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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가 벌써 4권을 돌파했다 내용은 대학교 캠퍼스에서 만난 여자들끼리 사귀는 작품인데 GL이라고 Girs love를 뜻한다. 나는 백합이라던가 지엘에 관심이 많아서 무조건 구매를 하는데 확실히 이 책은 재미가 있다. 대학교 이야기라 그런지 풋풋하고 가끔 설레는 기분도 들게해 나를 사랑에 빠진 듯 사로잡는다.. 동성애 .. 나는 거부감이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다 한번 보고 평가해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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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5권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위기감을 조성하기 위한 권입니다 사실 4권이 마지막권이라면 저도 다른 리뷰 남기신 분하고 같은 반응을 보였겠지만 저는 5권을 읽고 나니 4권이 이해가 되더군요 밑에 리뷰를 남기신분도 5권을 읽고 다시 리뷰 남기시면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4권을 마지막으로 안읽는다고 하셨으니 아쉽습니다.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4권만 읽으실꺼면 사지마시고 이후 권수까지 읽으실 거면 구매하시면 되겠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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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하차가 많을 듯. 작가의 겉멋이 많이 첨가된 작품이다. 현실성있게 그리는게 좋지만. 무슨 유미와세포들마냥 기존 히로인에게 멋지고 이쁜 관계 구축해주며 빨리게 만들고 바로 억까해서 손절치게하는 이 작품.........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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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안 괜찮다고 작가가 답변한 듯한 4권이다. 아니 도대체 만화에서 얼마나 현실을 찾고 싶었으면 갑자기 4권에서 이렇게 드리프트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누가 만화에서 현실을 보고 싶다고 작가한테 협박이라도 했나?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진짜 모르겠네. 그렇게 현실적인 얘기가 좋으면 그냥 알아서 현실에서 혼자 경험했으면 좋겠다. 여기서 손절하고 5권은 구입하지 않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