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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생존기3 이 발간되었다. 뭐 현재까지의 내용으로본다면 10권이상 발간될듯 싶지만 본인은 프로야구 생존기 시리즈가 한권 한권 발매될때마다 무었인지 모를 감동에 휩싸인다. 하루가 즐거워지고 하루가 보람차고 행복하다. 프로야구 생존기는 그런 만화인것이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노력과 애환을 다룬 가장 현실성있는 최고의 이야기 프로야구 생존기. 본인은 GM1-클로저이상용-GM2-프로야구생존기가 끊임없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프로야구보다 더 즐겁고 재미있는 야구만화. 빨리 모두 나와 모두 제일먼저 사서 소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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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가 진행되면서 단순히 트라이아웃 출신인 노영웅에게 집중되는 것만이 아니라 2군선수, 방출생, 노장, 그리고 약팀들의 살아남기 위한 고뇌까지 다루고 있다. 생존기는 주인공만의 생존기가 아닌 셈이다. 프로야구 판 자체가 생존을 목적으로 하는 수 많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구성이다. 2년차로 넘어가면서 전작의 주인공들인 하민우, 이상용 등이 점점 등장빈도도 늘어가고 있고 특히 이상용은 전작에서 몇컷으로 정리된 이후의 이야기가 상세히 진행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상용의 생존기이기도 하고, 또 약팀으로 전락한 수원 램스를 이끄는 하민우의 생존기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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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생존기 3 최훈 작가님의 야구관련 웹툰은 항상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클로저 이상용, GM등등 다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완결까지 꾸준히 나왔으면 좋겠네요. 완결기다리다 지쳐버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서요. 항상 기다리고 있는 시작이고 일단 발매될 때마다 구매중입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휴재없이 완결까지 쭈욱 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