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과 이익을 위해서라면 사랑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던 동하. 사랑의 고통은 화원과 동하 모두에게 아픔을 남겼다. 동하는 사랑을 어떻게 주고 받는지 모르고 그래서 동하의 사랑이 더 가슴아팠다. 신이 준 이 마지막 기회를 동하는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
|
작가님 전작중 재밌게 읽은 책이 있어 이번 책도 구매했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이야기가 너무 건조하고 두사람의 감정선도 약해요...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이익과 성공만을 위해 회장의 손녀와 결혼을 하고 여자주인공은 남주를 정말 좋아해서 한 결혼인데 남주의 마음을 알고는 이혼을 하려 합니다..그러다 여주가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었는데 오로지 남편인 동하만을 기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