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피플 공명 5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정말 특이합니다 공명은 내가 아는 그 제갈공명이 맞나 근데 파티피플은 뭐지? 그시절엔 클럽도 파티도 없었을텐데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공명이 현세로 환생을 한겁니다. 그러다 음악을 하는 친구를 만나고 공명자체도 음악에 관심이 있어서 현세에 적응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상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삼국지자체는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파티피플 공명 5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정말 특이합니다 공명은 내가 아는 그 제갈공명이 맞나 근데 파티피플은 뭐지? 그시절엔 클럽도 파티도 없었을텐데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공명이 현세로 환생을 한겁니다. 그러다 음악을 하는 친구를 만나고 공명자체도 음악에 관심이 있어서 현세에 적응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상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삼국지자체는 우리나라에서 흔하지만 그걸 현세에 적용시킨게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