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에 계획하고있는 기업을 오픈하기위해 참고자료를 찾다 우연히 ''인터널브랜딩''(최지훈저)를 읽게되었습니다 회사의이익을위해 고객과의 관계에만 중점을 두다가 조직문화안에서 노사의 관계가 회사에 미치는영향을 깊이 이해하게되었습니다 안으로부터의 개혁과 바른이해가 회사의 더큰 미래를 보여주는거같아 경영의 한수를 배우게 된 귀한 보석같은 책이네요 최작가님의 다음 책이 벌써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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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통찰력이 엿보이는 문장들의 향연. 딜레마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것이 어렵다. 글과 함께 등장하는 그림을 통해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곱씹게 된다. 직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 특히 내 상사에게 던져주고 싶은 책. 두번, 세번 읽을 때 다른 생각과 질문을 떠오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으로 다른 사람들과 독서 토론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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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딜레마'가 조직의 리더인 L에게 속삭이는 감언이설이 주가 된 내용이다. 20회의 편지를 읽다 보면 저자는 어떻게 내가 격어왔던 조직생활을 이처럼 소상히 알고 있나 감탄하게 된다.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변화관리 TF나 위원회를 통해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없어' 부분이다. 변화를 이끄는 모임의 멤버가 되어 봤지만, 임시조직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았다가 실망을 크게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변화라는 말로 그럴싸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그것이 진짜 이루어질 것처럼 사람들을 선동하는 '굿'에 불과하단 말이다"란 대목에서 턱 막혔다. 한 줄 평 : 불편하지만 현실을 이리저리 비꼬아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