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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평상시 책 안읽는 나를 위해 예스24 책선물하기로 선물을 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도 그렇고 좀 무거운 책인듯 해서 책상에 한참을 두고 안읽다가 우연히 책장을 넘겼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읽어 버렸네요. 저는 이야기보다 해설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야기 하나의 해설이 자기계발서 책을 압축한 내용인 것 같아서 쉽게 여러 책을 읽은 느낌입니다. 친구가 왜 선물을 했는지 그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슴도치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고슴도치 두마리가 추위를 녹위기에 서로 가까이 붙었는데 너무 붙어서 서로가 찔리고, 너무 떨어지면 춥고 그리고 이걸 반복하다 적당한 거리가 되니 춥지도 않고 서로 찌르지도 않더라 근데 이걸 인관관계에 비유해서 사람관계도 저당한 거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하는데 정말 이해가 쉽더라구요. 이야기는 웬지 펀한데 해설이 기대되서 보게되는 책인 것 같고 솔직히 어떤 내용은 좀 어거지스럽다도 있고 어떤 해설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읽어야지 하는게 어느 순간 다 읽게 됩니다. 생각보다 잘 읽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내년에 중학교 올라가는 큰 아이랑 내년에 초등학교 올라가는 둘째에게도 읽히고 싶은책입니다. 중, 고등학생에겐 읽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읽을 수 있게 이런 책이 나오면 대박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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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지속된 코로나시국에 머리아픈 일들이 많다보니 마음도 편하지 않고 책 읽을 여유조차 없었는데 그래도 이제 하나둘씩 해제조치되고 일상이 회복되는 기미가 보이니 오랫만에 책을 한권 읽고 싶어졌습니다 하도 오랫만이라 뭘 읽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지인에게 괜찮은 책 한권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삶의 지혜라는 책을 추천해줘서 구매후 읽어보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복잡하고 긴 책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짧은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금방금방 내용을 읽을수 있어서 좋더군요 내용은 쉬운 내용들이고 알만한 이야기들도 제법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읽어본 내용중 한가지를 소개해보자면 "너 자신을 알라" 라는 제목의 글인데 다들 생각하시는것처럼 소크라테스의 이야기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친구인 카이레폰이 세상에 소크라테스보다 지혜로운 사람은 없다는 신탁을 받고 왔는데 이를 들은 소크라테스가 진짜 궁금하여 주변의 지혜롭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가서 물어보았는데 그 누구도 명확한 대답을 하지 못했으며 소크라테스가 모르는것은 그들 역시 모르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마치 스스로가 알고 있는것처럼 착각을 했는데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다른 철학자들은 모른다는것조차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신들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현명하다고 얘기한것이다 라는 이야기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것들은 극히 일부이므로 겸손해야 한다. 뭐 이런 이야기인것 같아요 이런저런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어볼만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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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지식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세상이 검색하나로 많은 지식을 금방 알수 있다보니 점점 책을 읽는 사람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지식은 단기간에 쌓을수도 있지만 지혜는 참 오랜세월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데 그런 사람들의 남긴 이야기들이 바로 지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구매한 책은 삶의 지혜라는 책인데 77가지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굉장히 많아 보이긴 하는데 한 이야기당 3~4페이지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빠르게 읽힙니다. 사람마다 얻는 교훈은 다 틀리겠지만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파란색으로 따로 표시를 해두어서 저자의 의도는 이렇구나.. 하고 알아볼 수 있구요. 세대에 관계없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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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동안 책을 구매하지 않았는데 오랫만에 책 한권 구매해보았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었는데 지혜롭게 처신한 일들도 있고 어리석게 처리한 일들도 있다보니 뿌듯했던것보다는 아쉬웠던것들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와중에 삶의 지혜라는 책을 보니 문득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아는 이야기에서 얻는 지혜라... 산소처럼 가까이 있고 익숙하지만 소중함을 몰랐던것처럼 아는 내용일수도 있지만 이 이야기를 읽어보면 얻는것이 있을것 같아 오랫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77가지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총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마다 5~6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받고 내용을 살펴보니 내용도 짧고 간결한데 흡입력있게 읽혀집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금방 읽을수 있을것 같네요. 12번째 이야기인 묵자와 점쟁이라는 제목의 글인데 제목이 특이해서 한번 읽어봤습니다.
무책임한 의견에 흔들리면 안된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내용인데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는것이고 선택한다는건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좋은 내용이 많아 읽는 재미도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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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생각할 거리들이 있어서 시간 잘가네요~ 책꽂이에 꽂아두면 종종 찾아 읽을만한좋은 책입니다. 학교 도서관 같은곳에 비치해두면 아이들이 읽으면서 교훈을 얻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짧아서 흥미 위주로 골라서 읽을 수도 있어서 더 부담이 없네요. 이미 알고 있었던 이야기들도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들도 많이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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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심오한 제목 같아 잠시 두고있다...짬이 날때 마다 읽었는데 그냥 빠져들어 지겹지 않게 읽었네요.. 오래만에 책을 읽어보네요. 주위나 다른 책에서 인용된 내용들이 있어 눈으로 읽어 가기가 한결 편했습니다. 일상을 보내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가 아니가 싶습니다. 잠시 여유를 느끼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네요.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
| 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처음부터 안읽고 짬짬이 골라 읽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