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화페라는 용어가 익숙해지고, 메타버스라는 용어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NFT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기업들도 그들의 미래 산업에 NFT를 연관시키는 등 현재 가장 뜨거운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NFT라는 용어를 제법 들었음에도 이것이 가상화폐, 코인과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NFT의 세상을 아는 것은 물론이고 투자 대상으로서 NFT에 대해서도 저자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책은 총 여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대체불가능 토큰으로 불리는 NFT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시작으로 NFT가 이용되는 영역이나 사업분야 그리고 투자 및 수익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이어서, NFT 커뮤니케이션과 그들만의 에티켓, 용어 및 구매에 대해서 설명하며 마지막에는 위험 요소와 금기사항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NFT 투자를 위한 거래 방법부터 궁금하였습니다. NFT를 거래할 수 있는 곳 중에서 가장 큰 곳은 오픈씨라고 합니다. 저자는 인터넷 거래에 비유하면 이베이와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보통 NFT를 시작되는 단계에서는 주식시장의 공모와 같이 민팅이라는 방법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행인들이 자신의 NFT 판매 직후에 오픈씨 사이트로 연결된다고 합니다. 오픈씨에서 NFT를 거래할 수 있으며, 이 때, 거래 유형에 따라 판매자나 구매자에게 수수료인 가스비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오픈씨 사용을 위한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메타마스크 연결,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용 및 주의사항 등도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NFT의 세계에는 인터넷에 알려진 약어와 암호 속어, 암호 약어와 혼합된 용어들이 있기 때문에 어휘에 대한 공부도 필요합니다. 영어의 약자이기 때문에 한국인에게는 공부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자신의 자산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어휘를 공부하였다면 NFT 지식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정보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NFT 세상에서 트위터와 같은 역할을 하는 디스코드에서는 NFT인들과 채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이곳에서도 소위 사기에 해당되는 스캠이란 것이 있다고 하며, 사용에 대한 주의사항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가상화폐의 한 종류처럼 매매를 통해 투자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하나의 코인으로 생각한 것이 얼마나 무식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NFT의 세상은 물론이고, 매매, 커뮤니티, 투자 및 주의 사항 등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NFT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NFT 세상을 미리 만나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시대를 앞서 NFT에 작품을 등록(민팅) 하는 아티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내 그림도 가상세계에 등록해 보고 싶다는 바램으로 도전! 나도 모르는 사이 가상세계에서 유명한 아티스트가 되어 있을지. 큰 꿈을 안고 <NFT로 부자 되기>를 읽기 시작했다.
NFT의 장점은 고유한 디지털 항목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블록체인에서 ' 디지털 소유권 인증서' 역할로 위조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모든 디지털 파일을 NFT로 변환 할 수 있으며, NFT를 통해 블록체인에 명확하게 표기되어 원본이 무엇이며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또 하나는 소유권을 주장하는 한정되고 일련번호가 매겨진 판본을 허용하고, 적은 수수료로 아티스트 스스로 온라인으로 쉽게 판매할 수 있다.
유의할 점은 이더리움이 유명하지만 선취수수료(가스비라 한다)가 비싸고, 프로그램 설치 시 보안상 pc 설치만 권장한다. 피싱 사이트로 들어가기 십상이므로 절대 구글 검색이 아닌 메타마스크 웹사이트 다운이 필수다. 설치 시 12개 단어 키는 디지털 저장이 아닌 꼭 종이에 잘 적어둔다. 동일한 네트워크 내에서만 코인 전송할 수 있으며 다른 지갑으로 이체하면 그 코인은 영영 찾을 수 없다.
■ NFT를 구매하는 방법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반면 내가 그린 그림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낮다. 그림을 배운 적이 없거니와 그림을 잘 그리는 능력자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감탄이 나올 만큼 잘 그린 그림보다 부족해 보이는 그림이 더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한다. 이유는 스토리다. 그림 안에 담긴 스토리가 보는 이의 감정을 터치해 좋아요를 누르게 만든다. NFT에 '냥캣',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인터넷에 반복적으로 게시되는 '재난의 소녀', 12살 프로그래머의 '이상한 고래들' 같은 사례들이 보여준다. 가상화폐부터 생소한 단어들이 가득해 같은 자리를 반복하며 난독증 있는 줄 알았다. NFT에 민팅하는 방법은 맛보기만 있었고 NFT에 등록된 여러 종류의 작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길에 처음 보이는 이정표쯤. 디지털 아트 분야 NFT에 잘 만들어진 작품, 유명세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비하인드스토리가 디지털 아트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NFT는 주식과 비슷한 고위험 투자다. 정보가 부족한 상태로 빠른 수익을 기대하며 정보가 부족한 상태로 투자해선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
|
NFT로 부자되기
몇 달 전, 인도네시아의 한 20대 대학생이 5년간 찍은 셀카 대략 900여장을 NFT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 팔아 한화 14억원이라는 돈을 벌었다는 기사를 봤다. 처음부터 돈 벌 생각으로 사진을 찍은 것은 아니었지만 우연히 블록체인 기술을 알게 되었고, 사진들을 NFT 제작하여 셀카를 팔아 백만장자가 된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마케 하거는 유럽에서 가장 위대한 NFT황제 라고 불리는 투자자이며 암호 화폐 시장의 큰 손이다. 저자 마케 하거는 NFT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정확히 NFT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어디선가 한번쯤은 이 단어를 들어 봤을 것이다. 이미 세계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NFT가 과연 무엇인가?
NFT 즉 대체 불가능한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디지털 파일에 고유의 값을 보유해 가상 자산에 희소성과 유일성이라는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즉 소유권을 증명하는 인증서이다.
가짜가 판치는 이 세상에 진품가 가품의 구별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는 요즘 NFT를 통해 이미지 파일을 복제해도 디지털 상에서 원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가 실제로 NFT의 세계에 진입해서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경험들도 이야기 해준다. 또한 NFT 초보자들에게 구매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과, 금기 사항, 안전 지침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전 세계의 내놓으라 하는 많은 기업인들이 NFT 시장에 발을 들이고, 유명 셀러브리티들 역시 NFT에관심을 갖고 투자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게임, 음악, 영상, 패션, 스포츠 등 점점 확대 되어 가고 있는 NFT에 대하여 NFT황제라 불리는 저자 미케 하거의 경험담과 NFT 커뮤니티, 그들의 비밀 언어와 게임 규칙 등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전략서가 아닌가 싶다.
#NFT로부자되기#reichmit#미케하거#예문출판사#예문#NFT#이더리움#nonfungibletoken#암호화폐#메타버스#bookreview#서평#서평단모집#알리샤서평#alishabookreview#책스타그램#mz세대#nft투자#크립토펑크 |
|
<NFT로 부자 되기>는 얼마 전부터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인 Non-fungible Token 즉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의미하는 NFT의 투자적인 가치를 조명하는 책이다. NFT에 대한 수많은 책이 등장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투자" 측면에서 가장 현실에 가깝게 NFT를 조명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은 무척 빠르다. 생소하기만 한 NFT 기술에 이미 2017년 무렵부터 '기술 신봉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었고 올해 초에는 NFT와 연동된 디지털 아트 작품이 수백억에 거래되기도 했다. 물론 암호화 화폐처럼 사회의 관심과 시장의 투기성 움직임에 큰 변화를 받는다는 비판도 있다. 허나 많은 기술들이 도입 초기의 냉대와 질타를 이겨내고 10년 후 시장을 완전히 지배했듯이 NFT 또한 일정 시간 후 진면목을 드러낼 가능성은 크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미술 작품, 음반, 스타 농구선수의 사인이 담긴 카드, 투표권 등 디지털/실물 자산을 가리지 않고 고유한 자산을 만들 수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의 경우 무한대로 복제되는 가운데에 자칫 저작권을 침해 당할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겨우 '오리지널리티'를 보장하는 것이 무슨 대수냐 할 수 있지만 피카소의 그림,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또한 '원작'일 때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이미 중세 시대부터 상당한 수준으로 발달한 위작 기술 속에서 '진짜' 피카소의 작품임을 인정받는 것은 중요하다.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의 '첫' 트윗이 NFT 기술을 통해 암호화되어 의미를 지니게 되는 것은 비슷한 맥락이다. 시장은 이미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NFT를 통해 구현된 디지털 아트가 비싼 값에 거래될 뿐만 아니라 국내외 IT 기업은 NFT를 구현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미 출시한 상태이다.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을뿐더러 '오리지널리티'를 인정받을 수 있다. 인터넷에서 '밈'으로 유명한 일명 '화난 개구리' 페페는 이미 디지털 갤러리를 통해 다양한 변주를 낳았다. 많은 사람들이 해당 작품을 구매하고 원작자는 가치를 인정받는다. 누군가가 자신의 작품이라고 주장할 위험 없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도 여전히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NFT 또한 블록체인과 암호화 화폐에 대한 시장의 움직임과 마찬가지로 '투기'성 자산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시선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의 상상력이 불러일으킨 새로운 기술과 시도를 '투자'와 '투기'가 아닌 기술로서 받아들인다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자산이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장난으로 그린 그림이 어느 날 세계를 뒤덮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때 NFT를 통해 확실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면 크리에이터는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 그저 단 한 가지의 가능성일 뿐이다. NFT로 펼쳐낼 수 있는 미래는 마찬가지로 무궁무진하다. 책은 전한다. NFT는 이제 막 시작이라고.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 PC 통신의 시대와 같다고 하는 지금, PC 통신이 어떤 장으로 진화했는지 생각해본다면 NFT는 결코 놓칠 수 없는 새로운 시장이 될 것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
|
38 서평 NFT로 부자되기
예전부터 비트코인에 관심이 많았다. 한 때 비트코인은 부자 즉 경제적 자유로 가는 마지막 열차라고도 표현 했었다. 비트코인과 NFT에 대해서 설명을 잠깐 해보자면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암호화화폐라고 볼 수 있다. 이 암호화 화폐 즉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서 알트코인도 만들어졌고 또 더나아가 NFT라고 하는 그림에도 이 기술이 적용이 되었다.
비트코인, 그리고 이더리움 등등 활용할 수 있는 코인이 아주 많다. 처음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암호화화폐는 단순한 교환수단이었다. 그러나 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투자수단이 점차 확대 되었다.
그 예가 바로 NFT 인 것이다. 디지털 아트를 활용한 투자와 비즈니스가 새롭게 태어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작가는 이 가치를 빨리 알아있었다. 그래서 NFT를 만들고 거래소 까지 운영하게 되었으니 많은 돈이 NFT를 사고파는 곳에 머물다 보니 작가는 순식간에 부자가 된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총 6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파트1. NFT 그게 뭐야? : 대체불가능 토큰에 대한 간략한 설명 블록체인에 대한 설명 그리고 암호화폐, 디지털 화폐의 가치를 작가는 핵심 개념을 소개한다. 그리고 NFT에 대해서 설명한다. 디지털 소유권 증명서가 등장한다. 모든 파일이 NFT화 될 수 있고 이것이 혁명적이라는 표현도 한다.
파트2. 진군하는 NFT : 도처에 그들이 있다! NFT에는 100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가 있다. 게이머를 위한 NFT가 존재 한다. 그리고 팬베이스 음악 영화산업에도 적용 가능하다. 그리고 스포츠, 패션, 마케팅, 마지막으로 금융권에 대해서도 적용이 가능한 NFT라고 한다. 이 부분을 보면 미래에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비즈니스와 사업들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트3. NFT 예술로 거둔 수익 : 거품인가 아니면 미래 트렌드인가? 첫 시작은 볼품없어 보인다. 그리고 실현 가능성 또한 아주 미미하게 보인다 그것이 바로 비트코인의 시작, 블록체인, 암호화화폐의 등장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이다.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가치를 알고 나니 사고 파는 매매하는 일들도 생겨나게 된 것이다. 지금 디지털 아트는 체계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다. 단계적으로
파트4. NFT에 대한 투자 : 실제적으로 어떻게 작동할까? 유로를 이더리움으로 교환 : 암호화폐 거래소가 등장했다. 암호화폐 저장 : 메타마스크와 같은 월렛도 등장한다. NFT 구매하기 : 가장 중요한 거래 플랫폼, 오픈씨 ! 그 밖의 마켓플레이스 : 라리블, 아트블럭, 니프티 게이트웨이 등등 그리고 단타매매, 수집, 세분화 이렇게 활용을 할 수 있다. 결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가지 접근방법을 통해서 NFT를 활용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파트5. NFT 커뮤니티 : 그들의 비밀 언어와 게임 규칙 I APED WSB, BUT DYOR : 필수어휘 중요한 인플루언서들, 디스코드 : NFT인들의 만남 공간 난생처음 NFT 구매하기 : 단계별 순서 !
파틋6. NFT 사용설명서 : 위험 및 부작용 결국 NFT가 무엇이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설명해준다. 그리고 위험 부담도 있다. 거래소 해킹의 위험, 월렛이 보관, 저장후 암호를 잊으면 찾을 수가 없다.
여러가지 위험요소가 수반되지만 그게 비해 너무나 매력적인 NFT 인 것이다. 경제적 자유, 부자가 되는 아주 빠른 방법이기도 하다.
정리 :
이 책을 통해서 NFT에 대해서 더 깊이 알게 되었다. 멀게만 알고 있던 NFT를 조금 더 상세하게 알게 되었고 나도 기회가 되면 NFT를 투자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단타매매든 소장가치의 두고 투자를 해보든
굉장히 매력적인 또 하나의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라고 생각한다.
NFT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알고 싶거나 궁금하시다면 그리고 ! 투자나 거래를 해보고 싶은 분들도 직접 읽기를 권해봅니다. !
#NFT #이더리움 #비트코인 #블록체인 #비프렌즈
|
|
올해 초부터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 이야기가 엄청 나오기 시작했다. |
|
요즘 보는 책들중에 '메타버스'에 이은 미래 경제 키워드 NFT(non-fungible tokens, 대체 불가능 토큰)가 많이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제는 외국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NFT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파손이나 노화의 우려도 없고 모조품 제작이나 불법 복제도 불가능하다고 하니 점점 궁금증이 더 해 갔다. 이 책의 저자는 NFT투자를 통해 6개월만에 총 56억원을 벌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우연하게 NFT투자를 해서 작은 성공으로 이루는가 했었는데 전문적으로 공부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큰 성공을 이루었다는 내용으로 시작을 한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독자들이 생소해 하는 NFT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다. 요즘 핫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NFT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내가 책의 내용이 어려우면 어쩌나 하고 읽어 내려갔는데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실물 하나 없는 인터넷상의 그림 한 장이 수백억을 불러오며, 콘서트 표 한 장이 투자 자산으로 변모하는 현실에서 모든 파일이 NFT가 될 수 있다는 생소할만한 내용들에 대해 이해가 쏙쏙 될 수 있었고, 결국 NFT가 기존에는 할 수 없었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많이 공감된 부분이었다. 특히 3장에서 미술계에서 현재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현상들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아주 흥미로웠다. 스스로 NFT를 만들어서 판매 할 수 도 있고, 다양한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NFT 사용자들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직접 개인 컬렉션을 만들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또한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각 마켓플레이스에서 유명한 NFT를 구매도 할 수 있다니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었다. 라비블, 아트 블록, 니프티 게이트웨이등.. 처음 듣는 용어들과 필수 어휘들이 심심찮게 나오긴 했어도 또 다른 영역을 공부한다는 의미에서 많이 도움이 된 책이다. 앞으로는 10년 후 모든것이 NFT화 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저자가 NFT투자를 통해 6개월만에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거나,투자를 하고 싶은 초보 NFT투자자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궁금증을 다소 해소시켜줄 책이라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포스팅했습니다= |
|
이 책은 약 6개월 만에 56억원을 NFT투자를 통해 벌었다는 독일의 유명한 투자가인 미케하거가 저자이다. 처음 저자는 미국의 유명한 투자자이며 기업가인 개리 비의 게시물에 영감을 얻어 NFT에 투자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우연하게 NFT투자로 작은 성공을 이루었지만, 이후 작은 성공을 통해 좀더 전문적으로 공부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정말로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책은 총 6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1에서는 NFT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루며, 결국 모든 파일이 NFT가 될 수 있다는 처음 들으면 생소할만한 내용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되며, 결국 NFT가 기존에는 할 수 없었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저자는 NFT가 지속되리라 확신하며, 독자는 공감하게 된다. Part2에서는 현재 다양한 곳에서 NFT가 활용되고 있는 사례를 제시하며, 익히 한번쯤을 들어보았을 만한 게임, 음악 및 영화, 팬들을 위한 소포츠계, 그리고 나중에는 분산화인 디파이와 NFT가 결합되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NFT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이라고 저자는 전망하고 있다. Part3에서는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미술계에서 현재 활발하게 활용되는 현상을 소개하고 있다.
전반부에서 실제로 현재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전망이 밝은 NFT에 대해 Part4부터는 실제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준다. 처음에는 복잡한 여러단계를 거쳐 투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투자해본다고 가정하고 따라하다보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P.201~202에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눈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다. 또한, NFT와 관려된 다양한 약어 및 주요 문구도 소개하고 있는데, 아마 처음보면 도무지 유추하기 어려운 내용도 한번씩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며, 마지막으로 NFT투자시 가장 중요한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처럼 6개월 만에 인생역전할 수 있는 기회는 잡을 수 없더라도 저자가 처음 투자했던 것처럼 NFT투자를 통해 작은 성취감을 맛보고 싶은 초보 NFT투자자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주아주 뒤늦게 이제야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투자해볼까 싶어 책을 몇권 읽으며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또 다른 투자상품으로 NFT도 인기를 끌고 있다.
디지털화된 미술상품인데 어떤 방식으로 복제품과 다른걸 인증해주고 암호화폐 중 이더리움으로 거래 가능해야 하다는 점이 NFT로 부자되기를 읽기 전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NFT에 대한 나의 지식이었다.
저자가 말하는 주변인에 대한 이야기처럼 나 역시도 암호화폐에 대해 처음 접했을 때 그거 튤립커품이야~ 그리고 NFT 투자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튤립거품이야~ 이런 식으로 생각했었다. 여전히 찬반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고 있지만 그와 별개로 이미 시장은 형성되어서 흘러가고 있다.
결국 선점한 사람은 큰 돈을 벌어서 신흥 부자가 되었고 뒤늦게 합류한 사람이나 이제 합류하려는 나 같은 사람은 끝물에 손실만 보게 될 것인지 아니면 단기적인 출렁임이 있어도 결국 부동산과 같이 인플레이션과 같이 우상향할 것인지 과연? 저자는 NFT가 어디에나 있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화폐의 가치란 교환수단에서 투자수단으로 NFT는 디지털 소유권 증명서의 역할을 하고 원칙적으로 이미지, 그래픽, 사진,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등 모든 디지털 파일을 NFT로 변환할 수 있다. 그 중 특별한 사연(?)이 있는 콘텐츠가 높은 가격을 받게 된다.
NFT로 부자되기를 통해 NFT 투자에 대해 가지게 된 생각은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술품이나 보석, 명품, 고가 와인과 같은 희소 제품의 경매시장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단순히 거품으로 단기 과열 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부자들의 또 다른 명품 중 하나로 자리잡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주 NFT 투자를 시작하지 않았지만 주변인으로 본 것으로도 이미 아무거나 투자한다고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지났고 작품 중에서도 옥석의 구분이 중요해진 것처럼 보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요즘은 암호화폐 투자 인기가 많이 시들해 졌습니다. 그렇지만 알음알음 하는 사람들은 계속 하고 있고 디지털 자산을 통해 새로운 부자가 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루나 등 암호화폐 자체에 투자하는 것이 인기가 많았다면 요즘은 트렌드가 nft, m2e, p2e등으로 넘어온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저이기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스테이블 코인에만 투자하고 있지만 트렌드는 쫓고 싶어서 'nft로 부자되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nft의 황제라고 불리는 미케 하거가 쓴 이 책은 6개월 만에 60억 원에 달하는 자산가가 된 비결을 담고 있습니다. nft를 주제로 한 다른 책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은 바로 '투자 전략'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단타매매'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nft를 구입하거나 오리지널 웹사이트에서 발행한 다음 높은 수익으로 다시 판매하는 것입니다. 단타매매를 위해서는 먼저 어떤 프로젝트가 가치를 빠르고 크게 증가시킬 수 있는지 합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평가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 거래를 가치 있게 만들려면 일찍 서둘러야 합니다. 과열 구매가 시작되기 전에 구매해야 합니다. 다른 방법은 장기적으로 '수집'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분인 미켈 하거는 이 방법을 통해 nft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nft 수집가는 새로운 예술가나 예술 작품을 발견해서 키우고, 그 명성이 수집가에게 전달되는 꿈을 꿉니다. 수집에서는 예술 자체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장기적인 가치 상승을 기대합니다. 수집가라면 다방면에 관심을 두거나 특정 예술 형식에 중점을 둡니다. 예를 들어 사진 예술이나 제너러티브 아트, 영화 분야의 nft에 집중한다든지, 특정 예술가의 작품 또는 그와 유사한 것만 수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NFT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초적인 내용 위주이기도 하고 가상화폐의 트렌드가 급변하기 때문에 텔레그램이나 블로그 등의 매체도 잘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