에..숨어있는 곤충들.자연의 일부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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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숲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특히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 책을 읽어주고 싶어요.글밥이 꽤 되는 책이라 언뜻 재미없어보이지만 읽을수록 지식이 쏙쏙.몰랐던 생태계,우리 자연의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어요.

정작..숲의 사진은 연필그림을 마치 흑백을 보는 듯한 2페이지의 분량을 꽉 차 있답니다.

연필그림속에..숨어있는 곤충들.자연의 일부들을 찾아볼수가 있지요.

 

저는 그림도 재미있지만 짧은 이야기지만 작가가 이야기해주는 코너들이 더 재미있어요.

몰랐던 사실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많은 번역작가들의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따라서 다가오는 책의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게되었어요..

소제목들을 얼마나 아름답게 적으셨는지..

 

책속의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담고싶지만 아까워서 못담는.~~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땅속 깊은곳은 거대한 네트워크

성스러운 똥 속 거주자들

밤은 동물들의 것-무서운 이야기의 배경은 밤

치명적인 아름다움-겨울

몇시간의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

 

소제목만으로도 내용이 궁금하지 않나요?

한줄 한줄.꼼꼼이 읽어보고 싶고.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에요.~~

 

이 책을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s*******9 202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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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토록 경이로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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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이로운 숲   연필로 그려진 숲은 신선했다.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날것 그대로를 보는 기분이었다. 다큐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한밤에 찍은 숲의 모습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학교도서관저널 청소년 추천도서이기도 한 <이토록 경이로운 숲> 은 생명으로 켜켜이 만들어진 세계가 얼마나 풍요롭게 찬란하고 끊임없이 놀라운지 제목처럼 경이롭다는 표현이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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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이로운 숲

 

연필로 그려진 숲은 신선했다.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날것 그대로를 보는 기분이었다. 다큐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한밤에 찍은 숲의 모습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학교도서관저널 청소년 추천도서이기도 한 <이토록 경이로운 숲> 은 생명으로 켜켜이 만들어진 세계가 얼마나 풍요롭게 찬란하고 끊임없이 놀라운지 제목처럼 경이롭다는 표현이 딱이다. 나무들의 땅속 비밀 네트워크와 먹고 먹히는 동물들의 냉혹한 세계, 겨울을 나는 생물들의 기발한 지혜, 세상을 떠받치는 종 다양성과 생명의 순환까지 숲의 모든 것을 그려내었다!

 

챕터 중 ‘혀 없이 하는 말’ 이라는 제목이 인상적이다. 땅속 깊은 곳엔 거대한 네트워크가 숨어있는데 곰팡이에서 나온 실처럼 가느다란 균사와 식물의 뿌리가 연결되어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나무들은 이렇게 연결되어 진딧물의 습격 같은 위험이 발생하면 다른 나무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의 말을 전달하기도 하고, 반면 흑호두나무는 곰팡이를 통해 땅속으로 독을 내뿜어 근처의 나무들이 다 죽으면 혼자 자신이 자라날 공간과 자양분을 얻는다고 한다. 기술이 발전해서 식물의 언어를 엿듣는 시대가 과연 올까? ‘치명적인 아름다움’ 에선 매혹적인 겨울숲이 나온다. 어릴 적 온 가족과 한겨울에 눈덮인 관악산을 등반하고 내려오면서 포댓자루를 엉덩이에 깔고 미끄러지듯 썰매타면서 내려왔던 신나는 기억이 떠올라 웃음이 진다. 초록잎 대신 하얀 눈을 볼 수 있는데 나뭇가지는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축 늘어져 마치 온 자연이 숨을 꾹 참고 있는 듯하다는 표현을 눈에 담아두었다. 나는 묵은실잠자리 등 겨울잠을 자는 ‘곤충’ 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겨울잠을 자면서도 핏속에는 얼어붙는 걸 막아 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추위를 견딜 수 있다니 신기하다.

 

책을 통해 숲에 대한 많은 지식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책 뒷페이지에는 숨은그림찾기처럼 곤충과 동식물을 찾는 미션이 제시된다.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는 시구가 있다. 경이로운 숲에 몸을 푹 담그고 하나씩 하나씩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것들을 발견하는 우리가 되어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l*****3 202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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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이로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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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이토록 경이로운 숲 ^^ 일반 사이즈보다는 살짝 큰 사이즈의 책으로 멋진 숲 그림이 중간중간 그려져있는데요. 연필로 그린 그림이라는 걸 알고 그림을 보니 우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조용한 듯보이지만 숲속은 전쟁터랍니다. 먹고 먹히는 동물들의 세계, 비밀스러운 밤의 숲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겨울의 숲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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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이토록 경이로운 숲 ^^ 일반 사이즈보다는 살짝 큰 사이즈의 책으로 멋진 숲 그림이 중간중간 그려져있는데요. 연필로 그린 그림이라는 걸

알고 그림을 보니 우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조용한 듯보이지만 숲속은 전쟁터랍니다.

먹고 먹히는 동물들의 세계, 비밀스러운 밤의 숲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겨울의 숲 등

조용하고 화목한 숲의 모습이 아닌 숲의 진짜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곤충은 성가시고 징그럽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쓸모있는 곤충들이더라고요. ^^ 곤충은 지구를 더럽히기는 커녕 깨끗하게 만들어준다고 하니

앞으로는 보는 시각을 달리해야할 것 같아요.

숲에서 놀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나와있어요.

미술 작품 만들기

보물찾기

냄새 추적 놀이 등등

그림마다 숨어있는 다람쥐, 올빼미, 여우 같은 생물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

12살 아들과 함께 읽어본 [이토록 경이로운 숲] 숲속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p****8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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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이로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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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아주 자세히 살펴봐야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숲은 어떤 모습일까요? 나무들이 우거지고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주며, 버섯을 딸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요? 부엉이나 올빼미가 밤에 활동을하고 낮에는 잠을 자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경이로운 모습의 숲을 만나러 가 볼까요? '이토록 경이로운 숲'의 배경이랄까 전체적인 모습은 어둡고 축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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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아주 자세히 살펴봐야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숲은 어떤 모습일까요? 나무들이 우거지고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주며, 버섯을 딸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요? 부엉이나 올빼미가 밤에 활동을하고 낮에는 잠을 자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경이로운 모습의 숲을 만나러 가 볼까요?

'이토록 경이로운 숲'의 배경이랄까 전체적인 모습은 어둡고 축축하고 음침한 모습이었어요. 사실 아이들은 너무 어둡고 칙칙한 배경에 금방 싫증이 날텐데, 그런 어두운 배경을 뒤로 하고 넘기면 앞 페이지에 숨어있던 생물을 찾아보라고 되어있어요. 저도 책을 보다가 앞으로 다시 넘겨 누가 누가 숨어있나 찾아보았답니다.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 듯한 느낌이라 더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살짝 안심이 되더라구요.

올해는 다른 해 보다 유달리 더워진듯해요. 7월이 되기도 전인데 말이예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면 얼마나 더울까요. 그 더위를 식히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 에어컨을 돌리게 될까요. 그런 우리로 인해 숲은 점점 생기를 잃어가지요 . 숲은 친환경 에어컨이라고 해요. 다 자란 나무 한 그루가 에어컨 다섯 대를 20시간 틀어놓은 것과 같은 냉각효과를 낸다고 하니 나무에 대한 생각, 나무의 소중함이 더 와닿네요.

숲 속에 가면 우리는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우리는 그정로만 알고 있었는데 숲속에서는 심장 박동도 느려지고 혈압도 낮아진대요. 맑은 공기를 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우리를 보듬어 주는 듯한 숲, 숲의 그림만 봐도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끼게 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인거 같아요.

숲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생물들이 많아요. 숲의 청소를 도와주는 곰팡이. 사실 곰팡이는 눈에 잘 보이지 않아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지만 죽은 생물을 분해해서 나무와 풀이 자랄때 영양분이 되어주지요. 나무 한 그루에는 수백종의 생물이 살아가고 나무 한그루가 사진다면? 그 나무는 다른 여러 생물들의 먹이가 된다고 해요. 말그대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네요. 자라면서부터 생물들의 터전이 되고 열매는 먹이가 되고, 죽어서도 다른 생물을 살리니까요.

우리는 말로 대화를 나눈다면 생물들은 어떨까요? 소리를 낼 수 있는 동물들은 자신들만의 언어로 대화를 나누겠지만 식물들은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식물들은 뿌리 네트워크를 통해 신호를 주고 받는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네요. 식물들도 서로 대화를 할 수 있었다니.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자신들끼리 뿌리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나무가 자라나고 식물들이 자라는 땅 위의 세상이 아닌 땅속 세상은 어떨까요? 버섯이 포자로 번식을 하듯 많은 균사들이 멀리 퍼져나가서 번식을 하는 세상. 세상을 지켜줄 숲. 우리를 위해 많은 것을 내어주는 숲을 위해서 우리는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모르는 숲의 세상에서 나무와 식물, 동물들은 자신들만의 생존 전쟁을 겪으면서 우리 인간을 도우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그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던 '이토록 경이로운 숲'은 아이와 함께 한번 더 읽어보고 옆에 두고 자주 자주 보아야할꺼 같은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이토록경이로운숲 #원더박스 #얀파울스퀴턴글메디오베렌도르프그림 #초등34학년 #초등과학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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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경이로운숲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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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토록 경이로운 숲』 경이로운 숲이라는 글도 경이롭다! 웅장하다! 신비롭다! 라는 느낌으로 가득한데 이토록 경이로운 숲이라니!! 제목에서 주는 그 끌림이 어마 어마한 느낌의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함께 오싹하고 축축하고 떠들썩한 생명의 세계?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제가 세밀화 그림책을 좋아하는 것을 아시는 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겠지요. 이토록 경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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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토록 경이로운 숲』

경이로운 숲이라는 글도 경이롭다! 웅장하다! 신비롭다! 라는 느낌으로 가득한데 이토록 경이로운 숲이라니!! 제목에서 주는 그 끌림이 어마 어마한 느낌의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함께 오싹하고 축축하고 떠들썩한 생명의 세계?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제가 세밀화 그림책을 좋아하는 것을 아시는 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겠지요. 이토록 경이로운 숲 그림책에는 멋스러운 세밀화가 가득입니다. 어른이 보기에도 멋스럽고 소장가치 가득, 아이들은 그림 속에 숨은 동물이며 곤충찾기에 책 한페이지 한페이지 얼마나 정성스럽게 보는지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이네요. 보통 가만히 있거나 장거리 이동할때 핸드폰 달라고 칭얼거리는 6살 아들도 요책 하나면 장거리 긴시간동안 얌전히 집중해서 보는 놀라운 책입니다.
책장 넘겨가며 찾은 동물과 곤충들 비교해보고 못 찾았던 동물들 찾아보며 깔깔 거리기 바쁘네요.
아이들과 책을 보면 정말 경이롭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세세한 부분들까지도 본다는 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주는지 아마 아이들이랑 책을 즐겨보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죠~~♡

저희집 둘째는 『이토록 경이로운 숲』이 책을 숨은그림찾기책이라고 불러요

이런 맛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책을 읽는게 아닌가합니다.

@wonderbox_pub

#이토록경이로운숲#지식책#원더박스
#자연관찰#지식그림책#얀파울스퀴턴
#정신재#메디오베렌도르프#숲그림책
#그림책육아#책추천#그림책추처
#아이와함께보기좋은책#숲#초등책추천
#신간그림책
k****3 202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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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이로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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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하고축축하고떠들썩한생명의세계어쩜 제목도 이렇게 찰떡인지 ㅎ처음 책 표지를 보았을 땐 조금 그로테스코 해서. 아이들 책이 맞나 싶었답니다. 여지껏 숲의 관한 책이라면 푸르른 나무 숲에 알록달록한 열매와 꽃들. 귀여운 새와 벌레. 동물들을 밝은 색으로 표현해 주잖아요. 그렇다고 이 책이 계속 어두운 느낌만 있는건 아니랍니다. 연필로 그려진 숲의 풍경 속엔 숨은 곤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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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하고축축하고떠들썩한생명의세계

어쩜 제목도 이렇게 찰떡인지 ㅎ

처음 책 표지를 보았을 땐 조금 그로테스코 해서. 아이들 책이 맞나 싶었답니다. 여지껏 숲의 관한 책이라면 푸르른 나무 숲에 알록달록한 열매와 꽃들. 귀여운 새와 벌레. 동물들을 밝은 색으로 표현해 주잖아요.

그렇다고 이 책이 계속 어두운 느낌만 있는건 아니랍니다.

연필로 그려진 숲의 풍경 속엔 숨은 곤충과 동물들이 있구요.
또 뒷장엔 반전을 주듯 밝은 색의 세밀화로 동물 친구들도 곤충도 식물도 그려져 있어요.

그에 따른 재미난 이야기도 있지요. 책을 보고, 읽다보면. 어 정말? 이런 것도 있구나 한답니다.

어린이날 아이들 선물로 숲 속의 이야기 한권 선물해 보시는건 어떤가요 ㅎㅎ

숲 속의 이야기는 우리 삶 같기도 하거든요 ㅎㅎ

아이들과 이 책을 읽다보면 산으로 가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친환경 에어컨이 있는 나무 숲으로 말이죠 ㅎ

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벌레 친구들을 만나 그 아이들이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는지도 얘기해보면 좋겠죠 ㅎㅎ

어린이날_ 숲 속 체험을 가볼까요 ㅎㅎㅎ

#도서협찬
YES마니아 : 로얄 b*****s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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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이로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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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좋아하시나요? 저는 숲이 많은 지역에 살고 있어서  숲을 굉장히 좋아해요. 물론 요즘은 일과 육아로 바빠서  숲에 자주 가지 못해 늘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숲'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책이나 그림책을 보면 눈이 반짝반짝 해지더라고요. 이번에 만나 본 '이토록 경이로운 숲'은 그동안 만나봤던 숲 그림책과는 달리  굉장히 독특하면서 신비로운 책이랍니다.  특히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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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좋아하시나요?
저는 숲이 많은 지역에 살고 있어서 
숲을 굉장히 좋아해요.
물론 요즘은 일과 육아로 바빠서 
숲에 자주 가지 못해 늘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숲'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책이나
그림책을 보면 눈이 반짝반짝 해지더라고요.


이번에 만나 본 '이토록 경이로운 숲'은
그동안 만나봤던 숲 그림책과는 달리 
굉장히 독특하면서 신비로운 책이랍니다. 
특히 흑백으로 그려낸 숲의 세밀화는 
보면 볼수록 빠져들 만큼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흑백의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숲속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숨어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찾는 재미가 상당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커다란 판형으로 되어 있어
숲의 풍경을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숲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가 아주 가득해요.
땅속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나무들,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곤충들, 생물들의 생존의 기술, 
겨울 숲의 매혹적인 아름다움까지!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숲속의 다양한 모습과
진짜 모습을 아주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답니다. 


숲 하면 왠지 푸르름이 가장 먼저 생각났는데, 
이번 그림책을 만나고 나니 그건 저의 편견이었어요.
흑백이 전해주는 숲의 풍경도 무척 아름답거든요.
특히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만나니 그 즐거움은
배로 늘어난 것 같아요!
제목의 경이로움이 저절로 생각나는 책이었어요.


숲 이야기를 만나고 나니, 더욱 숲이 그리워집니다.
숲은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숲에서 놀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t*****3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지식 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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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무성해지는 계절입니다. 저도 일주일에 한 두번씩 뒷산에 오르는데,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특히 요즘은 갈 때마다 잎의 색깔, 크기, 수가 달라져있음을 느낍니다. 한없이 평화로워 보이는 이 산에도 수많은 종의 생명체가 살아 있겠죠? <이토록 경이로운 숲>은 부제가 ‘오싹하고 축축하고 떠들썩한 생명의 세계’랍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흑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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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무성해지는 계절입니다.
저도 일주일에 한 두번씩 뒷산에 오르는데,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특히 요즘은 갈 때마다 잎의 색깔, 크기, 수가 달라져있음을 느낍니다.
한없이 평화로워 보이는 이 산에도 수많은 종의 생명체가 살아 있겠죠?

<이토록 경이로운 숲>은 부제가
‘오싹하고 축축하고 떠들썩한 생명의 세계’랍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흑백의 숲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연필로 이 그림을 그렸다는 게 그저 놀랍기만 한데요, 더 놀라운 건 이 그림 속에 생물들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이 숨은 그림은 뒷쪽에 정답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맞춰볼 수 있어요.)
다음 페이지에서 작가님이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그리고 또 한장을 넘기면 더 상세한 설명으로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시지요.

숲을 멀리에서 보면 매우 평화로워 보이지만,
그들 하나하나의 삶을 들여다보면 하루하루 전쟁인 것 같아요.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의 관계에 있으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만요.

이렇게 오싹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숲의 아름다움도 보여주고, 숲놀이 방법도 나와 있어요.

초록의 싱그러운 숲이 안 나와서 첨엔 당황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숲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이 정말 죽여주는 지식 그림책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

원더박스에서 책을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를 적었습니다.
t******9 2022.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의 따다른 매력에 빠져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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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태 연수를 들으면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다양한 식수들이 사는 곳 초기 숲과 오래된 숲의 차이 나무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사는지를 들으면서 자연의 위대함에 놀랐다. 서로가 조화롭게 살기 위해서 물을 좋아하는 식물과 아닌 식물들, 해를 좋아하는 식물과 아닌 식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키가 다르고 분포가 다르게 자라는 나무들을 보았고 같은 새(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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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태 연수를 들으면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다양한 식수들이 사는 곳 초기 숲과 오래된 숲의 차이

나무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사는지를 들으면서 자연의 위대함에 놀랐다.

서로가 조화롭게 살기 위해서 물을 좋아하는 식물과 아닌 식물들, 해를 좋아하는 식물과 아닌 식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키가 다르고 분포가 다르게 자라는 나무들을 보았고

같은 새(두루미)라도 특성에 따라 혼자 살기도 무리지어 살기도 한다.

그들의 사냥 방법을 보면 이해하기 쉽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돼지풀을 없애겠다고 함부로 베어버리면 더 번지게 하는 효과?가 나서 오히려 자연 그대로 놓는 것이 낫다는 말과 돼지풀 안에 다양한 곤충(벌레)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서 알을 낳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알러지의 요인이 되어도 곤충들에게는 좋은 안식처?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무언가를 새롭게 아는 것에 대한 기쁨과 놀라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토록 경이로운 숲 책을 만났다.

맞다!

이 책을 소개한 마테터 시바님의 글을 빌리자면.

이 책을 계약한 편집자 참새님께서 '그냥 미쳤다 생각하고 계약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하신다.

보통 숲이라고 하면 피톤치드가 풍성하게 나오는 신록이 아름다운 산을 떠오르게 되는데 이 책은 면지와 답지? 그리고 그 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을 소개하는 것 외에는 푸르른 숲을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숲을 생각할 때 단편적으로만 생각해서 그렇지 그 숲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생물의 생활 그 속에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과 피라미드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을 때가 많다.

그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잘 나눠주고 있는 책이다.

특히 연필 세밀화로 그려져 있는 숲과 다양한 생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숨은 그림 찾기처럼 찾아보도록 미션도 준다^^

 

숲의 그림을 잘 관찰하고 페이지 마다 있는 미션대로 찾아보고

그 찾은 생물에 대해 설명을 읽으면서 

또 다른

이 책의 부제처럼 

'오싹하고 축축하고 떠들석한 생명의 세계'를 경험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이토록경이로운숲

#얀파울스퀴던글

#메디오베렌도르프그림

#원더박스

#오싹하고_축축하고_떠들썩한_생명의세계

e******6 202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