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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항상 비슷한 패턴의 개그만화이지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체가 이쁘기도 하고 특유의 개그가 재미있어서 질리지 않네요. |
| 표지를 보자마자 "토챠가 너무나도 사악하다" 는 생각이 들었다. 가뜩이나 토챠에게 위장 테러 당하면서 침만 줄줄 흘렸는데 이번 권은 아예 대놓고 표지부터 테러를 시전하다니... 표지를 본 순간 "아아~ 나도 공주님과 별 다를 거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덜‥. 더 큰 문제는 토챠가 고문에 가장 많이 나서다보니 같은 음식이라도 토챠의 손에 들려 있으면 10배는 더 맛있어 보이게 느낀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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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과 전쟁을 계속하는 인간의 왕국의 주력은 공주였다. 공주는 수많은 싸움을 거쳐왔고, 수없이 많은 고난을 이겨냈지만 결국 마왕군에 붙잡히게 되었다.
고문 수준이 거의 밤에 야식 먹는 기숙사 룸메이트 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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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3권 입니다. 제 1왕녀이자 제3 기사단장인 공주가 마왕성에 붙잡혀 고문을 빙자한 먹방 위꼴, 힐링 등을 하는 개그만화입니다. 마왕성에서 잘 자요 와 비슷한 만화겠네요. 아무래도 내용 자체가 같은 패턴이다 보니 중간중간 패턴을 바꾸는 경우가 꽤 늘었습니다. 장기 연재로 가다보면 같은 패턴이다보니 질리는 면이 있을테니깐요. 아직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