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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 마크 빅터 한센의 신작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평범함을 넘어서 비범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경험의 동물입니다.
시도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행동하기에 앞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카피, 그리고 응용.
가장 좋은 방법으로 내가 잘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입니다.
변화를 즐기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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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가 전하는 "갓생살기" 필독서다. 생각의 규모를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고 하여 읽어보고 싶었다.
스스로 정한 자신의 한계를 깨고 나가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아이디어를 키우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책 뒤표지 중에서)
안 그래도 요즘 정체된 듯한 느낌이 들어서 무언가 삶에 활력을 얻고 힘을 내기 위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이 내 안의 틀을 깨고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리라 기대되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하면서 이 책 『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마크 빅터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공저자이며, 인간의 가능성 개발 영역에서 대단한 명성을 얻고 있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254개의 버전과 20여 권의 자기계발서, 10여 개의 오디오북이 있다. (책날개 발췌)
생각의 크기는 당신의 결과와 미래, 삶의 크기를 결정한다. 더 크게 생각하는 법, 더 크게 삶을 영위하는 법, 더 크게 행동하고, 더 크게 되는 법을 알게 되면 그 결과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또한, 세상과 우주에서 우리의 영향력도 커진다. 우리가 자신에 대해 느끼는 감정도 더 커지고 더 좋아질 것이다. 나는 우리 모두가 더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삶을 영위하고, 성공하고, 더 큰 결과를 얻게 되는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다. (10쪽)
이 책은 MISSION 1~12로 구성된다. MISSION 1 '무의식적 능력을 찾아라', MISSION 2 '두려움을 로켓 연료로 바꾸는 법을 터득하라', MISSION 3 '큰 꿈을 가져라', MISSION 4 '당신 안의 천재성을 찾아라', MISSION 5 '어려움에 도전하라', MISSION 6 '무한한 기회를 알아차려라', MISSION 7 '혁신을 통해 극대화하라', MISSION 8 '드림팀을 꾸려라', MISSION 9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MISSION 10 '무한히 성장하라', MISSION 11 '끝은 시작임을 명심하라', MISSION 12 '카멜롯을 실현하라'로 나뉜다.
이 책은 처음에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데에서 관심을 가졌고, 그다음에는 읽어나가면서 점점 호기심이 상승하며 동조하다가 '나도 한번 해볼까?' 생각하게 된다. 21일 동안 규칙적으로 실행하면 된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점점 집중해서 읽어나간다. 쉽고 간단하지만 21일 동안 규칙적으로 실행하면 확실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해볼 만할 것이다.
저자에 의하면 오래된 습관이나 믿음이 한쪽으로 밀려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습관과 믿음이 생겨나는 데는 21일이 걸린다(18쪽)는 것이다. 그러니 21일 개념을 실행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고, 크게 생각하고 같은 뜻을 품을 사람을 찾아서 실행하면 지금과는 다른 무언가를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신이 이 책을 다 읽는다면, 자신의 상황에 적용할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 장담한다. 당신은 관점을 바꾸고, 믿음을 고양시키고, 한때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 아이디어들이 몽글몽글 올라오기 시작할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그것을 적고 기록하라. 운전 중이라면, 차를 세우고 섬광처럼 떠오른 생각을 낚아채라. 얼 나이팅게일은 이렇게 말했다. "아이디어는 축축하고 미끈거리는 생선과 같아서, 떠오르자마자 잡아야 한다. 아니면 스르륵 빠져나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다." (23쪽)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에는 무언가 의욕이 생기고 열정이 전달되면서 내 삶에 적용시켜보고 싶어지면 효과적인 독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이 지금까지 한정되어 있던 나의 시각을 깨고 무언가 좀 더 큰 틀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원하는 것은 이루어진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요청하고, 크게 행동하고, 크게 살고, 크게 벌고, 크게 저축하라. 당신을 위한 작은 카멜롯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큰 카멜롯 건설을 위해 자신을 바쳐라. 이것에는 비용도 들지 않는다. 그저 조금만 더 크게 생각하라. (262쪽) 그러고 보니 살아간다는 것은 나의 한계를 알아가는 일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너무 많은 일에 지레 겁먹고 나의 한계를 정하고 축소하며 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 실행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생각의 지평을 넓혀서 규모를 키우는 실천에 돌입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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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를 쓴 저자는 우리에게는 너무도 친숙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쓴 공저자 마크 빅터 한센이다. 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범람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겐 아직도 자기계발이 목마르다. 우리나라의 경우 생애 전반에 걸쳐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기에 더욱 더 그렇다. 『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는 기존의 자기계발서를 뛰어넘어 자기계발 실천서를 표방한다.
작년 십 수년을 다닌 회사를 관두고 1년이 지났다. 그간 제주 한달살이를 갔다왔고 간간이 낚시도 다녔다. 올초에는 반려견도 입양했다. 회사 생활은 다신 없을 것이다 못 박았지만 좋아하는 기업에서 직원을 뽑는다기에 이력서도 한 번 제출 했었다. 물론 서류심사에서 보기 좋게 탈락했지만. 받던 연봉에서 천만원 이상을 깎아 지원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들도 취업을 못하고 있는 마당에 본사관리부서 팀장이었던 나를 채용할 회사는 없었다. 물론 재미삼아 제출했던 이력서지만 막상 실패를 겪어보니 씁쓸함이 밀려왔다.
경제적으로 어려운것은 아니지만 지금 반려견을 제외하곤 내 스스로의 앞 날을 생각할때 아무런 희망도 목적도 없는 상태이다. '희망으로 가슴을 뛰게 할 자기계발 실천서'라는 슬로건에 마음이 동요했다. 거기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공저자가 썼다는 점도 이 책을 선택하는데 한 몫 했다. 자기계발의 열정이 식은 나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을까 하는 궁금함에 이 책을 펼쳐 들었다.
책은 총 열 두가지의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미션들을 통해 자신이 꿈꾸는 대로 살 수 있다 단언한다.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 생각의 크기를 키워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전하는 조언들은 평범하기도 하지만 매우 실용적인 제안들이 많았다. 실천에 큰 결심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경우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것들이 많았다. 저자가 제시한 미션들을 하나씩 성취해 나가는 것도 재밌는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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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 가 가능한가.. 는 호기심에서 읽기 시작했다. 보통 사람이 특별해질수 있는 것은 '자신을 믿는다.'는 것이다. 더 크게 생각하고, 더 크게 행동하면 더 크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자신을 믿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두려움을 벗어나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 설수 있다는 것이다. 무의식적 능력을 찾기, 두려움을 극복하고 로켓 연료로 바꾸기, 큰 꿈을 가지기, 자신안의 천재성을 찾기, 어려움에 도전하기, 무한한 기회를 알아차리기, 혁신을 통해 극대화하기, 드림팀을 만들기, 인맥등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마스터 네트워커가 되기, 무한히 성장하기, 끝이 시작임을 깨닫고 반복으로 꾸준히 하기, 나누고 공유하는 카멜롯을 실현하기의 12가지 미션으로 비범함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21번 읽고 실행을 하기를 추천한다. 자신의 천재성을, 위대함을, 무한한 능력을 찾고 발휘할수 있는 비법을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것을 믿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확언은 눈앞에 실현된다.', ' 난, 충분해, 충분해, 충분해','나는 성공과 성취를 누릴 자격이 있다.' ,'나는 최고의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난 건강해, 건강해, 건강해','난 특별해, 특별해, 특별해'등을 매일, 자주 반복 말하고 되뇌이면서 긍정적 마음을 유지하고, 명확한 확언으로 인식을 바꾸고 힘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것을 믿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어느덧 자신이 믿는 것들이 현실이되어 원하는 삶이 된다는 것이다. "인생은 자신의 결정과 욕망과 꿈에 근거한 행동의 결과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생각을 확장하고 고정관념을 버리고 한계가 없음을 믿으며, 혼자 보다는 같은 주변인들과 목표등을 공유, 드림팀을 만들기도 하면 더 커다란 힘을 얻을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마지막으로 함께 하고, 나누는 것등으로 보다 더 큰 행복을 만들수 있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나도 한다. 된다.' 는 확언을 추가 하여 매일 반복하여 중얼거릴 것이다. "원하는 것은 이루어진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요청하고, 크게 행동하고, 크게 살고, 크게 벌고, 크게 저축하라...조금만 더 크게 생각하라"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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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런 분께 권함] 인생의 전환점을 가지고 싶은 분, 더 큰 생각으로 더 큰 인생을 살고 싶은 분, 인생의 목적과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고 싶은 분,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을 구하는 분, ........
[느낀점]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인간의 고유한 정체성은 생각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인간과 생각은 뗄 수 없는 관계다.
안타까운 점은 이 중요한 사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생각이 이토록 중요하다면 생각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그럼에도 많은 이가 생각을 가치 있게 여기지 않는다.
그 결과 자기 인생을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본능이 이끄는 대로 살아간다. 쉽게 말해, 생각의 가치가 삶의 방향을 결정하지 않고 본능적인 욕구가 삶을 결정하도록 내버려 둔다는 것이다.
이들의 특징은 인생의 목적과 가치가 근시안적이고 본능적인 욕구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이 말에 대한 해석과 논란의 여지는 존재한다. ‘과연 누가 이 근시안적이고 본능적인 욕구의 경계를 설정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앞서 언급한 ‘근시안적이고 본능적인 욕구의 내용이 아니라 그 내용을 정한 주체가 누구냐?’ 하는 부분이다.
아무리 대단한 목적과 가치를 말한다 해도 타인에 의해 규정된 경계를 기준으로 삼으며 산다면 진정 자신의 인생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반대로,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 목적과 가치라고 할지라도 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것은 오롯이 자신의 인생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 인생을 움직이는 동력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내 삶의 목적과 가치를 명확하게 정리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의문을 제기하고,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의 실체를 분명하게 바라보도록 도전한다. 자기 자신을 향한 가능성과 신념,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말한다.
다른 이가 만들어 놓은 길이 아니라 자기 자신만의 길을 만들라고 제안한다. 인생의 특별함은 다른 사람과 같은 목적지를 향해 가는 걸음에 있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다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도전은 쉽지 않다. 누군가가 걸어간 길이라면 그 흔적을 쫓기만 하면 되지만,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이라면 스스로 개척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좋은 길잡이라고 생각한다. 남들이 말하는 뻔한(?) 성공의 방법이나 요령이 아니라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핵심적인 원리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어떤 사람도 타인의 인생을 함부로 평가할 자격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인생은 존재만으로도 충분한 가치와 의미를 지닌다. 인생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인생이 동일한 가치를 지니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생의 가치를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의 가치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바라기는 이 책과 함께 더 나은 목적과 가치를 통해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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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서평 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 / 생각의 규모를 키워라
평범함에서 비범함이 되는 비결이 있는 걸까? 평범한데 어떻게 비범함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인가? 평범함이라는 단어에서 어떻게 하면 비범함이라는 단어로 자랄 수 있을까?
결국 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점은 생각의 규모를 키우라고 하는 것이다.
생각의 규모를 키운다고? 그것이 무슨 말인가? 라고 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생각의 규모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하기도 하고 이런 표현을 처음 들어본 사람들이 많다 보니 쉽사리 물어보지도 못하고 세월이 지금 까지 흘렀을리라 생각한다.
평범함이 더 이상 평범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물음으로 책속으로 들어가본다 !
당신은 꿈에서만 생각했던 바로 그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최고의 내가 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나 자신에게 상을 내릴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런 멘트가 책속에 있었다. !
나도 정말 꿈을 꾼대로 현실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면 좋겠다.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 것을 매일 매일 상상하고 그림을 그리면 달라질까? 라고 생각하는 것이 여태 해온 생각이다. !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래 달라진다. 내가 생각한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나의 삶은 바뀔 거다. 그리고 그렇게 상상한대로 결과가 나타나리라고 생각을 해본다.
목차를 보면 총 12개의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다. 12장을 보면 큰 맥락을 알 수 있다.
미션1. 무의식적 능력을 찾아라 21의힘(습관만들기), 멘토찾기, 기회찾기, 믿음, 삶의 주도권 잡기,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 !! 미션2. 두려움을 로켓 연료로 바꾸는 법을 터득하라 명확함이 곧 힘, 도움받기, 역경에 굴복하지 않기 미션3. 큰 꿈을 가져라 101개 목표쓰기, 우선순위, 계획 세우기, 건강하게 생각 미션4. 당신 안의 천재성을 찾아라 활력을 주는 것, 타고난 재능, 8단계 지능, 위 아더 월드 미션5. 어려움에 도전하라 입력과 출력메시지, 성공의17방법, 장애물은 기회 시간을 낭비하는 방법 10가지, 충전할 시간 갖기
미션6. 무한한 기회를 알아차려라 미소와 구두닦이,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기, 추진력 개발, 무한공급 미션7. 혁신을 통해 극대화하라 다시 젊어지는 힘, 스튜의 비밀, 다이아몬드의 땅 미션8. 드림팀을 꾸려라 원하는 모든 것이 되는 방법, 자녀와 브레인스토밍하기, 인도, 헌법, 버핏과 밍거의 드림팀, 팀원선택, 합의의 힘 미션9.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네트워킹의 12가지 개념 미션10. 무한히 성장하라 블랙 다이아몬드, 100개의 고백의 벽, 나는 특별해
미션11. 끝은 시작임을 명심하라 딜라이 라마의 지혜, 보물 같은 자기계발서, 성공으로 가는 하루2시간 10년 계획 스토리보드, 텐플턴의 삶의 법칙, 100년계획, 멘토링의힘 미션12. 카멜롯을 실현하라 생각의 씨앗, 마음속의 낙원, 인간의 실수, 나누고 공유하는 이야기
12개의 미션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꿀팁들 ! 나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들이었다. 이 지혜들을 하나씩 하나씩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다.
무의식, 두려움, 큰꿈, 천재성, 도전, 기회, 혁신, 드림팀, 네트워크, 성장 시작, 카멜롯
정리해보면 이런 단어가 도출된다.
마무리 :
이 책을 보면 평범한 누구나 비범한 사람으로 변화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평범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비범함은 무엇인가? 평범이라함은 다수의 사람들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안정적이고 편안하고 같은 생각이다. 비범하게 되려면 안정을 추구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생각과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 즉 생각의 규모를 키우는 것이다.
생각의 규모를 키운다는 의미는 이상을 크게 바라보고 목표도 크게 세워보고 지금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사는 것이다.
어제 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고 높이 세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역산하여 세부적으로 계획을 설정하여 매일 꾸준히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목표의식, 왜 그렇게 해야 하는 가를 끊임 없이 되묻고 기록하고 고민하고 실행해간다면 원하는 목표를 반드시 우리고 말 것이다.
12가지 미션을 실행하다보면 어느새 규모가 커져있을 것이고 평범한 삶에서 비범한 삶으로 바뀌어져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생각해본다. 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이루어 낼까 이런 고민과 기록들이 반드시 나를 성장 시키지 않을까 믿어 본다. !
목차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솔깃한 소제목들이 많다. 더 디테일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 보길 권한다.
이책은 출판사의 도서 제공으로 솔직하게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 기록한 서평입니다.
#평범함 #비범함 #영혼을위한닭고기수프 #밥프록터 #무의식 #생각의규모 #HOWTOTHINKBIGGER #마크빅터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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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매우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내가 하는 생각이 정말 필요한 생각들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잘 생각해 보면 쓸데없는 잡념들과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들이 반 이상인듯하다. 그 불필요한 것들로 시간을 채우다 보니 어떤 날은 하루를 그냥 버리는 기분도 든다.
이 책이 그런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니 읽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게다가 저자가 '마크 빅터 한센'이라니. 난 그의 이름을 참 오랜만에 듣는다. 아마도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본가 서재에도 그 책이 꽂혀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동기 부여 전문가인 그의 조언이 무엇일지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다.
저자는 생각을 전환하고 또 그 규모를 키워 잠재된 자신의 능력을 끌어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실제로 성공한 삶을 사는 인물들의 사례들을 소개하는데 그 시작이 '밥 프록터'라니 왠지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나도 대단한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설레었다.
p.70 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 전환하려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익히 들어 알고는 있지만 이게 정말이지 쉽지가 않은 일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확신을 갖고 난 반드시 잘 될 거라고 믿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모든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달린 것인데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땐 괜히 망설여지고 자꾸만 의심이 든다.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 일이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결국 이 생각이 나를 가로막고 있지 않았나 싶다. 오늘부터 정말 열심히 되뇌어야겠다. '난 할 수 있다고'
p.122 아무 생각 없이 바보상자 텔레비전을 본다.
저자가 시간을 낭비하는 10가지 방법 중 하나로 꼽은 것이다. 아마 이 부분에서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tv를 한 번 켜면 몇 시간은 기본으로 날아가는 것 같다. 특히 평일에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정말 꼼짝도 하기 싫어 tv 앞에 앉아 리모컨만 누르고 있다. 집에 오면 책도 좀 보고, 공부도 좀 하고 싶은데 늘 같은 패턴의 반복이다. 저자는 그 해결책으로 신중하게 프로그램을 선정해 우선순위대로 시청하는 것을 제시하는데 좋은 방법인듯하다.
p.216 목표를 가졌다면 누구든지 특별한 사람, 영향력을 가진 사람, 권한을 가진 사람, 부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사실 목표를 갖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목표 없이 지내던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얼마나 허무하게 흘러갔는지 똑똑히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밌는 건 일상을 살다 보면 정작 나에게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또 의미 없이 그냥 되는대로 산다는 것이다. 어쩌면 난 이미 알고 있는 것들조차 놓치고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 늘 같은 생각 속에 갇혀 똑같은 생활을 되풀이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었던 것 같다.
책 속엔 저 세 가지 외에 무궁무진한 방법들이 적혀있다. 나쁜 습관들을 하나씩 버리고 보다 넓은 생각으로 일상을 채운다면 그저 그런 평범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책을 한 번 읽었다고 해서 내가 그 모든 방법들을 습득하고 단번에 비범한 삶을 살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가 권한 방법대로 반복해서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이 책은 지금의 삶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데 도저히 방법을 찾지 못해 헤매는 나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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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특별한 것이 어떤 독특하고 남다른 것이 아님을 깨달아간다. 이윽고 평범함이 가장 특별하며 위대한 것이라는 진리를 확인하게 된다. 평범한 삶이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삶이 아니다. 보통의 가정에서 태어나 건전한 인간관계를 맺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좋은 학교, 좋은 일터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의 세계를 확장해간다. 그리고 결혼을 하면서 새로운 가정을 일구어 공동체의 양과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여기까지 나열된 것만 보아도 평범한 삶이란 정말 쉬운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생각의 크기가 곧 삶의 크기, 미래의 모습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보잘 것 없을 수도 있지만, 내 생각을 바꿈으로써 삶의 방향이 전환되고 지금보다 훨씬 나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일리가 있다. 세상이나 주변 환경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지만, 나 자신은 얼마든지 스스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이 정말 가능한지 아닌지 확인하게 해주는 기회의 존재 여부가 지나친 우연성에 좌우되는 것 같아 정말 운명이란 게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을 떨치기가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우연으로라도 선택하게 된 독자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할 수 있다. 내면에서부터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내고 생각의 크기를 더 크게 만들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고, 저자는 호언장담하고 있다. 일단 믿어보기로 하자. 첫 번째 비결은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고 느꼈을 때, 어디가 잘못된 건지 알아채고 즉시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를 방치하지 말고 즉시 수정에 들어가는 것은 그 문제가 곧바로 해결되지 않더라도 그 과정에서 자신이 그때까지 몰랐던 능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삶의 방향은 상당한 전환을 이뤘다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습관이 자리 잡는 데 한 달을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100일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어떤 아이디어가 자기 것이 될 때까지 21일의 시간을 제시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나 정착시키고자하는 습관을 믿고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이 핵심이다. 습관이 되면 이후의 삶은 하루하루가 변화를 위한 한 장 한 장의 페이지가 된다.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한 권의 책이 되어 있을 것이다. 멈추어서는 안 된다.
분명하고 간절한 꿈은 현실에 길을 낸다. 꿈이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오는 두려움을 에너지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어떤 대상에 대한 두려움은 정말 두려운 존재라기보다는 지레짐작으로 겁을 먹거나 잘 몰라서 두려움이라는 옷을 입힌 것에 불과한 경우가 더 많다. 직접 부딪혀봄으로써 실상 그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나를 더 성장시키는 에너지가 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삶의 변화에 있어 가장 중요하면서도 현실적인 과제는 바로 운동과 식습관이다. 저자는 특히 설탕, 소금, 밀가루를 가급적 피할 것을 권한다. 꿈이 현실이 되려면 그 현실에 있을 나의 상태가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런 조언은 매우 실제적이어서 유익하다.
저자는 10년을 내다보는 인생 설계도를 작성해볼 것을 권한다. 이런 그는 무려 100년을 내다보고 하나의 사례를 독자들과 공유한다. 인생의 크기, 생각의 크기란 이렇게 시간과 미래를 미리 자기 쪽으로 끌어오는 습관으로 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현실의 제약이나 한계 같은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리란 통찰이다. 나도 당장 오늘부터 5년 후, 10년 후의 원하는 모습을 그려보며 차근차근 변화의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네이버 「리앤프리 책카페」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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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마크 빅터 한센이 예전에 마음 치유를 해줬다면 이제는 우리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자기계발서를 제시한다. 저자는 우리가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으니 더 크게 생각하라고 한다. 크게 생각하고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한 원칙과 아이디어, 방법, 전략을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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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만화책 말고 글로만 되어 있는 책을 최초로 읽는 것이 바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였던 게 생각이 났다. 책을 수집하는 욕심이 많았지만 막상 책을 읽는 데에는 소홀함이 있었던 예전의 나는 글로만 되어 있는 책보다는 만화나 그림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책들을 선호했었는데 영혼을 위한 것이 어떻게 닭고기 수프가 되는지 너무나 신기하고 궁금한 마음에 읽게 되었던 책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 책을 읽은 후 부터는 자기계발서에 대한 눈이 틔어 지고 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책에서는 성경 말씀과 더불어 자기 계발에 대한 이야기들이 쓰여 있었는데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은 주변 환경의 영향보다는 오로지 나 자신이 노력하고 장애물을 넘어야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 맥락은 지금의 책인 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 라는 책으로 연결이 되어진 것 같았다.
특히 나 자신을 깎아내리고 겸손하게 지내기보다는 내가 위대하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만약, 내가 이루고자하는 목표에 장애물이 생긴다고 거기서 쉽게 좌절하거나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을 경계하고, 그럴 때마다 5분정도의 시간을 오로지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고 한다. 그래서 짧은 시간이지만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역량을 길러내는 것이 중요하며, 남들과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이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무의식적인 능력을 찾아야 한다. 크게 힘을 들이지 않고도 좋은 습관이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힘, 그것을 찾아내거나 얻어내면 어제보다 더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질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오래된 습관이나 믿음을 한쪽으로 밀어내고 그 자리에 새로운 습관과 믿음이 들어와야 하는데 그 기간은 21일이 걸린다.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 시간 동안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면서 나에게 좋은 습관이 길들여지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오래된 습관이나 버릇은 한 순간에 고치기 무척이나 힘이 든다. 하지만 딱 21일만 견디고 훈련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낸다면 좋은 습관이 하나씩 하나씩 늘어가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고 좋은 습관이 쌓여 결국은 나 자신에게 좋은 영향력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신을 하게 되었다. 어제 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서 더 노력해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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