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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사쿠 2권 사키사카 작가의 작품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부록이 두개입니다. 좀 아쉬운건 아크릴 그림이 좀 밝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 2권 표지가 파랑이라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1권과 다르게 이야기가 조금 정리된 느낌이 듭니다. 몇화 지나서 좀 안정되었마 싶기도 한데 아직 여주네게 정이 안붙어서 그런지 크게 재미를 아직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3권을 구매하루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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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하루키라는 캐릭터가 참 다정한 것 같아요. 이런 대사들을 만들어내는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하루키는 곧은 성격과 자신만의 친절함이 있고, 사쿠는 그런 하루키를 좋아하게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고... 코토노도 너무 귀여워서 보다보면 힐링됩니다ㅠㅠ |
| 이북으로 먼저 읽고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마음에 들어 종이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특히 표지의 수채화풍으로 그려진 주인공들의 얼굴이 너무 이쁘네요. 사쿠라 사쿠는 제목처럼 뭔가 서정적이면서 담백한데 너무 재밌어요. 전권 소장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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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하루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모르겠어서 이리 저리 확인하며 생각하는 사쿠. 하루키의 어깨에서 팔에 걸친 라인이 좋은 사쿠... 하루키가 다시한번 남자임을 의식하게 된다. 우연히 하루키의 친구 다이를 만난다. 하루키와 얘기하다 사쿠는 하루키를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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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사카 이오 작가님의 사쿠사, 사쿠 2 만화책 리뷰입니다. 작가님 다른작품 아오하라이드를 재미있게 읽고 이번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일본만화 특유에 분위기가 있는 순정만화 이고요, 다행이 초판본 행사할때 구매해서 더 좋으네요. 아직 1권이라 이야기 진행이 많이 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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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행사가 끝난 이후에 이 책을 알게 되었네요 눈에 띄지 않고,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존재였던 후지가야 사쿠. 그 시절 감성을 생각나게 하는 일본 순정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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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사카 이오 작가님의 <<사쿠라, 사쿠 2 >> 리뷰입니다.. 사쿠는 마침내 동경하던 료스케를 만난다.... 하지만 료스케가 자신을 도와준 사람이 아님을 알게 되어 혼란스럽다.. 혼자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착각이었을까? 사쿠는 이런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된다.. 마음이 복잡해서 그런지 여태까지 자신의 주변에서 도와주었던 하루키에게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쿠는 ‘좋아하는 감정’이란 게 과연 뭘지. 그 정체를 알 수 없어서 하루키에게 다가갈 용기를 내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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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류우.. 도대체 뭡니까? 이 도서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다면 당신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 일단 스토리 개인에 따라 조오오오금 답답할 수 있지만.. 얼굴이 미쳤는데 안 읽으시겠습니까? 직히 이 얼굴을 놓친다는 건... 진짜 낭비입니다... 근데 7권까지 다 읽어본 사람으로서 2권까지도 덜 달아요. 3권부터 본격 달아지더니 5권에서 그냥 당뇨 걸려버려요 7권은 나 사망 이래도 안 읽을거에요...? 달달한 여름 보내셔야죠.. 진짜 광고 아니고요.. 안 읽으면 손해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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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사카 이오 작가님의 최신작 <<사쿠라 사쿠 2>> 사쿠는 마침내 동경하던 료스케를 만나게 되는데.... 료스케가 자신을 도와줬다고 사쿠는 오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을 도와준 사람은 료스케가 아니었는데.... 사쿠는 혼자 가슴 속에 품었던 마음이 사랑이 아니라 착각이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바로 그런 시기라서 사쿠는 지금까지 곁에서 자신을 도와준 하루키에게 끌리기 시작하지만... ‘좋아하는 감정’의 정체를 알 수 없어진 사쿠는 좀처럼 용기를 내지 못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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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같은 만화책 사쿠라 사쿠 리뷰 입니다 이책이 더 정가는건 바로 초판부록 때문이죠 일단 챙기고 봐야한다는 ㅋㅋㅋ 이번 남주는 전작과는 조금? 다르게 배려심이?좀 있는거 같아요 충분히 매력있는데 형이란 존재가 있어서 좀 자존감이 낮아 보이기도 ㅠㅠㅠ 넌 충분히 멋진 넘인데 크흡 아직 전개속도가 빠른편이 아니니 느긋하게 지켜보며 보는중이랍니다 남주가 여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그런 부분은 드러나지가 않아서 다음권에도 뭐라도 보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