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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 웹소설 작가를 위한 효과적인 단어 활용법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일례로 내 첫 작품에 고용인과 사용인 중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할까 한참 고민을 한 적이 있다. 어감이나 느낌상 사용인보다는 고용인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 최종적으로 고용인을 선택했다. 이 책에서는 내가 고민했던 이 문제에 대해서도 간결하고 명확하게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표현력을 높이고, 다양한 단어를 사용해 다채롭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단어 활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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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이 인문 전용으로 무지막지하게 쌓이지 않았다면 뭐가 돼도 안 샀긴 했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어쨌든 내 서재에 들어오는 데에는 성공했으니까.... 요새 나오는 웹소설 작법서가 다 그렇지만 미리보기에서는 뭔가 대단한 게 있을 것처럼 써놨다. 그리고 자기포장을 잘했다. 작법서 세상에 작가는 흔하다. 이번엔 웹소설 편집자로. 뭐가 다를까. 혹해서 포인트와 상품권을 질렀다. 그런데 실제 알맹이에 든 단어와 예문은 뭐지 이게...? 싶을 정도로 활용도가 없다시피 하다. 이게 없어서 그동안 글을 못 쓸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사전의 완성도는 모르겠고 편집자의 마케팅 능력에는 박수를 치고 간다. |
| 허들링북수 출판사의 출간작 북마녀 작가님이 집필하신 북마녀의 시크릿 단어 사전 : 웹소설 작가를 위한 필력 UP 프로젝트를 감상한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전에 북마녀의 시크릿 단어 사전 말고 다른 책을 먼저 구매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책의 짜임새와 실용성에 감동 받고 이번 시크릿 단어 사전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유용하게 잘 읽고 쓰는 중이에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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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면서 끊임없이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이른바 '내글구려병'이 오는 까닭은 어떤 문장, 어떤 장면을 쓰기 위해 떠올릴 수 있는 단어가 극히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p6)"
요즘 웹소설 작가들이 그렇게 핫하다지? 친구 또한 이 분야를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선물할 책을 골랐다. 다른 작법서보다 좀 더 실용적인 선물이 하고 싶었다.
"소설에 어울리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있다. 단어 리스트를 만들 때 이활용도를 생각하고 단어를 적어 줘야 한다. (p22)"
웹소설 편집자이자 글쓰기 강사, 유투버로 활약 중인 북마녀의 책! 마침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인 허들링북스에서 나왔다길래 주문을 안 할 수가 없었다.
아무리 글을 잘 쓰고 표현력이 좋은 작가라고 해도 사람이다. 그 역시 자기 머릿속의 단어 스펙트럼이 있고 그것을 활용하여 글을 쓴다. 결국 한 사람의 여러 작품 속에서 단어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 (p356)"
작가들이 걸리는 병 중 '내글구려병'이 있다. 이상하게 내 글이 구려보이는... 작가가 아니더라도 글을 쓰는 사람 모두 이런 병에 걸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다. 북마녀의 쓴소리와 함께라면 일단 쓰고 보게 될지도?
동사, 형용사, 부자, 명사, 어미, 한자어 등 잘 나뉘어 있고, 왜 단어가 작가에게 중요한지도 잘 설명되어 있다. 깨알 팁도 많아서 소설 쓰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글을 쓰고는 싶은데, 둥둥 떠다니는 아이디어를 붙잡기 못할 때.. 이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친구도 <북마녀의시크릿단어사전>을 마음에 들어하면 좋겠다. 나도 보다보니 마음에 들어서 내 것도 구매할까 생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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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작중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어휘력이 부족한 듯 싶어 구매했습니다. 근데 이게 목차가 조금 더 쉽게 설명되어있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감정표현 - 이 목차에 감정표현과 관련된 단어들이 나온다거나 그렇게요 일단 동양풍 서양풍 등등 어울리는 단어들 정리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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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이름 그대로 <사전>인데 이제 웹소설에 정말이지 딱 맞춘 사전.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먼저 기미해보다가 이북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책입니다. 책 이름 그대로 사전인데 뭔가 찾고 싶을 때, 얇지 않은 책을 뒤적거리는 게 버거워서(ㅎ) 이북으로 파트 구분되어 있는대로 책갈피 표시해가면서 틈틈히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게 또 훨씬 편하고요. 북마녀 작가님께서 세심하게 신경 쓴 티가 곳곳에서 나요. 특히 작게 TIP으로 주신 부분에서는 간혹 실수하기 좋았던 부분이 짚어져있어서 허투루 넘기지 않게 되는 것들이나 예문으로 써주신 것들이 단순하지만 어? 아 이거 이렇게 쓰이는 구나 싶은 것들이 있어서 매력있었습니다. 특히 작가님이 서문에서 말씀해주신 그대로 알고 있었지만 안 쓰고 있던 단어들을 보면서 "아!" 하고 이마를 퍽퍽 치면서 호다닥..작성 중인 원고 페이지에 가서 반복해서 쓰던 단어들을 서둘러 있어보이게 수정 중인 게 몇번인지 몰라요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많은 도움을 받았고, 앞으로도 이 표현 자꾸 반복해서 쓰는 것 같은데- 싶을 때 한번씩 패드 꺼내서 뒤적거리면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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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녀의 시크릿 단어 사전 리뷰입니다. 내 문장의 한계는 없다. 책을 주문해서 손에 드디어 넣었습니다. 책을 주르륵 훑어보았습니다. 음 아는 단어네? 음 아는 단어네? 이렇게 생각이 들게됩니다. 하지만 당연한겁니다. 당연히 아는 단어들이지만 활용을 못할 뿐입니다. 글쓰기에는 정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북마녀님의 책은 더욱 빠른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장에 꽂아놓고 계속 읽어봐야하는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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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창 웹소설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을때 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웹소설을 쓸때 주로 나오는 단어와 그 예시를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는 책이다. 내가 알고있는 단어도 있고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이 책은 2000개의 단어로 알았는데 기억이 나지않았거나 몰랐던 단어들을 알려준다. 앞부분에는 이 책을 활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내가 사용해 본 후기는 그저 이책을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결국 실제로 적용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단어들을 찾아가는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
| 웹소설 편집자가 단어사전을 냈다고해서 흥미가가 구매하게 된 책이다. 관용구 동사 형용사 부사 명사등 품사별로 단어가 선정되어있을 뿐만아니라 한자어까지 포함되어있다. 약간 아쉬운건 단어수가 좀 적지 않나 싶은 생각. 어휘력이 엄청 풍부한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그리 많지 않았다! |
| 잘 찾아오셨습니다. 웹소 맞춤 단어사전. 매번 똑같은 단어로는 한껏 높아진 독자님들의 눈에 들기가 어려워요. 아니 어렵다못해 회초리 안 맞으면 다행입니다. 그렇다고 국어사전을 펼쳐놓고 단어 연습을 할 수도 없잖아요. 이 책은 웹소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들과 활용예문이 있어 문장 연습하기에 너무나 좋아요. 한글의 위대함에 새삼 놀라며...훈련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