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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의 모든것이 보이지 않는 대신, 내눈에는 사람의 미래가 보이 잖니
정말 신기한 만화책입니다. 오로지 작가의 전작인 카사네를 원체 재미있게 봤던터라, 1권이 나왔을 당시 고민도 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카사네때부터 보여주었던 작가의 매력적인 그림체에 비해, 1권은 어떠한 감도 잡기 힘든 조그만 뭐랄까 허술해 보이는 이야기의 전개가 조금 우려스러웠습니다.
하지만 2권에 들어서서 부터는, 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주인공의 능력도 주인공을 배경으로 돌아가는 주변인들의 능력도, 헐리우드의 초능력물을 보는듯한 두근거림을 주기 시작합니다.
영원히 계속될 거라 생각했던...하지만 그것은 한순간에 무너져내린다. 츠키, 나는 왜 지금까지 그대를 잊어 버린것이냐!
1권에서 정체불명의 무리배들에 의해 츠키와 헤어진 주인공이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외치는 절규가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과연 미래를 읽는 소녀와의 콤비네이션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다 줄지 궁금하게 만드는 2권의 전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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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다루마 작가의 <태양과 달의 강철 2> 리뷰입니다.
작가의 전작 <카사네>도 정제된 듯 정제되지 않은 거친 그림체가 매력적이었는데, 이번 <태양과 달의 강철>처럼 에도시대 시대극을 그려낼 때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사무라이와 음양사라는 소재에 그치지 않고 이능력자물 세계관을 갖고있는데 주인공이 이능력으로 인해 답답하고 고통받는 인생을 살아온 것을 탁월하게 묘사해서 독자들이 주인공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몇권이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악역도 매력적이고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되지 않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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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표지가 인상깊은 마츠우라 다루마의 태양과 달의 강철 2권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아직도 책을 잡을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말 신기한 만화입니다. 아내 츠키의 납치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고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2권의 내용이 이렇다니 전개가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또한 훌륭한 빌드업의 하나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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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 카사네를 재밌게 봤기에 이번 작품 고민 없이 구매했습니다. 카사네는 흥미로운 소재 하나를 큰 줄기로 잡고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작은 지류로 뻗어나가는 모습이었다면, 태양달은 이야기의 흐름으로 나서기 전 소재 하나 하나부터 쌓아가는 모습. 흔히 떡밥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1, 2권에선 독자에게 꾸준히 제시하네요. 시작부터 차분히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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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다루마 글,그림의 [만화] 태양과 달의 강철 2 리뷰입니다. 카사네를 먼저 보고 작가님의 태양과 달의 강철도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먼저 표지(?) 겉지가 굉장히 고급집니다 두껍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내용도 흡입력있어서 빠르게 3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4권이 최근에 정발되었는데 그것도 구매할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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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달의 강철 2권 리뷰입니다. 와 진짜 간만에 엄청 몰입해서 본 만화가 나왔습니다. 1권도 놀라게했는데 2권부터 더 날뛰기 시작합니다. 미스터리한 여인이 주인공에게 다가오고 그녀를 처음엔 받아들이지 않지만 결국 받아들이고 살고 정이 생기는데 적대관계에 있는 어느 사내에게 그녀를 뺏기구 기억도 잃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이어질 운명이었는지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데 정말 잘 읽히고 잘 그린 만화를 봐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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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달의 강철 2권을 읽었다. 쇠 붙이를 무서워 하는 남자 주인공의 일대기.. 전작 카사네를 너무 감명 깊게 봤기 때문에 줄거리고 나발이고 그냥 허겁지겁 구매한 만화이다. 근데 왜 다들 후속작이 별로인가 싶다.. 아니면 전작이 너무 뛰어나서 비교하게 끔 되는 것도 있고 실망이 다 그런가보다. 태양과 달의 강철은 잃어버린 신부를 찾는 만화로 아직 50대50 마음으로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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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재미있게 보는 만화책중 하나인 태양과 달의 강철 몰락한 무사 류도 코우노스케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혼사이야기가 들어오게되고 그로 인해 류도 코우노스케는 츠키라는 묘령의 여인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아름답고 정숙한 츠키를 신부로 맞이한 코우노스케는 그동안 불운했던 그의 인생이 잠시나마 풀리나 싶었지만 의문의 음양사 도스케의 습격으로 츠키가 납치를 당하고 그 역시 며칠간의 기억을 잃은 채 혼란에 빠져버린다 |
| 카사네로 유명한 마츠우라 다루마님의 태양과 달의 강철2권입니다 표지부터 안살수가 없네요 너무나 강렬하군요 1권도 정말 독특한 설정으로 재밌게 봤었는데 2권은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기대가 큽니다 약간 그림체가 아쉽긴하지만 내용이 그림체를 커버합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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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달의 강철 2권입니다. 전작 카사네를 재밌게 읽었는데, 그것보다는 좀 몰입도가 부족한것도 같습니다. 조금 산만한 느낌이라고 해야될까요? 아무튼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