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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으로 많은 시간을 보낸 우리들.. 아이들도 바이러스라는것에 대해서 대략은 알고 있다. 하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이런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책을 찾아보았다.
멈춰 바이러스 이 책은 우리몸의 면역체계에서 백신 접종까지 우리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다. 우리가 어떻게 감기에 걸리는건지 우리의 몸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백신접종을 하면 우리몸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그림과 함께 우리몸에대한 이야기가 시작이된다. 그림이 딱딱하지않고 다양한 색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관심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초등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우리몸속의 생김새에 대해서도 그림을 통해서 알려주고 우리몸에 있는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직접 볼 수 없는 우리의몸속을 보여주니 아이도 신기해하면서 더 관심을 보이면서 책을 읽어나갔다.
책의 제일 마지막장에는 우리몸 용어사전이 있다. 앞의 본문내용중에서 어려운 단어들은 이곳에 다 모아놓았다. 본문에 있는 단어중에서 하늘색 별표시가 있는 단어들이 있는데 그 단어의 뜻은 여기에서 찾아서 뜻을 읽어보면 되겠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몸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바이러스가 우리몸에 들어가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니 아이는 더 관심을 보이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요즘 바이러스와 인간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으니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있으니 많이 어렵지않을듯하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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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코로나가 우리 생활에 영향을 끼쳐 전 세계인들은 마스크를 쓰며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생겼는데요. 그래서인지 자연스레 아이들은 바이러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러나 바이러스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은 아마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라 많이 두려워했던 것도 사실이죠. 코로나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을 만나봤어요. 멈춰, 바이러스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서 백신 접종까지 / 라임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침입해서 병을 일으켰을 때 몸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려주고 그 침입자를 쫓아내기 위해 면역계가 얼마나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움직이는지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더 나아가 면역체계와 예방 접종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주며 백신 접종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그리고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결 방법들도 알려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책이에요.면역계가 침입자들을 잡으러 출동합니다. 일단 면역 세포 팀에 비상이 걸려요. 대식 세포가 제일 먼저 출동을 합니다. 대식 세포는 조그마하지만 식욕이 아주 왕성한 먹깨비예요. 세포들 사이로 오가면서 거치적거리는 것들을 죄다 먹어치웁니다. 림프구는 믿음직한 방어 군이에요. 침입자만 딱 몰라서 제거하지요. T 림프구와 B 림프구에서 급히 항체를 만듭니다.
인체의 원리나 의학 용어를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데요. 우리 몸의 세포들을 캐릭터로 형상화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 땅콩이도 그림책을 읽으며 아~ 그렇구나 하면서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지피지기 백전백승하는 말이 있듯이 이 책 한 권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바이러스에 대해 더 조심할 수 있을 거예요. 1급 감염병이던 코로나가 4월 25일부터 2급 감염병으로 하향됐습니다. 그래서 확진자의 격리 의무도 단계적으로 해제되고 있는데요. 코로나가 발생한지 약 2년 1개월 만에 예전 마스크 안 썼던 평범한 일상으로 점차 점차 돌아가고 있어요. 그러나 코로나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원격 수업을 하게 되고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큰 변화를 맞게 되는데요. 사람들은 앞으로 몇 년이 지나면 또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나타날 거라고 예측을 합니다. 지금 코로나 또한 변이를 거듭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바이러스는 정말 두려운 존재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바이러스에 대해 꼭 알아야 하며, 우리 몸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도 꼭 알아야 하는 이유 중 하나이죠.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 그리고 이 세포들이 하는 역할,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어떤 식으로 방어하고 물리치는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 멈춰, 바이러스! 재미있게 읽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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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2년여 넘게 제약을 받고, 삶의 방식도 변했지만, 요즘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 2년동안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통해 다양한 것을 배웠는데, 그 중 하나가 바이러스와 백식에 대한 지식이다. 2년여 동안의 뉴스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환자가 몇 명인지,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고,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하지만 나이가 어린 학생들은 직접적으로 백신을 맞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에, 직접적인 학습이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백신 관련, 바이러스 관련 자료가 상당히 많이 생겨났는데, 그 중에서 '멈춰, 바이러스'라는 동화책이 바이러스, 백신,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대해 상세하지만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만나게 되었다. 지은이와 그린이는 모두 프랑스 출신으로 프랑스 감성이 묻어있는 글감과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내용 자체가 그동안 접하기 힘든 바이러스, 백신, 면역체계을 설명하고 있지만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고, 한 페이지 가득 채운 그림이 이해를 더욱 쉽게 도와준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병원체가 우리 몸으로 들어온 후 우리 몸 안의 세포들의 작용들이 너무 잘 설명되어 있다. 어려운 의학 용어들도 책 마지막 부분에 한데 모여 풀이가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제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잘 이해하게 되었지만 코로나19 또는 감기, 독감 같은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게 항상 조심하고 우리 몸을 건강히 해야겠다.
#멈춰바이러스 #바이러스 #백신 #면역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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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현재는 펜데믹 사항 지피지기 백전백승 (知彼知己百戰百勝) -그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백번 이김 현재 경험으로 모든것을 안다고 이길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마냥 바이러스를 두려워하는 것보다 바이러스와 그 백신의 원리와 상황을 알면 조금 두려움이 덜하지않을까요? 우리 가족 모두 코로나로 걸렸을 때 그때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공격을 하고 우리 몸은 어떻게 방어했을까요?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서 백신 접종까지~! [멈춰, 바이러스] 아이들이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잘되어 있는 이 책~! 한 번 볼까요? 간략한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면서 글로는 자세한 설명이 적혀있었요
어려운 도감 그림이 아니라 이해가 쉬워요~^^
[대식세포]가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네요? 우리 몸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 몸속에서 분류작업을 도와주는 착한~바이러스, 박테리아~^^있고~ 몸을 아프게하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있었요~ (너 정체가 뭐니?) 이 책에 대한 용어들도 뒷장에 자세히 기재되어있었요~ 꼬맹이가 이 책 읽고 나서 면연계가 튼튼하려면~ 손을 자주 깨끗히 씻어야 되~! 침이나, 콧물이 묻으니깐 자주 씻어야되~ 그리고 편식도 안하고 ~열심히 운동해야해~! 나 주말에 자전거 타야지~그리고 깨끗히 씻어야지~~~ 내 몸속 착한 바이러스 고마워~~! 면역력 고마워~~! 내가 튼튼한 음식 많이 먹여줄께 하는 꼬맹이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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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로나는 2년 가까이 우리곁에서 있으면서 생활의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데요. 이런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 멈춰, 바이러스를 만나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아이는 이제 코로나도 바이러스도 잘 알고 있는데요.
우리몸의 면역체계와 백신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책을 만나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기도 아이 스스로가 이해하기도 좋았어요. 아이는 이제 제법 코로나에 대해서 의연해진 것 같아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상황도 잘 이해하고요.
요즘 아이는 학교에서도 과학실험시간에 여러가지를 배우는데요. 인체의 기관들을 배우고 소화과정도 이해하고 인체퍼즐을 하면서 몸 속의 익히고 있는 시간에도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 몸에 들어가서 작용을 하는지 예전에 아아가 아플 때 어떻해서 열이 나고 나아가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도 알려주었으면 아이가 더욱 잘 이해했으리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는 아침마다 콧물이 나서, 자신의 코에서 왜 콧물이 나는지도 궁금하고 기침과 감기는 왜 생기는지 아이와 그림책을 통해서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지식책도 이렇게 그림책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은 책이 더욱 좋아진 아이는 차 안에서도 늘 책을 보고 있는데요. 어디서든 책을 가지고 다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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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백신, 바이러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그림을 통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펜데믹을 겪은 아이들에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는 건강안내서이다. 세포분열, 대식세포,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우리 몸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고, 알록달록 여러 가지 색감을 이용한 그림을 더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듣기는 했지만 정확한 역할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개념을 잡아준다. 먼저 세포를 소개하고 각각의 역활을 설명하며 바이러스 침입시 방어하는 기능을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연결하여 어린 아이들도 면역체계의 조직적인 원리를 부담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면역체계와 후천면역을 이끌어 내는 백신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여 백신의 필요성과 효력, 여러 번 접종해야 하는 이유 등 백신 접종의 이유를 잘 안내하고 있어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코로나 백신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면역력을 잘 관리하여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일상에서 나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서도 꼭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건강생활수칙도 안내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예방수칙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책의 말미에는 '우리 몸 용어사전' 이 수록되어 있는데 책의 내용에서 중요하거나 뜻을 알아야 할 단어에는 초록색 별로 표시하고 사전에 있는 단어임을 알려주어 책을 읽다가 그 단어에 대해 알고 싶으면 바로바로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고 유용하다. 2년여 동안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아이들도 바이러스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길 바라고 일상 생활에서 나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코로나가 사라지더라도 건강 예방수칙이 몸에 베이도록 꾸준히 실천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멈춰바이러스 #피에르라바쇠르 #세바스티앰셰브레 #이세진 #라임 #바이러스 #면역 #백신 #세포 #병원체 #건강 #메디컬그림책 #우리아이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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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임 출판사의 <멈춰, 바이러스!>를 소개해볼게요~
<멈춰, 바이러스!>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한권으로 보여주는 책이예요. 2020년부터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었어요. 외출할 때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하면 손씻기를 가장 중요시 하고 바이러스 감염자 숫자가 증가할때면 학교도 못갔어요. 이렇게 변화된 삶 속에서 정작 우리 아이들은 바이러스와 면역체계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마 학생의 절반 이상은 바이러스가 무섭다는 것은 알면서 백신주사는 왜 맞아야하며 접종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면역체계에 대해서는 잘 모를거예요.
이 책은 우리 몸의 세포의 종류와 역할,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투했을 때의 면역 체계와 원리, 바이러스 예방법등을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줘요.
이 책은 우리 몸이 수십억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시작해요. 알록달록한 색깔이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몰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책을 자세히 보면 첫줄 '세포'라는 글자 위에 초록색 *표시가 있는것이 보이나요? 페이지마다 어린이들에게 낯설고 처음보는 단어를 책 맨 뒤쪽에 모아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어요.
어린이들이 처음 접할 수 있는 대식세포, 림크관, 면역계, 바이러스, 박테리아, 후천 면역, 항원 등의 단어와 뜻을 알 수 있도록 책 맨 뒷페이지에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줘요.
저는 어렵고 낯선 단어들을 모아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우리 몸 용어사전' 페이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 각 페이지에 초록색 *로 표시해놓은 단어를 맨뒷장에만 모아 놓아서 아쉬웠어요. 아이와 책을 함께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우리 몸 용어사전'인 맨 뒷페이지를 펼쳤다 접었다하며 책을 왔다갔다 읽으니 솔직히 정신없었어요. 초록색 * 표시 단어가 나올 때마다 그 페이지 밑에 주석을 달아놓았으면 책을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우리 몸의 세포의 종류와 역할, 면역체계와 바이러스 예방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된 <멈춰, 바이러스!>를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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