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부터 9시까지도 어느덧 벌써 15권이네요. 스님과의 러브스토리라는 색다른 소재를 이야기하는 책이지만 아이하라 미키 작가님 특유의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10권 넘어가는 장편은 처음 접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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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15권 리뷰
5시부터 9시까지 스님?! 승려?!의 사랑이 참 독특한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소재만 독특하고 그 이야기를 15권(16권이 완결이니) 사실은 16권까지 끌고가기에는
작가님의 역량이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차라리 빨리 끝맺음을 맺었더라면 괜찮았을텐데 주변인물들의 사랑이야기가 끊임없이 펼쳐지고 물론 그것도 그 주변인물들과 주인공이 사랑에 서툴고 여러번 실패한다는 설정이다 보니까 그렇지만
어쟀든 15권까지 갈만한 스토리는 아니었다는 것이 나의 전체적인 평이다. 좋아하는 작가님이지만 아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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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15 이제 한커플이 종료가 보이는듯! 느낀순간 작가의 원대한 꿈을 알았다 맘만 먹으면 40권까지도 그릴수 있겠어 주인공인 스님과 영어학원선생 커플 보조주인공인 외국영어선생과 일본여자영어선생, 영어선생동생이랑 영어학원선생 사모하는 남자애 커플, 학원 사무원과 학원생 이 커플들 이야기를 얼마나 다루냐에 따라 권수가 달라질듯 사실 주인공 커플 지지부진에 좀 지겨운 감도 있는데 15권은 스님과 스님동생 갈등, 스님과 영어학원선생 커플 사이가 좋아진 이야기가 주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