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내일을 위한 디지털을 말하다라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로그래머와 장관이 함께 있다니 아주 낯섭니다. 그러나 낯선 조합으로 더 흥미를 자극하는 키워드였던 것 같아요. 대만 사상 최연소 나이로 정무위원에 임명된 사람의 통찰력이 담긴 책이네요 좋았어요.
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내일을 위한 디지털을 말하다라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로그래머와 장관이 함께 있다니 아주 낯섭니다. 그러나 낯선 조합으로 더 흥미를 자극하는 키워드였던 것 같아요. 대만 사상 최연소 나이로 정무위원에 임명된 사람의 통찰력이 담긴 책이네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