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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저술한 주식투자하는 법 이 책은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철학과 방법을 이해하고 그가 직접 일반인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배울점이 많다. 투자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서 두루두루 이해한 후 자기 성향에 가장 적합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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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투자자의 회상 제시 리버모어는 다른 책들에서 자주 언급되는 뛰어난 투자구루인데... 관련도서를 읽어보지 못하여 이번에 구매하였습니다. 방향이나 성향이 나와는 다른 것 같지만 그의 일대기와 생각에서 배울점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최적의 선택을 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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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서적 고전 중의 고전. 약 100년이 흐른 지금에도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법은 유효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입문서로써는 조금 이르다. 다른 책으로 주식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실전 투자 경험이 있다면 아주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뭣도 모르고 이 책부터 읽었다간 주식에 대한 흥미를 잃을 것. 나 같은 경우에는 주식 투자 경험이 있어서 망정이었지, 그것 마저 없었다면 이 책에 공감하고 배우는 것이 많은 시간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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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선물,코인 시장에 뛰어들었다면 필독서인 책.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일수록 한번 읽기를 추천합니다. 트레이딩을 하면서 느꼈던 성공과 실패를 간접 경험할수있는데, 그게 허황된게 아니라 현재에도 적용되는걸 느낄수 있고, 뜬구름 잡기식으로 막연하게 느껴졌던 추세와 심리에 가까워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뒤늦게 얻은 깨달음을 이 책을 읽고 재확인한 저로서는 더 빨리 읽었다면 많은 수익과 손실을 보전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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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는 없다.' 개인 트레이더의 전설 레시 리버모어의 일생을 다룬 책입니다. 월가의 황제, 또는 추세 매매의 대가로 불리는 제시 리버모어는 트레이딩으로 파산과 재기를 거듭하며, 개인 자산이 2조 가까이 되었던 인물입니다. 그가 어떻게 주식 거래를 하게 되었고, 투자를 함에 있어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투자 기법이나 다소 지루한 일대기라기 보다는 한 편의 영웅담을 보는 것 같이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에서 일반적으로 아는 추세 매매(차트 만을 이용)가 아닌, 시장의 방향을 철저히 분석하고 그 흐름 안에서 자신의 신념을 확고히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읽으면서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굉장히 잘 간파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자신이 목표하고자 하는 결과를 얻어냅니다. 그러나 본인은 시장이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그 안에서 확률이 높은 쪽에 과감하게 배팅하는 모습이 '승부사'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인물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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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리뷰를 씁니다.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은 꼭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제시리버모어의 삶을 그린 소설로, 책이 출간년도는 1923년이라고 합니다. 제시 리버모어가 46세 되던 때로, 그는 1940년 63세의 나이로 맨해튼 세리 네덜란드 호텔에서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추세 매매의 대가로 1929년 대공황 시기에 공매도로 1억달러의 이익을 실현하여, 월가의 큰곰이라 불리는 사람이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는 것을 보면, 인생의 아이러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은 꼭 보세요!! 그래서 리뷰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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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트레이더 중 한 명인 제시 리버모어의 책이다. 그가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하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멘텀에 의한 트레이딩은 도박(운), 투기라고 말한다. 투자라는 것은 기업의 가치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주식 매매를 한다는 것은 투기이든 투자이든 수익을 위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제시 리버모어는 '지식'과 '인내'를 가장 중요한 두 가지라고 말한다. 남들이 보기에 투기 처럼 보일 수 있으나, 철저한 사전 분석 및 지식 습득과 자신의 수 많은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 모델을 통해 주식 거래에 임한다. 대세 상승 산업을 발굴하고, 해당 종목들의 주가 추이를 기록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서 매매를 하는 전략이다. 주로 유동성이 풍부하고 베타값이 높은 종목들을 선택한다. 결국 트레이딩 또한 꾸준한 지식 습득과 시장에 대한 관심이 필수적 요소이며, 단지 기업의 펀더멘털이 중요한 것인지 유동성이 중요한 것인지의 차이라고 생각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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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리버모어의 일생에 관한 책이다. 책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는 편이다. 전개도 빠르다. 다만 그의 투장에 관한 삶이 주내용이고, 다른 내용이 없는 점은 아쉽다. 그의 대담한 투자 방식, 직관, 실패 모두를 알 수 있다. 다만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알고 있다면, 그의 그런 투자가 과연 올바른 것인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그의 투자는 근거 있는 투기에 가깝다고 본다. 물론 그런 능력 자체도 대단한 것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