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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쓴 책이 없다니 머리가 ‘띵’ 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실제로는 미디어에서 그를 하루가 멀다 언급해왔고 이런 저런 사람들이 그의 투자, 그의 삶 등에 관하여 책을 써 왔던 것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워런 버핏이 직접 한 것은 비정기적인 인터뷰와 매년 작성하는 주주서한 뿐이었던 것이죠. 스노볼은 무제한의 직접적인 인터뷰와 방대한 희귀 자료, 주변인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앨리스 슈뢰더가 최대한 충실히 담아낸 가장 사실적인 그에 대한 전기, 그의 이야기입니다. 2권 중 1권에 해당하는 이 책에는 버핏의 출생부터 40대 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유년 시절 버핏의 유별난 경제 관념, 특별한 가족 이야기, 수지와 애스트리드와의 사랑, 버핏과 그 주변 인물들의 희귀한 예전 사진들 등을 실감나게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워런 버핏 같은 위대한 투자자하고 동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다. 그런데 버핏은 본인이 직접 쓴 책은 없다. 주주서한 정도 빼고는 말이다. 위대한 투자자의 일생은 안다면 그 역시 투자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버핏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기의 내용을 잘 기록하고 있다. 버핏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내용은 방대하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다. |
| 워런 버핏의 성장 배경과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사고방식을 치밀하게 따라간다. 돈에 대한 감각이 어떻게 규율과 원칙으로 발전했는지 보여 주며 투자 이전에 인간 버핏을 이해하게 만든다. 가치투자의 뿌리와 장기적 사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차분히 읽게 하는 전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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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 출시 전 까지는 워런 버핏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주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 드러나는 단편적인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그나마 버크셔 해서웨어의 주주총회를 통해서, 그리고 주주서한을 통해서나마 좀 깊이 알 수 있었다. 워런 버핏의 공식 전기... 스노볼에서는 좀 더 적나라한 버핏의 모습이 드러난다. 성역화된 신격 워런 버핏이 아니라, 좀 더 인간적인 모습의 반신같은 워런 버핏. 결론적으로는.... 워런 버핏은 덕질할만한 값어치가 있다는 것이다. 워런 버핏의 팬이라면 한 번쯤 읽을만하 값어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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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압박감을 주는 이 책의 두께 그리고 어마무시한 가격 그래도 tv 뉴스나 신문에서 시간 갈수록 접하기 어려워지는 버핏 얘기들을 책에서 버핏의 모든것(?)을 해소할수 있게 되어서 좋다. 책이다 보니 너무 소설 같기도 하고 마치 영화처럼 상상되는 장면들이 스치는데 그마져도 버핏이라 그런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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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버핏의 삶을 방대한 자료와 인터뷰를 통해 면밀하게 담아냈다. 화려한 성공 뒤에 숨겨진 인내의 시간과 철저한 자기 절제가 인상적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투자자의 발자취를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급하게 수익을 쫓기보다 긴 호흡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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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 1은 워렌 버핏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과 투자 철학을 상세히 그려낸 책이다. 그의 독특한 투자 방식과 철학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인간적인 면모까지 엿볼 수 있다. 금융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다. 버핏의 성격, 사고방식, 결정 과정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 많은 깨달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