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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이해해야 하지만 어떤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했을 때 그 파급효과는 어떤 것인지 파악을 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감나무 아래 가만히 누워서 감떨어지기 기다리다가 기회는 지나가고 시간만 흘러가다 기업의 가치라는 걸 시장에 직접적으로 대입해서 표현하자면 1.얼마나 많은 매출이 났는지 2.수익성이 높은지 3.지속 가능한지 이 세가지다 기업의 가치가 확연하게 좋아질 때 턴어라운드라고 하는 것이다 지속적이고 꾸준한 독서로 통찰력을 키워주는 걸 추천 한다 책속에 텐배거가 있는거예요 신호와 소음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지식이 뒷받침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있다 그렇게 통제 가능한 심리상태는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고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구분해 나가야 한다 불확실성은 금리를 언제 올릴지 얼마를 올릴지를 알수 없을 때가 불확실성이다 리스크는 언제 올린다 얼마나 올린다고 확정된 것을 얘기한다 리스크는 주가를 하락시키는 다운사이드 주가를 상승시키는 업사이드가 있다 지금은? ^^ 고용이 얼마나 늘었다 얼마나 줄었다 실적이 얼마나 늘었다 얼마나 떨어졌다 측정이 가능한 건 전부 리스크다 측정이 불가능한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뀔 때가 찬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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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배거 가능 종목:(1)소비자 독점기업 (2)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 (3)라이프의 사이클이 긴 제품을 보유한 기업 (4)장기간 외면을 받았던 기업 중에서 텐배거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텐배거 종목이 나타나는 상황:(1)콘트라티에프 파동:경기변동 사이클 중에서 장기간에 걸쳐서 나타나는 파동입니다.
(2)주글라 파동:6~10년 정도의 주기로 기업의 설비투자의 변동으로 일어나는 파동입니다.
(3)키친 파동:단기적인 파동으로 평균 40개월을 1주기로 하는 경기변동으로 우리나라 증권사에서 발간되는 리포트의 대부분은 키친 파동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고 있습니다.
콘트라티에프 파동을 이용하여 투자할 경우 파동을 일으키는 요인이 신기술일 경우 이 기간에 수혜를 받는 종목을 매수하여 장기간 가져간다면 텐배거를 넘어 100배 넘는 엄청난 수익도 가능하니 장기 파동을 이용한 복리효과로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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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정치 테마주에 투자하는 책인줄 착각합니다. 산업과 경기사이클 및 대외 경제에 대한 흐름을 읽고 큰 시세를 분출할수 있는 업종을 찿아 그 종목을 발굴하는 탑다운 방식의 종목선정의 안목을 키워줄수 있는 도서입니다. 7가지 산업을 저자는 텐배거 섹터로 설정하였고, 차세대 텐배거 탑10을 제시하고 있어 산업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투자의 맥을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가볍게 읽을수 있으나 큰 관점을 얻을수 있는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