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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게 된 학습만화 《지식해적단1: 파나마 운하》는 초반부터 아주 흥미진진하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세계사의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지식해적단1: 파나마 운하》의 주인공인 방디는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모험을 하고 보물도 찾는 해적단입니다. 방디는 몰락한 귀족 키드와 함께 이번에도 신 나는 모험을 하며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는 고대의 유물인 안티키테라를 발견합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이 안티키테라의 문을 열려고 하는데 키드가 보물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둘은 잠시 싸움을 하는데 그만 안티키테라가 번쩍하고 빛을 내뿜었는데 그 옆에 있던 방디와 키드는 그만 저주를 받게 됩니다. 방디는 해골 모습을 한 해적선장이 되고 키드는 앵무새가 됩니다. 방디는 겉으로는 사기꾼처럼 보이지만 잔머리의 황제로 임기응변에 능합니다. 키드는 무술과 학문에 조예가 깊은 천재였지만 앵무새가 되고 1년에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 방디에게 복수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방디와 키드는 저주에 걸리고 거침없는 성격의 리베카와 난파선에서 구조된 10대 소년 빌리와 함께 지식해적단이 됩니다. 항해를 하던 중 하늘에서 하늘을 나는 시계가 나타나는데 방디의 저주를 풀어줄 유일한 단서였습니다. 게다가 포탄까지 날아오면서 시계를 잡으려고 하다 그만 지식해적단은 어느 배에 떨어집니다. 배에서 마젤란이란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마젤란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바닷길을 이용해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진출하고 향신료를 비롯한 온갖 귀중한 무역품들을 유럽에 가지고 왔습니다. 에스파냐에 왕 카를 5세를 설득해 세계 일주 항해를 시작한 인물이 바로 마젤란이었습니다. 마젤란은 포르투갈의 하급 귀족으로 태어났습니다. 지식해적단은 마젤란의 배를 타고 선원들과 함께 항해를 하게 됩니다. 대항해 시대에 아시아의 무역과 가톨릭 종교를 알리기 위해 개척한 항로였습니다. 당시 영국은 산업 혁명 이후 유럽의 강대국으로 성장했고 전 세계의 바다를 지배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원전 6세기부터 수에즈 지협은 이집트 영역으로의 나일 강과 홍해를 연결해 운하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운하로부터 적도 침입할 수 있어 포기합니다. 나폴레옹은 고대 운하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 운하를 다시 건설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집트 프랑스 영사관의 레셉스라는 사람이 나폴레옹의 책을 읽고 수에즈 운하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영국의 훼방에도 국제 사회에 수에즈 운하의 필요성을 알린 레셉스는 자본을 끌어모아 회사를 세우고 1869년에 수에즈 운하를 완공합니다. 《지식해적단1: 파나마 운하》는 세계사의 지식을 모아 당시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알아보는 인문학 학습 만화입니다. 방디와 키드, 리베카, 빌리의 지식해적단을 통해 세계사의 많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기대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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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키워 주는 인문학 학습 만화 지식 해적단 : 1 파나마 운하 글 유대영 / 그림 이정태 / 원작, 감수 지식 해적단 겜툰
초등학교 3학년부터 사회를 배우기 시작한다. 사는 지역에 따른 고장, 우리나라의 풍습 등을 배운다. 5학년 때는 역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학생들이 자라며 어려워하는 과목이 있다면, 사회, 과학을 많이 꼽는다고 한다. 수학, 영어는 대체로 학원을 다니고, 예습 복습을 하는데 사회, 과학은 많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특히나 사회 같은 경우는 역사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중학생 때는 국사라는 과목이 따로 생기며 세계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사회라는 과목이 세분화되어 다양하게 배우다 보니 아무래도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힘겨운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사실이다.
우리 아이도 사회 중에 역사 같은 부분은 요즘 한국사 학습 만화가 많이 출간되어 다양하게 접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인문학, 세계사 부분은 준비를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세계가 어떻게 발전이 되었는지, 인문학으로의 관점인 학습 책은 찾는 중이었다. 초등 고학년 수준으로 재미있게 읽으며 습득해두면 중학교에 입학해서도 조금 더 수월하게 배울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찾다 보니 알게 된 '지식 해적단'!
인문학 관점에서의 세계사를 익힐 수 있는 책이란 설명을 보고 '지대넓얕'과 비슷한 내용일까 하고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지대넓얕'과는 또 다른 맥락의 세계의 흐름을 익힐 수 있었다. 내용을 살펴보니 다소 어렵게 다가갈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책을 먼저 읽어본 아이의 말로는 정말 재밌었단다. 그리고 2권이 기다려진다고 이야기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학습 만화로 만들어졌다. 그렇기에 글만 있으면 지루할 수도 있는 부분을 캐릭터들의 생생한 표현을 느끼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특히 교과서 연계 부분이 눈에 띄었는데,
이렇듯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사회, 중학교 1학년 사회와 역사 과목과 연계되어 배울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들까지 읽어도 좋고, 저학년이나 중학년부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읽어도 좋단 생각이 들었다. 저학년들이 읽었을 때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 책의 분위기와 흐름을 알아두고, 차츰차츰 깊이 있게 배워갈 때 '아! 이런 내용이었지!'하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주요 등장인물은 4명이다.
[방디] 저주 때문에 해골로 변한 해적 [키드] 1년에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앵무새 [리베카] 전설의 대도였던 과거를 숨기고 지식 해적단에 합류했다. [빌리] 난파선에서 구조된 10대 소년
그리고 역사적 등장인물도 있다.
[페르디난도 마젤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페르디낭 마리 드 레셉스] [폴 고갱]
만화로 함께 만나는 역사적 인물! 2권에서는 또 다른 역사적인 인물이 나오겠지?
바다의 대항해 시대를 이야기 시점으로 시작한다. 오른쪽 표지, 1화에 나와 있는 해골 모자를 쓰고 선장 옷을 입은 사내가 등장인물에 나온 [방디]이고, 그 옆 오른쪽 주황색 머리에 인상을 쓰고 있는 사내가 [키드]이다. 저주의 걸리기 전의 사람 모습을 볼 수 있다.
처음 책 소개를 봤을 땐 해골이 등장해서 '이거 무서운 책 아닌가?'했는데,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재밌고 우스꽝스럽기도 하며 유쾌했다. 인문학에 대한 세계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
이야기는 방디와 키드가 사람이었을 적에 열쇠를 약탈하는 사건으로 그의 저주에 걸려 해골과 앵무새가 변한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해골과 앵무새로 변한 저주를 풀기 위해 떠나는 지식 해적단! 엉뚱하고 웃긴 이야기 속에 세계사를 배울 수 있다.
한 회차가 끝날 무렵에는 요점 정리식으로 볼 수 있다. 1화의 요점정리는 이야기의 출발점인 대항해 시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대항해 시대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다. 오른쪽에는 작은 지도로 어떤 나라가 어떻게 탐험과 무역을 했는지 볼 수 있다. 초록색은 포르투갈, 빨간색은 에스파냐(스페인)으로 표시에 15세기부터 18세기 중반까지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힘이 굉장히 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포르투갈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쪽으로, 아스파냐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탐험을 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힘이 센 두 나라가 동쪽과 서쪽을 나누어 탐험을 했다는 점도 놀라웠다.
그 외에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미국)을 발견한 이야기, 아시아에서 향신료가 비싸게 거래되었다는 이야기, 마젤란이 최초의 세계 일주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요약하고 있다. 약 1장 정도로 1화에서 학습 만화로 나온 부분인데, 요점 정리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글로 보면 딱딱하고 재미없는 부분들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풀어내고 있다. 특히 배로 여행을 떠난 항로를 글로 설명하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을 지도로 보여주고, 어떤 경로로 어떻게 항해를 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다.
아이가 먼저 읽은 책을 나도 함께 보며 그때 그 시절을 상상해 보았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그 길을, 배를 타고 새롭게 개척해나간다는 것이 그때 그 사람들은 무섭지 않았을까? 걸어가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데, 배를 타고 개척해나가다니! 영화를 보더라도 스릴 있고, 흥미진진한데 현실에서의 배를 타고 항해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 감히 상상이 되지 않는다.
대항해 시대에 누가 어떤 항로를 개척했는지 지도에 색으로 표시해 알기 쉽도록 나와있다.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항로, 마젤란의 세계 일주,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
사회 시간에도 배우긴 하겠지만, 만화와 함께 재미있게 익힌다면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진다.
1권의 내용은 대항해 시대의 누가 어떻게 항해를 했는지 알고,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에 대해 배운다. 그 시대를 통한 주요 인물들을 익힐 수 있으며 어떻게 발전되고 현재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글책으로만 본다면 지루하고 어려웠을 법한 인문학이면서 사회적 지식은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첫인상에 비해 걱정했던 것과 달리 유쾌하고 정말 재미있었다. 오래전 학교 다녔을 때의 사회 시간에 배웠던 지식들을 다 까먹은 지 오래라는 듯, 읽는 내내 새 지식을 배우는 기분이 들어 즐거웠다.
역사적 인물들과 인문학적으로 변해가는 과정 등 어려울법한 이야기들이 이렇게 쉽게 알 수 있었다니! 왜 내가 공부했던 그 시절에는 이런 책이 없었는지 아쉬울 정도였다.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고 배울 수 있는 지식 해적단! 2권에는 어떤 내용으로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을 읽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역사 시간이 좀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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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문학이라면 솔깃한데요. 부족한 면을 책으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었습니다. 지식해적단은 세계사의 현장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유쾌한 여정을 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즐겨 볼 수 있도록 학습 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1권은 파나마 운하편으로 아마 책이 여러권 구성의 시리즈로 출간되는 것 같아요.
인문학 학습 만화 지식해적단은 지식 정보 유튜브 지식해적단의 유익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책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지식해적단의 일원으로 방디, 키드, 리베카, 빌리가 등장하는데요. 역사적인 인물로는 페르디난드 마젤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페르디낭 마리 드 리셉스, 폴 고갱등이 나온답니다. 어떻게 역사적인 인물들이 다 나오는지 궁굼한데요. 지식해적단이 떠나는 여정에서 인물들과 마주하게 된답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바스쿠 다 가마가 희망봉 루트를 개척한 이후 당시 최강국이었던 에스파냐와 포르투칼은 대항해의 시대를 맞이하지요. 하지만 두 나라는 세계 곳곳의 바다에서 충돌하고 교황은 서쪽은 에스파냐, 동쪽은 포르투칼이 항해하도록 나누어 주지요.
이 시기에 바다를 누리는 또다른 이가 있었는데 바로 지식해적단이지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는 고대의 유물인 안티키테라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는 방디와 키드는 저주에 걸리고 말지요. 방디는 해골로 키드는 앵무새로 변하고 서로 원수가 되지만 지식해적단의 일원으로 함께 모험을 떠나지요. 안티키테라 동굴에서 찾은 지도를 따라가면서 단서를 찾기 위한 지식해적단의 모험이 시작되는데요. 안티키테라의 지식으로 하늘을 나는 시계가 등장하고 지식해적단은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지요. 하지만 생각지 못한 배가 나타나 지식해적단은 공격하지요. 과연 지식해적단은 어떻게 될지는 책을 통해서 만나보세요~
각 챕터는 초, 중등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는데요. 각 화마다 끝에는 학습 정리 페이지가 있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으며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니 정말 도움이 되지요. 역사, 사회, 인물 등 흥미로운 인문학 지식들이 담겨 있어서 만화를 읽는 내내 흥미롭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읽는데요. 지식해적단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서 더욱 재밌게 느껴진답니다. 아직 세계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아이들이라서 마냥 신비롭기만 한데요. 지식해적단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다음 장소는 어딘인지 궁굼하다며 2권이 기다려진다고 하네요. 낯설고 어려운 인문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학습 만화 <지식 해적단 - 파나마 운하> 편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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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할 때가 된 거 같은데 못 받아 궁금하기도 하고 분실된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었어요. 책을 받은 지 며칠이 지났는지 둘째 아들이 "아빠,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하면서 방에서 책을 가지고 나오네요. 책을 재미있게 봤다는 말을 듣고 흡족했죠. 만화로 된 책으로 공부한다는 걸 인정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구세대지만 아이들이 좀 더 상장할 때까지 책을 아예 안보는 것 보다는 만화책 특히 학습만화책을 보면서 책을 접하는 습관을 들이길 바라고 있어요.
둘째가 다 읽은 다음 큰아들이 읽고 막내가 읽겠다는 데 제가 먼저 읽었죠. 큰 아들과 둘째 아들이 책에서 본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파나마 운하는 미국이 만들었어' 어라? 파나마에 있는 운한데 미국이 만들었다고? 책을 읽기 전에는 “아니~ 틀렸어.”라고 생각했었는데 뒷부분에 떡하니 미국이 만든 걸로 나오네요~
그럼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는? 역시 안타깝게도 이집트가 만든게 아니라 프랑스가 만들고 영국이 운영권을 가지게 된 역사가 있네요.
이제 1권이 나왔는데, 다음 호는 언제 나오는 지 궁금하고(9월에 2권도 출간되었네요? 시리즈 완결이 빨리 되길 바라고, 매 호 학수고대하게 되었어요.
등장인물 중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고 티격태격하던 방디외 키든 사람이었다가 해골과 새로 변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죠. 안티키테라의 지식?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계 모양? 대 항해시대, 포루투갈과 스페인은 바다로 탐험을 하고 식민지를 개척하던 시대로 서로 자주 부딪히고 싸우게 되고 그런 일을 막기위해 교황이 지구를 반으로 나눠서 권리(?)를 인정해 줬군요. 누구 맘대로?
방디가 항해와 모험내용을 너무 자세히 잘 알아서 처음에는 스파이로 몰리지만 마젤란을 도와 세계 일주에 동참해요. 식민지 경쟁에서 영국을 따라잡고 싶은 프랑스가 수에즈 운하를 만들게 되요. 파나마운하는 그 시작은 프랑스네요. 운하에 대한 집착인가? 선견지명인가? 미국이 프랑스로부터 사업권을 사들이고 파나마 반군(?)을 지원해주면서 주변 땅을 99년 동안 장기 임대하는 거래를 하게 되요. 차그레스 강의 범람으로 어려움을 겪던 걸 배를 파도위에 띄울 수 있게 수문을 만들어 운하를 성공적으로 개통시켜요. (1914년 8월 15일) 미국은 1999년 파나마 공화국에 공식적으로 되돌려주죠. 파나마 운하는 2차 세계 대전 등에서 그 존재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주었어요. 항해 거리와 기간을 엄청나게 단축시켜 줬으니까요. 수에즈 운하도 마찬가지~
역사를 시간의 흐름과 사건을 짜맞춰서 배우는 방식이 기존의 방식이고 장점도 있지만 큰 그림, 대 항해시대나 식민지 개척과 같은 테마로(주제) 묶어서 보는 방식도 꽤 좋은 거 같아요. 특히 수에즈 운하랑 파나마 운하를 연결해서 생각하기 어려운데 그 연결 고리에 레셉스라는 분과 프랑스가 있었어요.
이 리뷰는 북유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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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해적단 1. 파나마 운하♡
인문학 학습 만화 지식해적단은.. 지식 정보 유튜브 "지식해적단"의 유익한 콘텐츠를 어린이도 보기 쉽게 만든 책이예요. 지식해적단의 단원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함께하면서 다양한 지식 정보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전 세계의 영웅들을 만나 자연스럽게 인문학과 세계사 공부를 하게 되어요. 그리고 정보의 바다에서 해적처럼 닥치는 대로 지식을 습득해요. 교과서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학습만화로 딱!이더라고요♡
책 내용의 구성은 1. 대항해 시대, 2. 마젤란을 만나다, 3. 운하의 역사, 4. 파나마 운하의 시작, 5. 파나마 운하의 현재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사회, 역사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미리 보고 가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등장인물은 저주 때문에 해골로 변한 해적 방디~ 잔머리의 황제로 임기응변에 능해요. 겉으로는 사기꾼처럼 보여도 내심 여리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어요. 키드는 인간이었을 때는 절대적인 카리스마로 무술과 학문에 조예가 깊은 천재였는데, 1년에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요. 리베카는 거침없는 성격으로 방디와 키드의 싸움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예요. 빌리는 난파선에서 구조된 10대 소년으로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수수께끼 인물이자 안티키테라의 지식이 나타나는 지도를 갖고 있어요.
그 외에도 페르디난드 마젤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페르디낭 마리 드 레셉스, 폴 고갱 등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제가 역사 전공이라.. 역사관련 책들을 좋아하는데~ 만화책인데도 유익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학습만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책이면 만화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1인이예요~ 뭐든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어하면 좋은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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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세계사에 대해 공부하려면 너무 힘들잖아요. 초등 학교 만화로 배울 수 있는 인문학이라서 굉장히 재미있어 해요. 책 펴자마자 2번 읽고 요즘도 다시 읽을 만큼 엄청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과 함께 지식을 연결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캐릭터들이 하나 하나 매력적인 데다 해적을 좋아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무서운 해적이 아니라 지식을 찾아서 세계의 지식들을 골고루 원래의 상황으로 돌려놓아야 하는 정의로운 느낌의 해적들이거든요. 각자의 사정은 다음 권에서 알 수 있을 것 같지만요.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항해 시대의 인물들과 운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특히, 이번 편은 운하가 인상적이었어요. 운하로 인해 나라가 새로 생기기까지 했다니 너무 놀라웠어요. 심지어 5일만에 나라가 세워지다니 말이에요. 이런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화와 함께 읽으니 재미 없을 수가 없더라고요.
대항해 시대
만화 이야기라서 가능한 시간 여행! 바로 그 시대의 인물들 직접 만나보는 건데요. 에스파냐와 포르투칼의 신항로 개척에 있어서 여러 가지 일화가 많은데요. 에스파냐의 인물, 마젤란을 만난 이야기나 나와요. 그림도 아주 비슷한 데다 바다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더 재미있어요.
수에즈 운하
프랑스의 장군이었다 황제까지 되었던 인물, 나폴레옹도 나오는데요. 수에즈 운하와 프랑스 나폴레옹이 관련이 있다니 너무 신기했어요. 게다가 다 만들어 놓고 결국 영국에게 이익이 돌아가다니 안타깝기도 하고요. 이런 역사 속 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 재미있어요.
캐릭터
이 책은 해적이라는 특징으로 배, 강과 관련된 이야기를 세계 여행과 시간 여행을 통해 알려주는데요. 역사적 인물들과 만나기도 하고 지식을 모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시기의 관련된 지식을 배울 수 있고 만화 뒤에는 그 일에 대한 역사적 설명이 적혀 있어서 공부하기도 도움이 되는 학습 만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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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현장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지식해적단의 유쾌한 여정!
이번에 멋~진 인문학 학습만화를 만났습니다. [지식해적단] 책인데요~ 인문학 학습 만화, 지식해적단은 지식 정보 유튜브 '지식해적단'의 유익한 콘텐츠를 어린이도 보기 쉽게 만든 책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을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하면서 세계사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일단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도 재미나게 접할 수 있고, 교과서와도 연계가 되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번 1권은 파나마 운하 편이었는데,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너무 기대되네요~
지식해적단은 넓고 넓은 세계의 역사란 바닷속에서 해적처럼 닥치는 대로 지식을 약탈합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폭넓은 역사 지식 중에서 가장 귀한 핵심만을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지식해적단 1]에서는 마젤란, 나폴레옹, 페르디낭, 고갱의 인물들을 흥미로운 세계사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서 역사가 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 오는 듯 하네요^^ 아이는 신항로를 개척한 에스파냐와 포르투갈 이야기에 흠뻑 빠졌는데요,, 15세기 유럽은 향신료 가격이 금보다 비쌌기때문에 값싸게 향료를 얻을 수 있도록 신항로를 개척하려고 했으며, 가장 먼저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나섰습니다. 육류가 주식이었던 당시의 유럽인에게 다양한 맛을 내는 향신료는 매우 고가의 상품이었으며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고 하네요. 당시 후추 한 줌의 가격이 돼지 15마리의 가격이었다니, 정말 비쌌네요.. 포르투갈의 '항해왕' 엔히크 왕자가 아프리카에 항해가들을 파견해 대항해 시대를 열었고, 에스파냐는 크리스토퍼 콜롬버스를 보내 아메리카를 찾았습니다. 포르투갈의 바스쿠 다가마는 최초로 인도에 도착했고, 에스파냐의 페르디난드 마젤란은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하게 됩니다. 이번 책으로 보니, 저도 세계사가 너무나 재미납니다. 학창시절에는 세계사가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는데 말이에요 ㅎ 아이들에게 만큼은 세계사를 재미나게 접해주고 싶었는데, 이번 [지식해적단] 책이 정말 딱~ 인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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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해적단! 처음에는 인문학 학습 만화라고 해서 조금 흥미를 느꼈는데 펼치니까.. ? 이렇게 재밌는 만화와! 다양한 지식을 쌓는데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읽으면서 재미도 얻고 지식도 얻고 하니 책 읽을 맛이 났어요.후후 ? 그럼..갑분퀴즈타임~! 1887년 파나마 운하 공사 현장에서 '열대 지방에서 모기로 감염되는 질병이며 이 병에 의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는 무시무시한 병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궁금하시다면 지식해적단을 읽고 찾아보세요~!! ? 엽서가 다른 그림으로 여러장이 들어있는데 해적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아요ㅎㅎ 이쁘죠~~????? ? 만화책을 보면서 지식을 얻고 싶으시다면 '지식해적단' 강!력!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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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책을 보라고 하면 만화책만 가득 들고오는 아드님 과학책도 인물책도 모두 만화... 이런 상황에 만화로 돼 있니 않은 책은 펼쳐보려고도하지 않으니... 이제 고학년인데 걱정만 한 가득입니다 만화로 표현하기 힘든 표현하기 힘들다기 보다 잘 설명이 되지 않을 것 같아 꺼려졌던 주제 만화로 보는 인문학이라 아이가 어렵지 않게 접근 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대항해시대 에스파냐와 포르투칼의 이야기부터 나폴레옹 마젤란 고갱같은 역사적인물과 함께 파나마 운하에 담긴 이야기까지 담겨있어요 만화로 저도 잊고 있었던 세계역사를 다시 상기시켜주었어요 유튜브에서 유명한 채널인가봐요~ 그저 출판사에서 만든 학습 만화라고만 생각했는데 역사와 상식을 재미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놓았어요 책을 읽고 인문학에 관심이 생긴 우리 아들 스스로 채널까지 찾아가며 지식을 키우네요 만화책만 본다고 걱정했는데 앞으로 이렇게 관심을 더 키워간다면 호기심에 더 깊은 지식을 쌓기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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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대항해의 시대! 저주에 걸려버린 지식해적단원들은, 저주를 풀기 위해 정보의 바다를 헤매는데~~
낯설고 어렵기만 한 인문학! 재미있게 여행을 떠나, 지식해적단의 왁자지껄 모험도 보면서! 재미나게 지식을 약탈해보자고 하네요~
무려 중학교 교과 과정까지, 촘촘히 연계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네요.
그림도 박진감 넘치고~ 상황 설명이 충분히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따라가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운하가 뭔지도 몰랐을 꼬맹이, 보물을 하나하나 찾으며 많은 것을 알게 되네요.
어려운 개념은 풀어서 설명도 자세히 해주고, 챕터가 끝나면 정리하면서 넘어가는군요~ 유쾌하면서 흥미진진하게 대항해시대를 함께 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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