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어린이도서관에서 선정한 겨울방학 권장도서를 보고 내용이 흥미로워 구입하였습니다. 유치원생인 6살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택배를 배달해주는 판다를 한번이라도 더 보기위해 찻주전자를 계속 주문하는 곰이 너무 귀여웠어요. 배달원이 너구리로 바뀌자 곰을 위해 판다를 찾아나선 거미의 우정도 너무 예쁩니다. 결국 곰과 판다는 만나게 되고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교육청어린이도서관에서 선정한 겨울방학 권장도서를 보고 내용이 흥미로워 구입하였습니다. 유치원생인 6살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택배를 배달해주는 판다를 한번이라도 더 보기위해 찻주전자를 계속 주문하는 곰이 너무 귀여웠어요. 배달원이 너구리로 바뀌자 곰을 위해 판다를 찾아나선 거미의 우정도 너무 예쁩니다. 결국 곰과 판다는 만나게 되고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너무 귀여운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