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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지만 괜찮아!/ 지학사아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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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이야기《용이지만 괜찮아!》리사 시핸 글. 그림고정아 옮김지학사아르볼-초록 용 테드는 깊은 숲속의 큰 집에 혼자 살아요.테드는 재주꾼이에요.날마다 온갖 종류의 물건들을 만들죠.맛있는 케이크, 화려한 의상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도 그려요.그런 테드에게 딱 한가지 문제가 있었어요.-그것은...친구를 사귀고 싶었지만 그게 좀처럼 쉽지가 않았어요.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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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이야기

《용이지만 괜찮아!》

리사 시핸 글. 그림
고정아 옮김
지학사아르볼

-

초록 용 테드는 깊은 숲속의 큰 집에 혼자 살아요.

테드는 재주꾼이에요.

날마다 온갖 종류의 물건들을 만들죠.
맛있는 케이크, 화려한 의상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도 그려요.

그런 테드에게 딱 한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

그것은...
친구를 사귀고 싶었지만 그게 좀처럼 쉽지가 않았어요.
테드가 다가가면 동물들은 모두들
테드가 무서워서 달아나 버렸어요.

-

친구를 사귈 수 없을 것 같았던
테드는 우연히 단골가게에 붙여진 포스터 한장을 보고 "곰들의 숲속 파티" 가기로 해요.

곰들만 갈 수 있는 파티였지만 테드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지요.

친구를 사귀고 싶은 테드는 파티에 갈 수 있을까요?

-

#용이지만괜찮아 는

친구를 너무나 사귀고 싶은 초록 용 테드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테드는 여러 재주를 가진 멋진 초록 용이에요.

그런 테드에게 있는 고민 하나!
친구를 사귀고 싶었지만
모두들 테드를 보면 무서워서 도망가는 거였어요.
맛있는 당근 케이크를 만들어서 토끼 집에 갔지만 토끼는 비명을 지르고 말아요.

친구를 사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테드는 우연히 숲속에서 열리는 곰 파티를 알게 돼요.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의상을 준비하고 곰의 행동까지 연습을 한 테드는
파티에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곰으로 변장한 의상은 점점 답답해졌고
예기치도 못한 상황에서 테드의 진짜 모습을 보이게 돼요.

테드는 자기를 무서워하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춘채 곰이 되어서 친구들을 사귀고 싶었어요.

하지만 초록 용은 곰이 될 수 없었어요.

테드와 함께 지냈던 곰들은 테드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즐거웠음을 이야기하며
이제는 곰들의 숲속 파티가 아니라 모두의 파티로 즐기기로 해요.

"이제는 가짜 옷이 필요없답니다.
테드는 테드로도 행복하니까요."


테드로 행복한 테드.

우리도 가짜 옷이 아닌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행복하길 바라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2.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다움에 대한 인정
"나다움에 대한 인정"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 책은 '나다움'을 알아가는 용의 일화를 담은 책이다. 인간이라면,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과 함께 호흡하기를 원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울고 웃으며 생활하기를 원한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들 흔히 말하지 않는가?"   자신의 모습을 감추면서까지 용은 친구가 필요했고, 또 용이 아닌 다른 동물들까지도 자신의 정체성을 감추면서까지 친
"나다움에 대한 인정"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 책은 '나다움'을 알아가는 용의 일화를 담은 책이다.

인간이라면,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과 함께 호흡하기를 원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울고 웃으며 생활하기를 원한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들 흔히 말하지 않는가?"

 

자신의 모습을 감추면서까지 용은 친구가 필요했고, 또 용이 아닌 다른 동물들까지도 자신의 정체성을 감추면서까지 친구가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런데, 책의 제목은 왜 '용이지만 괜찮아!'일까? ^^

정체성을 감추면서 친구를 사귀려 했던 용에게 과연 마지막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YES마니아 : 골드 c****9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이지만 괜찮아! - 초록 용 테드의 친구 사귀기 대프로젝트!
"용이지만 괜찮아! - 초록 용 테드의 친구 사귀기 대프로젝트!" 내용보기
신나게 공놀이를 하는 다른 동물 친구들을 멀찍이 떨어져 바라보고 있는 용의 뒷모습. 이토록 외로운 등짝을 보고 있노라면 옆에 가서 살짝 앉아주고 싶어지는데요. 아닌게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라는 책을 보고 있었군요. 눈치채셨다시피 용은 친구가 필요한 외로운 아이였네요. <용이지만 괜찮아!>라고 말해줄 친구를 만나게 되기를 응원하며 용의 이야기
"용이지만 괜찮아! - 초록 용 테드의 친구 사귀기 대프로젝트!" 내용보기

 

신나게 공놀이를 하는 다른 동물 친구들을 멀찍이 떨어져 바라보고 있는 용의 뒷모습.

이토록 외로운 등짝을 보고 있노라면 옆에 가서 살짝 앉아주고 싶어지는데요.

아닌게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라는 책을 보고 있었군요.

눈치채셨다시피 용은 친구가 필요한 외로운 아이였네요.

<용이지만 괜찮아!>라고 말해줄 친구를 만나게 되기를 응원하며 용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습니다.


 

깊은 숲 속 큰 집에 혼자 사는 초록 용 테드는 재주꾼입니다.

요리도, 옷도 잘 만들고 그림도 잘 그리는 금손을 가진 친구라니 정말 부럽네요.

아쉬울 거 없어 보이는 테드에게도 없는 게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친구', 자신이 만든 것들을 함께 나눌 친구가 몹시도 사귀고 싶었던 거예요.

문제는 테드가 다른 동물들에게 다가가기만 해도 모두들 무서워 하면서 달아나버려 사귈 수가 없다는 것!


 

친구를 사귀려고 거듭 도전을 하지만 매번 실패하자 자신은 절대 친구를 사귈 수 없을 거라 낙담하는데요.

어느 날, 테드는 친구들이 겁먹지 않도록 변장을 하고 찾아간 시내 단골 가게에서 곰들의 숲속 파티 광고를 봅니다.

파티에 너무나 가고 싶은 테드는 마침내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지요.

갈색곰 테드로 변장을 하고 참석해서 재밌게 놀고 친구도 잔뜩 사귀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말이에요.



 

 

멋진 곰 의상도 완성하고, 곰처럼 연습도 완벽하게 한 테드는 마침내 파티장에 도착하는데요.

과연 곰으로 변장한 용 테드는 친구 사귀기에 성공할까요?

늘 그렇듯이 비밀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테드가 곰이 아닌 용이라는 사실이 발각되고 스스로 떠나려는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테드가 곰들에게 준 반전에 이어 또 다른 반전이 일어나고 곰들은 혼란에 빠지고 말아요.

자, 곰들의 파티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는지 궁금하시면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다름이나 편견으로 누군가의 진실되 마음이나 속 깊은 이야기들을 보거나 듣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용의 거칠어 보이는 외모나 가까이 하기에 두려운 마음 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테드의 멋진 매력을 발견할 수 없을 뻔했는데요.

친구가 되고 싶다는 간절함에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곰의 모습을, 곰의 행동을 흉내내는 테드가 사랑스러우면서도 안쓰럽더군요.

그리고 결국 본 모습이 들통나고 말지요.

그렇지만 테드의 노력이, 테드의 마음이, 테드의 매력이 곰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아요.

결국 테드 덕분에 곰들은 그들만의 작은 파티장을 확장시킬 수 있게 되고 테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림책 <용이지만 괜찮아!>는 다름과 편견이라는 족쇄를 풀고 더 넓은 세상을 만나는 누군가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되찾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보이는 게 다가 아니고 결국 우리는 진실된 모습으로 서로의 앞에 서야만 한다는 걸 테드와 친구들을 통해 다시 배우게 되네요.

모두가 자신의 모습 그대로 괜찮은 그런 자유롭고 진실된 관계의 소중함이 전해져서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보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담은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이지만 괜찮아!
"용이지만 괜찮아!" 내용보기
고등학교 시절 유난히 나와 친해지길 원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나의 취향에 맞추려 노력했고 그럴수록 난 그 친구가 부담스러웠다. 지금 생각하면 더없이 고마운 일이지만 난 그 친구의 진심을 잘 받아주지 못했다. 그렇게 학년이 올라가고 반이 바뀌면서 그 친구와 멀어져 버렸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미안한 일이여서 그 친구를 만날 수 있다면 사과하고 싶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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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유난히 나와 친해지길 원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나의 취향에 맞추려 노력했고 그럴수록 난 그 친구가 부담스러웠다.

지금 생각하면 더없이 고마운 일이지만 난 그 친구의 진심을 잘 받아주지 못했다.

그렇게 학년이 올라가고 반이 바뀌면서 그 친구와 멀어져 버렸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미안한 일이여서 그 친구를 만날 수 있다면 사과하고 싶다.

 

친구를 사귀는 일은 누군가에겐 너무나 쉬운 일일 경우도 있고

어떤 누군가에겐 너무너무 힘든 일일 수도 있다.

 

용이지만 괜찮아!> 책 표지엔 번쩍이는 비늘을 달고 데크에 앉아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책을 들고서 숲속 친구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는 용이 있다.

이것저것 재주도 많고 숲속에서 혼자 사는 주인공 테드는

친구를 너무나 사귀고 싶어 하는 초록 용이다.

 

친구들이 좋아 가까이 다가가면 다들 깜짝 놀라 피하기 일쑤다.

테드의 날카로운 발톱과 연기 섞인 콧김 때문에 친구들이 무서워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곰들의 숲속 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테드는 곰돌이 의상을 입고

파티에 참석해 즐겁게 놀다가 그만 터져 나오는 재채기를 참을 수가 없었다.

재채기로 옷이 터지고 테드가 용이라는 사실이 발각돼 집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곰 옷을 입은 생쥐, 말코손바닥사슴도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며 문제가 커져 버렸다.

 

곰들은 모여 회의를 한 결과 곰들의 숲속 파티모두의 숲속 파티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더 이상 곰의 옷을 입지 않아도 돼고 나무타는 연습이나 곰처럼 그르렁 거리는 소리를 낼 필요도 없었다.

 

대신 테드는 테드만이 친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누군가를 흉내 내며 사는 삶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모습 그대로 인정받으며 사는 삶.

곰들의 지혜도, 자신의 방식으로 친구들을 사랑할 줄 아는 테드도 모두 훌륭했다.

드디어 초록 용 테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에 성공한 것이다.

 

학창시절 나와 친구도 서로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바라봐 줄 수 있었다면

지금쯤 늙어가는 인생 놀이터에서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갖게 하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친구를 만들고 싶은 마음 따뜻한 테드의 이야기!
"(서평)친구를 만들고 싶은 마음 따뜻한 테드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던 책 <용이지만 괜찮아!>초록색 용 테드는 친구들을 사귀고 싶지만 친구들은 불을 내뿜는 용의 모습에 모두들 피하고 만다.무척 실망한 테드는 변장을 하고 파티에 가려고 하는데…! 그곳에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까?테드는 변장에 성공할 수 있을까?표지에 있는 반짝반짝한 용의 비늘을 보며 아이들이 신기해했고 책을 읽으면서 보이는 용 테드
"(서평)친구를 만들고 싶은 마음 따뜻한 테드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던 책
<용이지만 괜찮아!>

초록색 용 테드는 친구들을 사귀고 싶지만 친구들은 불을 내뿜는 용의 모습에 모두들 피하고 만다.

무척 실망한 테드는 변장을 하고 파티에 가려고 하는데…!
그곳에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까?
테드는 변장에 성공할 수 있을까?

표지에 있는 반짝반짝한 용의 비늘을 보며 아이들이 신기해했고 책을 읽으면서 보이는 용 테드의 표정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며 읽었다.

아이들은 테드가 귀엽다며 테드가 오면 꼭 친구 해줄거라고! 같이 축구도 하고 즐겁게 놀고 싶다고 했다.

겉모습만 보는 것 보다는 친구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자! 라고 아이들과 이야기했던 책이었다.

테드처럼 마음 따뜻하고 정 많은 친구가 분명 많을테니까!

귀여운 그림체와 길지 않은 글밥이라 우리 쭝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읽으면서 동생에게 읽어주기도 했던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며 읽었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m*****2 202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있는 그대로 네 모습을 사랑해, 초록용 테드♡
"있는 그대로 네 모습을 사랑해, 초록용 테드♡" 내용보기
반짝반짝 홀로그램 비늘을 가지고 있는 초록용 테드는 재주꾼입니다. 로켓 모양 모자도 만들고, 풍선으로 개구리나 원숭이를 만들기도 해요. 컵 케이크도 맛있게 만들고, 그림도 잘 그려요. 하지만 테드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죠. "내가 만든 것을 함께 나눌 친구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용인 테드를 무서워하는 동물 친구들은 테드를 보면 달아나기 바빴죠. 예쁜 새집을
"있는 그대로 네 모습을 사랑해, 초록용 테드♡" 내용보기
반짝반짝 홀로그램 비늘을 가지고 있는 초록용 테드는 재주꾼입니다.

로켓 모양 모자도 만들고, 풍선으로 개구리나 원숭이를 만들기도 해요. 컵 케이크도 맛있게 만들고, 그림도 잘 그려요.

하지만 테드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죠.

"내가 만든 것을 함께 나눌 친구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용인 테드를 무서워하는 동물 친구들은 테드를 보면 달아나기 바빴죠. 예쁜 새집을 만들어 새들에게 인사를 하려고 찾아가도 새들은 겁에 질려 짹짹거리며 달아날 뿐.

그런데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곰들의 숲 속 파티에 가고 싶어진 테드는 곰 의상을 만들어 입고 가기로 합니다. 곰 의상을 만들어 입고 곰 처럼 행동하려고 연습하는 테드의 모습이 참 귀여워요.

거울을 보며 그르릉 거리는 연습하기!
나무 타는 연습하기!
곰처럼 다정하게 끌어안는 연습하기!

그리고 파티 당일! 테드는 덩치가 아주 큰 곰이라는 환영을 받으며 입장합니다.

그런데 테드처럼 곰들의 파티가 궁금한 친구들이 많네요. 기웃기웃 거리는 토끼 와 여우 가 보이네요.

재주꾼 테드는 곰들의 숲 속 파티에서도 재주를 뽐내고, 테드처럼 멋진 곰은 평생 처음이라는 극찬을 받게 되죠.

그런데!!!

곰 의상이 점차 답답해진 테드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곰 옷 틈새로 꼬리가 보이고, 연기 트름을 하고, 급기야는 불을 내뿜어 버리기도 해요.

과연 초록용 테드는 이 위기를 어떻게 수습할까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과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서 읽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입니다.

5살 사랑이도 처음 읽은 날 연속 5회독을 하고, 그 다음날에도 계속 반복 독서했어요. 5살이 되고 다독의 시대가 열려서, 반복독서를 잘 하지 않게 되었는데 '용이지만 괜찮아!'처럼 재미있는 그림책은 여러 번 읽더라고요.


그리고 5살 사랑이가 제안한 독후 방법은 책 거꾸로 읽기였습니다.

처음에 책을 거꾸로 읽자고 해서 잉? 스러웠는데 막상 '용이지만 괜찮아!'를 거꾸로 읽어 보자 새로운 재미가 있더라고요.

"재주꾼 용에게는 고민이 있었는데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것이었다. 용인 테드를 무서워해서 옷과 코트로 자신을 숨기고 외출을 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의 인과가 이어져서 거꾸로 읽으니 또 새롭더라고요.

"초록용 테드는 모자와 코트로 자신을 숨기고 외출을 했다. 왜냐하면 동물 친구들이 테드를 무서워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새집이나 당근 케이크를 만들어 새들과 토끼 가족을 찾아가도 무서워했다. 테드는 그게 고민이었다. 이렇게 재주가 많은 테드의 멋진 작품들을 나눌 수 없다는 것이!" 처럼 거꾸로 읽어도 너무 자연스레 이야기가 읽혀져요.

5살 사랑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테드가 곰 옷을 만들어 입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용이지만 괜찮아!'의 작가 리사 시핸은 딸의 학교에서 열린 곰인형 파티에서 이 책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해요. 그 파티에는 곰 인형만 갈 수 있었는데, 리사는 그런 규칙은 거기 가고 싶어하는 다른 헝겊 인형들에게 불공평한 일이라고 생각했고, 이 때 이 책의 주인공인 테드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책은 리사 시핸인 글과 그림을 그린 첫 책이라고 합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과 이야기, 어색함 없이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들로 책을 여러 번 낸 작가라고 생각했거든요.

친구 사귀기 어려워하거나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 네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다고 들려주는 '용이지만 괜찮아!'추천합니다.


#재미있는그림책 #꿀잼그림책 #자존감그림책 #친구사귀는방법 #지학사아르볼



m*******3 202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이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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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본 그림책, <용이지만 괜찮아!>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 책을 들고 있는 용의 모습과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짠하게 바라보는 뒷모습에서 책의 내용이 예상이 됩니다. 아이들도 책의 표지를 보고,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용의 이야기일 것이다 라고 예상을 하며 책을 펼쳤답니다.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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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본 그림책, <용이지만 괜찮아!>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 책을 들고 있는 용의 모습과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짠하게 바라보는 뒷모습에서 책의 내용이 예상이 됩니다.

아이들도 책의 표지를 보고,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용의 이야기일 것이다 라고 예상을 하며 책을 펼쳤답니다.

 

친구들은 테드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테드는 친구를 사귀기가 쉽지 않았어요.

테드는 곰 의상을 만들어서 입어도 보고,

곰처럼 나무를 타는 연습도 하고

다정하게 끌어안는 연습도 해보았어요.

곰처럼 보이면서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테드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곰처럼 분장한 테드는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다행히도!

곰들의 숲속파티에서 테드는 멋진 친구들을 사귀게 됩니다.

테드라는 것이 중간에 들통났지만, 곰들은 테드를 친구로 받아들이고 좋은 친구로 맞이하여 줍니다.

이제 곰으로 분장하지 않아도, 테드는 친구를 사귈 수가 있게 되었어요!

곰들도 테드의 노력을 알아준 것일까요?

 

이제는 가짜 옷을 입지 않아도.

테드는 테드로도 행복하게 됩니다.

 

용의 모습으로도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된 것은 테드의 노력과 진심이 통해서 아닐까요?

 

 

 

 

교실에서 아이들이 열중해서 책을 읽는 모습이예요.

친구들과 함께, 또 혼자서 책을 정독하고 있네요.

교실에 그림책을 비치해두니 아이들 스스로 그림책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

 

용이지만 괜찮아! 그림책은 고학년인 아이들에게도 공감과 재미를 줄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 인기가 좋았어요.

책 속에 몇가지 질문지를 넣어두고,

감상문 대신 작성하게 해보았어요.

Q. 테드가 표지에서 들고 있던 책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에는 어떤 내용이 적혀있을지 추측하여 보세요.

  1. 다가가기

  2. 관심사 물어보기

  3. 공감해주기

  4. 친하게 지내자고 하기

아이들의 눈으로 설명해준, 친구를 만드는 방법이예요.

실제 아이들이 친구들을 사귈 때 이런 방법을 쓰고 있어서 테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던걸까요~?

Q.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위해 내가 노력했던 경험이 있다면?

아이들마다 대답은 달랐지만,

의지가 없어서 노력하지 않았다. 라는 답변이 있었어요.

아이에게 직접 물어보니, 부끄러워서 시도하기는 어려웠따고 한다.^^

Q. 테드에게 조언하기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서 다가가라!

아이들의 생각이 담긴 글을 읽다보니, 아이들도 모두 친구를 사귀는 것에 한번쯤 고민을 겪어본 적이 있어서

테드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친구 고민은 초등학생 아이들 모두에게 안고 있는 고민이기도 해서

수업에 좋은 소재로 활용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들도, 고학년의 학생들도 열중해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a*****3 202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그림책! 용이지만 괜찮아^^ 를 읽고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그림책! 용이지만 괜찮아^^ 를 읽고" 내용보기
용이지만 괜찮아! 그림책의 제목을 읽고 '괜찮아' 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해도 괜찮아.. 나를 위로하고 안심을 주는 따뜻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제가 자주 하는말이기도 하고 또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용이지만 괜찮아>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용에게 위로를.. 용기를 주는 내용의 책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책을 한장한장 넘겨봅니다.친구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그림책! 용이지만 괜찮아^^ 를 읽고" 내용보기
용이지만 괜찮아!
그림책의 제목을 읽고 '괜찮아' 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해도 괜찮아.. 나를 위로하고 안심을 주는 따뜻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제가 자주 하는말이기도 하고 또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용이지만 괜찮아>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용에게 위로를.. 용기를 주는 내용의 책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책을 한장한장 넘겨봅니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 테드..내가 만든 것들을 함께 나눌 친구를 찾다니!! 우리 테드는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용이구나. 그런데 테드에게 친구를 사귀는 일은 쉽지않나봅니다.
너무 큰 덩치의 겉모습이 주변 친구들에게 두려움을 주기 때문이죠.. 사실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고 또 판단하여 선입견을 가지면 안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 역시 나도 그런적이 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테드는 자신을 두려워하는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가고 실천으로 옮깁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도 테드에게 배웠으면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자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직업이다보니.. 저희집 아이와 우리반 친구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용을 보게 된 곰친구들^^!!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의논하는 곰들의 모습이 너무 대견하네요.
이 장면은 우리 아이들에게도..그리고 우리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집 아이와 그림책을 한장한장 넘기고 읽어보면서 엄마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용이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모습! 곰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 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너무나도 따뜻하고 예쁜 그림책이었습니다

* 이 책을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1**********y 202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있는그대로의 내모습을 사랑해야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있는그대로의 내모습을 사랑해야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표지를 보면 누구나할수있는친구만들기 책을 들고 시무룩한 표정으로 다른 동물친구들이 놀고있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우리의 초록용 테드_토닥토닥 안아주고 싶은마음이 드네요♡앞표지에 테드의 반짝이는 비닐도, 등 뒤의 날개도 참 예쁘게 표현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줄거리>온갖종류의 만들기를 잘하는 재주꾼초록용테드는 깊은 숲 속 큰집에 살아요.테드는 숲속에 사는
"있는그대로의 내모습을 사랑해야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표지를 보면 누구나할수있는친구만들기 책을 들고 시무룩한 표정으로 다른 동물친구들이 놀고있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우리의 초록용 테드_토닥토닥 안아주고 싶은마음이 드네요♡
앞표지에 테드의 반짝이는 비닐도, 등 뒤의 날개도 참 예쁘게 표현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줄거리>
온갖종류의 만들기를 잘하는 재주꾼초록용테드는 깊은 숲 속 큰집에 살아요.테드는 숲속에 사는게 좋았지만 딱 한가지 문제가 있었답니다.테드는 친구를 사귀고 싶었어요.하지만 테드가 같이 놀자고 다가가면 동물들은 달아나기 바빴어요.모두들 테드가 무서웠나봐요.
어느 날 곰들만 갈 수 있는 곰들의 숲속파티 포스터를 본 테드는 숲속파티에 가기위해 곰으로 변장을 하려해요.곰으로 변장하기위한 테드의 눈물겨운변신기 과연 테드는 들키지 않고 곰들의 숲속파티에 갈 수 있을까요?
용이지만괜찮아 를 아이와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
- 나의 본래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한다는 것
- 나와 다른사람의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
- 내가 다른사람에게만 맞추려고 할 때 진정한 나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
- 누구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아직 조금은 어렵고 철학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아이가 전부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용이지만괜찮아 책이주는
교훈적인 메세지는 이해한게 분명하더라구요.
위와같이 이렇게 좋은 메세지들을 모두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풀어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 과연, 나 다운게 뭘까? > 에 대해 한번은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갈색곰으로 변신해서까지 친구를 사귀고 싶었던 테드의 마음이 이야기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져서 공감도 되고 이해도 되고..걱정도 되고_

초록용테드가 자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친구를 꼭 만나기를 누구보다 응원하며 읽었는데,정말 생각지도 못한 마지막 반전이 있었답니다.테드는 바라던대로 친구를 사귈수 있었을까요?
딸의 학교에서 열린 곰인형만 갈 수 있는 곰인형 파티가 그곳에 가고싶어하는 다른 헝겊인형들에게는 불공평한 일이라고 생각한 리사시핸작가님의 생각에서 이책의 주인공테드가 태어났다고 해요.
아이들이 기관에 다니게 되는 순간부터 학교에 가면 더욱이 교우관계가 신경쓰이는건 사실이예요.
다른사람과 맞춰가는 것도,이타적인 마음도 모두 필요하지만
나 자신을 잃어버리면 안되겠지요.
있는 그대로의 내모습을 사랑해야한다는 메세지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그려낸 용이지만괜찮아! 초등아이들과 읽으면 훨씬 더 많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용이지만괜찮아 책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네요♡

#용이지만괜찮아 #지학사아르볼 #리사시핸_글그림 #고정아옮김 #자아개념 #자아존중 #나다움 #친구 #추천도서 #초등그림책 #유아그림책 #추천그림책 #있는그대로의내모습 #아르볼상상나무




s*******3 202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이지만 괜찮아!
"용이지만 괜찮아!" 내용보기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만들기 큰아이는 새학기 처음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둘째는 어린이집 새로운 반에 올라가며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며 걱정도 하고 기대도 많았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내고 사귀는 법을 책을 통해 즐겁게 읽어보아요. 용이지만 괜찮아는 작가의 딸의 학교에서 열린 곰인형 차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은 책이라고 해요. 파티에는 곰
"용이지만 괜찮아!" 내용보기

누구나 할 수 있는 친구만들기

큰아이는 새학기 처음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둘째는 어린이집 새로운 반에 올라가며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며 걱정도 하고 기대도 많았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내고 사귀는 법을 책을 통해 즐겁게 읽어보아요.

용이지만 괜찮아는 작가의 딸의 학교에서 열린 곰인형 차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은 책이라고 해요.

파티에는 곰인형만 갈 수 있었는데 다른 인형들이랑도 가고 싶었던 딸을 보며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대요~

이 책의 주인공 테드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를 만나고 사귀는 방법을 알아보자구요~

 

숲속에 혼자사는 초록용 태드는 만능 재주꾼에 맛있는 케이크도 만들고

화려한 의상도 만들고 아름다운 그림도 그리는 멋진 친구예요.

그런데 그런 테드에세 딱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테드는 친구를 사귀고 싶었어요.

자기가 만든 것을 함께 나눌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죠.

하지만 테드가 친구들에게 다가가면 동물들은 도망 가기 바빴어요.

아무리 정성 드린 선물도, 그리고 다정한 미소도 동물들은 테드의 겉모습만 보고 도망 가기 바빴어요.

테드가 날개를 펼쳐 하늘을 나는 새들에게 인사를 하려고 가면

새들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도망 가기 바빴구요~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면 그리고 무섭다는 이유로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 하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테드가 옆집에 사는 토끼 가족에게 케이크를 선물 하러 갔지만 패드에서 연기 섞인 콧김이 나오자 토끼들은 불인 줄 알고 비명을 질렀어요.

자기를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고 테드는 너무 실망한 것 같아요.

우리아이에게 길을 가다가 용을 만나면 어떨지 물어봤더니

너무 재밌을것 같다고 해맑게 웃네요~ㅎㅎ

어느 날 시내에 나간 테드는 물감과 케이크 장식과 옷감을 사러 가게 갔어요.

그리고 자기의 모습을 무서워 하는 친구들에게 겁 먹지 않도록

자기 모습을 모자로 옷으로 가방으로 꽁꽁 숨겼어요~

그리고 발견한 포스터에는 1년에 1번 곰들의 숲속 파티가 열린 나는 내용이었어요~

거기에 내 꿀과 케이크 풍선 재밌는 놀이가 가득하다고 적혀있었어요.

테드는 숙소 파티에 너무 가고 싶었지만 이건 곰들만 가는 파티라서 못 갈 것 같아요.

하지만 테드는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어요~

과연 테드가 곰파티에 참여하기위해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이 궁금해요~

어떻게 곰으로 변신했을지 궁금하고,

어떻게 곰 흉내를 내는지도 곰들과 어떻게 어울리지 궁금 하네요~

그리고 변장을 하고 곰들의 파티에 무사히 참석을 하고

함께 어울려 재밌게 놀 수 있을지도 너무 너무 궁금해지네요.

 

우리는 흔히 것 모습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선입견이 생기기 쉬워요.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과 장점을 보면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요.

패드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어울리고 행복한 모습이 였으면 좋겠어요 테디 날카로운 발톱과 연기 섞인 콧김도 아마 좋은 장점이 될거예요.

자기를 숨기지 않고 본래 모습으로 솔직한 마음으로 친구를 대하면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7 202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