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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세계를 본격적으로 탐험하며 숨겨진 퀘스트와 강적에 도전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권이었다. 주인공 특유의 자유로운 발상과 뛰어난 컨트롤이 빛을 발하며 일반적인 게임 판타지와는 다른 재미를 보여 준다. 게임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개가 신선했고, 앞으로의 모험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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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작품중 젤 재미있었다. 플레이어 킬러들의 맹공을 헤쳐나온 산라쿠는 유니크 시나리오 토끼 나라로의 초대에서 강적과의 10연전에 도전! 한편, 산라쿠의 망겜 동료인 펜슬곤은 어떤 계획으로 산라쿠를 유도! 그것은 플레이어가 3000만명을 자랑 하는 샹그릴라 프론티어에서 아직 아무쓰러뜨린 적이 없는 일곱 최강종을 물리치는 일이었다.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알차고 요새 읽은 작품중 젤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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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 3권을 읽었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확실히 스토리가 재밌고 신박하니까 계속 쭊쭉 나온다 정발 정지 당하는 어떤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이 재미 때문에 모두가 읽는거고 지금도 계속 정발 되고 있어서 그런지 샹그릴라 프론티어 책만 쌓이고 있는 단점도 있다 왜 재밌는데 책이 쌓이냐고 물어본다면 아껴봐서 그렇다고 할 수 잇다 한번 읽어보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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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 3권을 읽고서... 정말 신기하다 사이버 겜속세상에서의 현실같은 생활... 이런류의 만화는 이세계물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온것 같은데... 이상하게 재미있고 끌린다. 망겜을 사랑하는 주인공... 현실적으로 어마어마한 유저가 있는 갓겜에 도전하게 되는데... 무지 겜을 잘해...ㅋㅋ 판타지 모험 현실에서 할 수없는 것을 가상공간에서 현실처럼 이루어지는 것이 신기하다. 진짜 현실에서도 가능한 세상이 올려나.... 재미있다 적극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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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가 어느새 3권째입니다. 최우선 목표인 유니크 몬스터 라키온을 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주인공 산라쿠. 그 목표를 위해 숨겨진 마을로 들어가 수련을 거듭하기도 했습니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이전의 다른 게임에서 인연을 쌓은 동료를 만나 또 다른 모험에 발을 들이고 새로운 던전도 등장합니다. 1권부터 느낀 부분이지만 몬스터 하나를 잡아도 파훼법을 깨달아가며 싸우는 지능적인 전투씬이 이 만화의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란 부분을 실시간으로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의 노련한 싸움이 정말 재밌습니다. 다음권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