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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할 수도 있으니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클릭에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캐해석이 남다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너무 재미있게 봐서 소설까지 봤는데 소설도 너무 재미있었어요ㅠㅠ 혹시 소설은 정발 안되려나요? 만화로 보면 캐디도 잘잡은거 같고 캐릭터성이 눈에 환 띄게 잘 들어와서 좋아요 ㅋ 특히 리제가 어린듯 어리지 않고 부드럽고 온화하고 곱상한 듯 여캐 같진 또 않아서 좋아요 ㅋ 질이 머리스타일이 좀.. 세기말 여중생같단점 뺴곤 ㅋㅋㅋㅋ 다 좋아요 |
| 에피소드 하나하나 라든가 그 하이라이트 재미있거나 신선하거나 개성적이었거나 하는 그런 장면 장면 그런 것만 잘라서 보면 정말 괜찮은 작품이에요. 재미있고 흥미로워 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정말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읽어보면서 샀으면 은 읽어 만 사고 안 샀을 텐데 여금을 너무 세게 당했어요. |
| 실제로는 긴장감 가득할 만한 사건들이 꽤 벌어지는데, 주인공 성격 덕에 굉장히 잔잔한 전개로 흘러갑니다. 1권부터 계속 이런 식이니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듯한데 개인적으로는 편안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3권부터 등장한 새로운 캐릭터가 의외로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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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 관심 가지는 ㅁㅣ래의 ㅍㅏ티원이자 현재의 암살자 포지션이 있는데 주인공이 묘하게 선악을 가리지 않아서 그게 좋네요 ㅋㅋㅋ 약간 칼의 쓰임새에 따라서 쓴다?? 느낌?? 다들 미형이라서 보기는 좋은데 중심이 주인공이 되어서 약간 그런 케미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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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원저/모모치 글, 그림 작가님의 온화한 귀족의 휴가의 권장 04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온화한 귀족의 휴가의 권장 4권에서는 주인공이 연주자가 손을 다쳐 곤란해진 극단을 도와주게 됩니다. 당장 바이올린 연주자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다재다능한 주인공이 극에 서게 되는데 그때 습격을 받습니다. 다행히 질이 잘 막아서 주인공하고 극단 모두 피해보는 일 없이 연극은 무사히 끝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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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원저/모모치 글, 그림 저의 온화한 귀족의 휴가의 권장 04권 리뷰입니다. 잘생긴 남자들이 나오고, 스토리도 괜찮은데..이상하게 재미가 없어요. 약간 슴슴한 느낌.. 연출문제인건지 약간 정적으로 느껴져요; 아니면 주인공 리젤의 성격때문인걸수도있구요. 암튼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전혀 긴장이 되질않아서 그 부분에선 좀 아쉬운 면이 있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