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5%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도 서: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저 자: 최정원 출판사: 싸이프레스   자연의 재료로 나의 감성을 표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본문 중-   반려동물이 아닌 반려식물이 늘어나고 있다. 잘 키우지는 못해도 대부분 사람들은 식물을 좋아하는 데 막사 키우려고 하면 금방 시들어 죽어버리니 관심도가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것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도 서: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저 자: 최정원

출판사: 싸이프레스

 

자연의 재료로 나의 감성을 표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본문 중-

 

반려동물이 아닌 반려식물이 늘어나고 있다. 잘 키우지는 못해도 대부분 사람들은 식물을 좋아하는 데 막사 키우려고 하면 금방 시들어 죽어버리니 관심도가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잘 키우려고 했지만 막상 온도가 습도가 문제인지 말라버리니 결국 키우는 것은 쉽게 자라는 것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그러나 굳이 관심사가 아니어도 식물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며 산책을 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는 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중 하나다. 신체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는 '식물'이나 생각만큼 반려로 한다는 게 어렵다는 사실이다.

 

오늘 읽은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는 여러가지 재료로 작은 정원을 만들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비싼 화분이 아닌 주위에서 보는 작은 병이나 컵, 유리볼 등 다양한 종류로 식물을 담을 수가 있다. 식물도 키우도 디스플레이도 가능한 재료들...저자가 소개하는 식물 정원을 보고 있으니 나도 만들 수 있을 거 같았다. 또한, 다육식물과 선인장 그리고 관엽식물에 맞게 재료도 소개하고 있다. 흔히, 화분을 사면 분갈이를 하러 가는 게 당연한 순서였는데 식물이 자라면 그에 맞게 흙을 줘야 하기에 그렇다.

 


 

 

책을 보면서 알게 된 건 흙이라고 해서 기존에 알고 있는 게 아니라 식물의 생육에 도움을 주는 상토, 단독으로 배수층을 만드는 난석, 화분에 물을 줄 때 흙이 넘쳐나지 않게 막아주는 마감재 등 정말 흙 종류가 많은 걸 이번에야 알았다. 또한, 식물에 수분을 주는 방법 역시 다르다는 데 그동안 물만 주면 된다는 생각이 싹 바뀌게 되었다. 더 나아가 각 집에 어울리는 식물도 소개하는 데 아무리 그늘에서 잘 자란다고 해도 살아 있는 건 빛이 필요한 것을 알아둬야 한다.

 

이렇게 기본적인 설명을 하고 저자는 식물 정원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 중 와인잔에 다육이를 심어 놓은 사진은 그 자체로 멋스럽고 이뻐서 반해버렸다.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고 창가나 거실 한 쪽에 놓아두면 멋진 장식이 될 수 있는 식물이다. 이 외에도 유명 브랜드 커피숍에서 판매되는 작은 유리컵 역시 식물의 화분으로 사용 되었는 데 작은 식물과 돌, 이렇게 단 둘만 있어도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완성 되었다. 이를 보면 화려한 화분이 아닌 주위에 있는 작은 소품으로 참 멋진 정원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참 좋았다. 물론 , 낯선 식물이 많아 잘 키울 수 있을까 했지만 그럼에도 꼭 도전 해 보고 싶을 만큼 책에 소개된 식물에 관심이 끌린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3 2022.05.15.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 디자인을 하며 즐기는 정원놀이~
"식물 디자인을 하며 즐기는 정원놀이~" 내용보기
저자 최정원은 TV CF를 제작하는 PD로 일하며 식물 크리에이티브로 '정원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클래스를 운영중이다.화분안에서 느끼는 자유로움으로 식물 디자인을 좋아한다. 식물과 재료를 마음껏 사용하고 자유롭게 배치해서 산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가고싶은 곳을 다 만든다. 저자는 영감을 받기위해서 무슨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관찰을 많이하고, 상상
"식물 디자인을 하며 즐기는 정원놀이~" 내용보기

저자 최정원은 TV CF를 제작하는 PD로 일하며 식물 크리에이티브로 '정원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클래스를 운영중이다.화분안에서 느끼는 자유로움으로 식물 디자인을 좋아한다. 식물과 재료를 마음껏 사용하고 자유롭게 배치해서 산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가고싶은 곳을 다 만든다. 저자는 영감을 받기위해서 무슨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관찰을 많이하고,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빌리고, 자연을 재해석하는것에 가뿐히 한 발 들여놓고 싶다면 저자의 제안처럼 작은 화분 하나라도 분갈이를 해보는 것이다.

 

이 책에는 분갈이부터 테라리움, 이끼볼, 액자 정원, 합식까지 단계별로 따라하면 근사한 작품이 되는 홈가드닝 클래스이다. 식물 디자인 레시피를 통해  ‘정원놀이’를 말그대로 놀이처럼 하다보면 평범한 식물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작품이 된다.

식물이 살아갈 환경을 만드는 흙과 돌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마사, 상토등 상세히 설명되어있다. 이름부터도 귀여운 에그스톤과 라바스톤등 장식용돌에는 주워온 돌들까지 포함되어 저자의 지해로움과 가드닝이 우리 일상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음을 말해준다. 기념으로 주워온 돌들을 적극 활용 하다보면 여행중 만나는 돌 들에 또다른 관심과 애착이 들 것이다.가드닝에는 다양한 도구들이 있고, 물주는 방법도 식물마다 다르다.  공간에 따라 환경이 다르니 식물을 달리 배치하는것도 좋다.

 

잎사귀모영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기위해 재배하는  관엽식물의 디자인은 꽃의 아름다움과는 또 다른 기품의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석분의 눈향나무(p36)는 땀 뻘뻘 흘리며 올라간 산의 정상을 보는 느낌이다. 오랜 세월의 풍파를 겪어낸 바위와 나무,이끼의 조합은 감동과 함께 감탄이다. 수경 재배의 합식디자인(p42)은 차를 타고 가야하는 하는 호수공원을 내 집에서 보는 양 맑고 시원하다. 빼곡하게 모인 고사리 합식(p48)은 산그늘 아래 고사리 군락을 연상케하고, 오픈 테라리움(p99)은 가드닝이 잘 되어있는 펜션에 있는 기분이 든다. 마스크를 재활용한 디자인(p81)은 코로나 시대를 대변하는듯 마스크의 일상을 반증한다. 시즌따라 만드는 크리마스마스 테라리움(p84)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다.

 

다육식물과 선인장은 고유의 수형을 더욱 돋보이게 디지인 할 수 있다.

여름엔 잠을 자고 겨울이 되면 잎을 한장씩 펼쳐 장미처럼 피어나는 그라노비아 기간티아는 식물 다지인을 통해  라운드 화분에 식재하여 알에서 깨어나는 식물(p92)로 재 탄생되었다. 정말 볼수록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요거트병, 종이상자, 프라이팬등을 이용한 리싸이클링 디자인은 가드닝을 넘어서 식물과 함께 사는 자연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한다.

착생식물은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풍란의 모습을 기억하면 될듯하다.

 

조금만 관심을 갖게되면 무엇이든 화분이 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디자인에 앞서 식물을 잘 관찰하여 식물이 주는 이미지를 읽어내어 수형을 잘 잡는것이다. 여백의 미를 잘 활용하고 이끼,마감재등을 이용할때는 자연에서의 모습을 잘 연상하여 크기와 높이를 다양하게한다.

‘식물 디자인’은 단순히 식물에 어울리는 화분을 고르고, 수형을 잡는 시각적인 작업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식물과 화분의 조합, 용토와 식재 방법, 식물을 키울 환경, 이 세 가지를 모두 살펴야 한다.

 

가드닝의 기초 교과서이기도 하고, 비법을 전해주는 레시피북이기도 하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직품집이기도 한 이 책은 홈 가드닝의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식물에 대해 참 많은 것을 얻었다. 신구대 식물원의 정원 전시작품을 보고 홀딱 반햇던 감동은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이론과 실습을 보니 작품을 만드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이제는 수목원, 식물원, 화원, 전시회들을 가면 보는 눈이 달라질것 같다. 저자의 제안대로 작은 화분하나라도 '식물 디자인'하여 분갈이 해보면서 "정원놀이"를 시작해볼일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9 2022.05.2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집안에 꽃과 나무를 키우고 싶어서 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제 손에 들어오는 식물들은 오래가지를 않더군요. 하라는대로, 표시된대로 했지만 희한하게 우리집에 오는 식물들은 금방 시들시들해지거나 힘이 없어서 물과 영양분을 줘도 살아나지를 않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제가 실수한 부분들도 생각이 나고 몰랐던것들도 있어서인지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집안에 꽃과 나무를 키우고 싶어서 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제 손에 들어오는 식물들은 오래가지를 않더군요.
하라는대로, 표시된대로 했지만 희한하게 우리집에 오는 식물들은
금방 시들시들해지거나 힘이 없어서 물과 영양분을 줘도 살아나지를 않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제가 실수한 부분들도 생각이 나고 몰랐던것들도 있어서인지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빛이 잘 드는 거실에 맞는 식물이 있을것이고,
어두운 안방에 맞는 식물도 있을테고,
장소마다 맞게 확인해서 키워야 하는데 
그냥 좋다고 하는것들을 키웠으니 몰라도 너무 몰랐던거지요.


특히 저희집은 엄청 건조한 편이랍니다.
습도가 높다는 화장실조차도 물기가 금방 마를 정도니까요.
건조해서 빨래가 잘 마르는 장점은 있지만 
식물에게는 조금 다르게 접근했어야 했네요.

실패를 거듭하다보니 식물과는 멀리하게 되었는데 
다시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 커졌어요.
디자인까지는 너무 먼 얘기지만,
일단 쉬운 식물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사진이 많아서 직접 보고 따라할수 있다는것.
다양한 그릇이나 소품을 이용할수 있다는것.
특히, 와인잔을 이용한 다육이 모습과 
선물용 종이 상자를 이용한 화분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5 2022.05.19.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코로나로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주변에 반려 식물을 들이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예쁜 식물들을 보는 것과 남의 반려 식물 자랑을 보는 건 좋아하지만 키우는 덴 서툴러서 열심히 보기만 하는 편인데 식물 얘기할 때 나오는 도구라던지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을 못 알아들을 때는 좀 답답하던 차에 이런 재미난 제목의 책을 보았다. 식물 디자인 '레시피'라니 얼마나 예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코로나로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주변에 반려 식물을 들이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예쁜 식물들을 보는 것과 남의 반려 식물 자랑을 보는 건 좋아하지만

키우는 덴 서툴러서 열심히 보기만 하는 편인데

식물 얘기할 때 나오는 도구라던지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을 못 알아들을 때는

좀 답답하던 차에 이런 재미난 제목의 책을 보았다.

식물 디자인 '레시피'라니 얼마나 예쁜 식물들이 모여있을까 기대하며

휘리릭 책장을 넘기다가...


이 사진을 보고 사랑에 빠졌다.?

후라이팬에 올라간 선인장이라니...!

눈이 하트가 된 채 앞 장부터 차례로 책을 읽어가는데,

식물이 살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흙과 돌에서부터 

디자인에 쓰이는 도구들에 대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실려 있고,

공간에 어울리는 식물이나 식물 디자인 포인트, 식물 종류별 디자인, 관리법이 쭉 이어진다.

식물 가꾸기에 대해서는 별로 지식이 없는데 식물 디자인하는 법이나

식물 관리법에 대한 설명이 쉽고 자세하게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식물에서의 습도라면 '겉면의 흙이 말랐으면 물을 줘라'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식물의 습도 관리 중에는 흙의 습도 뿐 아니라 공중 습도도 신경 써야하는 식물이

있다는 건 개인적으로 몰랐던 부분이라 새로웠다.

인상적이었던 건 만드는 법을 소개한 페이지인데 

각 과정 마다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붙어 있고 앞에서 다루었던 팁이라도

뒤에서 생략되는 게 아니라 반복적으로 설명 되어 있어

책을 보고 따라하기 더 쉬울 것 같았다.

누군가가 디자인한 식물이 예뻐 보였던 건 그저 식물의 모양 때문이 아니라

예쁜 식물을 디자이너의 새로운 시선으로 어울리는 화분과 같이 심을 식물들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배치한 결과임을 알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서] 플랜트 디자인 레시피
"[실용서] 플랜트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식물을 워낙 좋아해서 홈 가드닝을 해볼까, 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다.  제목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인데, 식물 디자인이 뭐지? 싶었다. 프롤로그에 소개되어 있는데 '식물과 화분의 조합, 용토와 식재 방법, 식물을 키울 환경' 이 세 가지를 고려하는 것이라고 한다. 목차는 총 3개로 이루어져있다; 1. 관엽식물 디자인 2. 다육식물&선인장 디자인 3. 착생식물 디자인.
"[실용서] 플랜트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식물을 워낙 좋아해서 홈 가드닝을 해볼까, 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다. 

제목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인데, 식물 디자인이 뭐지? 싶었다. 프롤로그에 소개되어 있는데 '식물과 화분의 조합, 용토와 식재 방법, 식물을 키울 환경' 이 세 가지를 고려하는 것이라고 한다.

목차는 총 3개로 이루어져있다; 1. 관엽식물 디자인 2. 다육식물&선인장 디자인 3. 착생식물 디자인.

 

내가 좋아하는 건 관엽식물인데, 아무래도 다육식물, 선인장, 착생식물보다는 생존률이 떨어지니 키우기가 조금 그렇다. 되도록이면 다육이로 가는 편이다.  파는 것들은 보통 비슷한 갈색 고무로 된 화분에 심어져있는데 디자인이 꽤 식상하다. 예쁘지 않아서 인테리어에 적합하지 않아서 이 책이 너무나 반가웠다. 

간단한 관리법도 나와있어서 유익하고, 프라이팬이나 유리잔, 잼 병, 접시 같이 특이한 소품들을 이용해서 만드는 디자인도 있어서 신박하다. 굉장히 색다른 분위기가 나서 해보고 싶다. 어디서도 팔지 않는 나만의 것이니 얼마나 매력적인가! 

 

이 책을 보고 다양한 식물 레시피를 따라해보고 싶다~ 사진과 함께 순서대로 과정을 제시하고 있어서 누구나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9 2022.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TV CF를 제작하는 PD로 일하며, 식물을 만나게 된 저자는  '식물 디자인'에 매력을 느껴 '정원놀이'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름처럼 사람들이 가드닝을 놀이처럼 쉽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자는 클래스를 통해 많은 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 저자의 마음이 담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를 보겠습니다.     식물 디자인을 하기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TV CF를 제작하는 PD로 일하며, 식물을 만나게 된 저자는 

'식물 디자인'에 매력을 느껴 '정원놀이'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름처럼 사람들이 가드닝을 놀이처럼 쉽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자는 클래스를 통해 많은 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 저자의 마음이 담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를 보겠습니다.

 

 

식물 디자인을 하기 전에 먼저 배워야 하는 기초입니다. 

흙, 도구, 관리법, 디자인의 순서로 알려줍니다. 

식물이 살아갈 환경을 만드는 흙과 돌을 상토, 난석, 마사, 흙마사, 넬솔, 

활성탄, 마감재, 수태, 바크, 코코넛껍질, 유목, 이끼로 다양하게 보여주고, 

해구석, 천기석, 화산석, 목문석, 화산원석, 이집트홍 에그 스톤, 라바 스톤,

주워온 돌까지 장식용 돌도 소개합니다. 

식물 관리와 디자인에 필요한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하고, 

식물에 수분을 공급하는 방법과 공간마다 추천하는 식물도 알려줍니다.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포인트'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합니다. 

꼭 화분으로 나온 제품이 아니어도 

식물의 뿌리가 들어갈 공간이 있다면 무엇이든 화분이 될 수 있고, 

식물이 주는 이미지를 생각하면 디자인에 도움이 됩니다. 

화분의 정면을 정해 식물을 심으려는 위치나 기울기를 정하면서 

균형감이 느껴지도록 수형을 잡아야 하고, 

식물군별로 식재하는 방법을 다르게 해야 합니다. 

합식 디자인을 할 때는 생육환경이 비슷한 식물끼리 모아야 하고, 

크기와 높이를 다양하게 연출하며 일상 속 도구들을 활용하면 

더욱 멋진 식물 디자인이 될 것입니다.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는 

관엽식물/다육식물&선인장/착생식물로 나눠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관엽식물은 잎사귀 모양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기 위해 

재배하는 식물로 관리법을 먼저 익힌 뒤에 디자인에 들어갑니다. 

디자인 이름과 사용한 재료(식물&용기, 용토, 도구)를 보여주고, 

어떻게 이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단계별로 사진과 글을 통해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Tip'도 참고하길 바랍니다. 

마지막 관리법도 숙지해서 오랫동안 식물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식물 디자인을 소개하고 방법도 알려줍니다.

 

 

 

근처 식물원을 가면 온실에서 화분에 가꾼 식물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 

그 모양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에서 본 것과 비슷했습니다. 

그땐 작은 정원을 화분에 옮겨놓은 것 같은 느낌에 놀라기만 했는데, 

이 책으로 조금은 따라 할 용기가 생깁니다. 

서로 다른 꽃을 심는 것도 쉽지 않을 터인데, 다른 식물을 심고 

그것을 디자인하는 데에는 예술적인 감각이 필요할 것입니다. 

게다가 한 번만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즐기려면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식물과 화분의 조합, 용토와 식재 방법, 

식물을 키울 환경을 알려주고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분갈이부터 시작해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따라 해봅시다. 

무엇보다 이 모든 일이 숙제가 아니라 즐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정원을 놀이처럼 생각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2.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이 책을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 이구나 싶었어요. 예전에 테라리움, 토피어리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료만 잘 준비하면 집에서도 충분히 하겠더라구요. 그때부터 집에서 아기자기한 테라리움 만들어보고 싶다 노래를 불렀거든요. 분갈이부터 테라리움, 이끼볼, 액자 정원, 합식까지! 단계별로 따라하면 근사한 작품이 되는 홈가드닝 클래스 저요! 저요! 단계별로 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이 책을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 이구나 싶었어요.

예전에 테라리움, 토피어리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료만 잘 준비하면 집에서도 충분히 하겠더라구요.

그때부터 집에서 아기자기한 테라리움 만들어보고 싶다 노래를 불렀거든요.

분갈이부터 테라리움, 이끼볼, 액자 정원, 합식까지!

단계별로 따라하면 근사한 작품이 되는 홈가드닝 클래스

저요! 저요!

단계별로 따라하는건 잘해요.

목차를 보면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디자인이 무궁무진하게 나오네요.


 

제일 만들어보고 싶었던 테라리움 찾아봤는데

다육식물과 선인장을 이용한 테라리움 디자인이 제일 맘에 드네요.

다육식물과 선인장은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식물이라 더 맘에 들었어요.


 

< 와인 잔 건식 테라리움 >

재료도 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있고

단계별 만드는 방법도 사진도 함께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GOOD!!!

꼭 하트다육이 사서 와인 잔 건식 테라리움 만들어보렵니다. ㅎㅎㅎ

 



 

< 다육식물 & 선인장 테라리움 >

제가 전에 꽃꽂이 수업에서 배웠던 테라리움과 많이 닮았어요. ㅎ

다육식물을 이용하니 진짜 집에서 관리하기가 쉽더라구요.

재료.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구요.

관리법도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책에 사진이 많아서 따라하면 근사한 작품이 되는 홈가드닝 클래스 책 맞네요. ㅎ

책속에 사진들이 다 푸룻푸릇해서 눈이 시원하고 정화되는 기분이구요.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서 집 인테리어 해보는게 최종목표네요!!!

아자아자 ^^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책으로 테라리움 만들어보는게 1차 목표!!!

2차 목표는 내가 만든 테라리움을 주위사람들에게 선물하기.

그리고 3차 목표는 이 책에 나와있는거 다 만들어보기!!!

2022년 목표 아주 근사하네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h***e 2022.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 인테리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식물 인테리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홈가드닝 플랜테리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나의 소소한 취미로 발전 중이고 식물 관리 잘하는 식물집사가 되고 싶어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좀더 쾌적하고 건강한 상태의 집을 만들고 싶어 인테리어도 바꾸고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식물도 들여 놓고 있어요. 싱그러운 초록 빛깔과 자연적이고 살아있는 식물! 그 자체가 주는 활기와 편안함이
"식물 인테리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홈가드닝 플랜테리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나의 소소한 취미로 발전 중이고 식물 관리 잘하는 식물집사가 되고 싶어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좀더 쾌적하고 건강한 상태의 집을 만들고 싶어 인테리어도 바꾸고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식물도 들여 놓고 있어요.

싱그러운 초록 빛깔과 자연적이고 살아있는 식물!

그 자체가 주는 활기와 편안함이 있어 어느 장소에나 어울리고 식물의 종류와 식물이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작은 마당 화단에 키운 식물들은 나이를 먹어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고, 분위기 좋은 호텔 라운지, 카페, 레스토랑에 비치된 식물들을 보며 식물 전문가가 관리하고 디자인한 작품과 요즘 식물 트렌드도 눈여겨 보게 되네요.

식물이 잘 자라는 햇빛 좋고 온도가 최적인 계절이라 가로수길, 공원 화단 등을 보면 싱그러움에 좋은 에너지를 얻게 되요.

초보 식물집사 시기를 지나 베란다 정원에 추운 겨울을 지낸 일년 이상 지난 식물들이 여러개 있는데 예쁜 식물들 보면 들여 놓고 싶어 꽃집을 지나갈때면 지나치기 어려운 1인이에요.

화분에 식물 식재만 하는데에서 한차원 업그레이드해서 식물 디자인에 도전하기로 하고 읽은 책은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이에요.

식물에 어울리는 화분 고르기 부터 수형을 잡고, 스토리를 더해 놀이처럼 과정을 즐기며 하는 식물 디자인 작업과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책이에요.

책 제목에 '정원놀이'라고 적혀 있는 것처럼 식물을 다루고 수태, 흙, 돌, 화분을 손으로 사브작사브작 만지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요.

요리 레시피 책을 보면 순서대로 알려주어 따라할 수 있는 점인데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책도 레시피를 보듯 흙 고르는 법부터 식물 디자인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식물 레시피 책이에요

다양한 화분에 다양한 식물을 식재하는 홈가드닝, 식물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어 식물 인테리어로 나만의 집을 꾸미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관엽/다육,선인장/착생식물(난) 식물의 성격에 따라 흙을 고르는 법부터 관리법까지 차이점을 짚어주고 건강한 환경에서 기를수 있도록 식물 분갈이 단계에서 재료 준비, 식재 방법, 디자인, 관리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츨핀시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4 2022.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인테리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인테리어]" 내용보기
요즘은 반려동물을 넘어서 반려식물에 대한 이야기가 폭넓게 들리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에 더해 좀 더 특별하다. 그냥 꽃 가게에서 대충 사 오는 식물과 화분을 넘어서서 좀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제대로 취미 생활로 도입하면 내 맘대로 환경도 디자인하고,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될 테니, 그야말로 가드닝을 놀이로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인테리어]" 내용보기

요즘은 반려동물을 넘어서 반려식물에 대한 이야기가 폭넓게 들리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에 더해 좀 더 특별하다. 그냥 꽃 가게에서 대충 사 오는 식물과 화분을 넘어서서 좀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제대로 취미 생활로 도입하면 내 맘대로 환경도 디자인하고,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될 테니, 그야말로 가드닝을 놀이로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평범한 식물도 감각적인 작품으로 변신하는 식물 디자인 레시피 58가지를 담은 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이다. 분갈이부터 테라리움, 이끼볼, 액자 정원 ,합식까지, 단계별로 따라하면 근사한 작품이 되는 홈가드닝 클래스라고 한다.

 

 

'식물 디자인'은 단순히 식물에 어울리는 화분을 고르고, 수형을 잡는 시각적인 작업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식물은 살아있는 생물이기에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식물이 선호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식물과 화분의 조합, 용토와 식재 방법, 식물을 키울 환경, 이 세 가지를 모두 살펴야 하기에 식물 디자인은 까다롭지만 그만큼 흥미로운 작업이랍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어떻게 감각적으로 식물 작품이 탄생할지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최정원. TV CF를 제작하는 PD로 일하며, 내 손으로 만드는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찾던 중 식물을 만나게 되었다. 식물과 화분, 다양한 흙과 돌을 이용해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작업하는 '식물 디자인'에 큰 매력을 느껴 '정원놀이'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름처럼 사람들이 가드닝을 놀이처럼 쉽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클래스를 통해 많은 이들과 만나고 있다. 쉬운 가드닝, 즐기는 가드닝을 추구하는 '정원놀이'의 클래스는 식물로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정원놀이와 함께 시작하는 식물 디자인'을 시작으로, 1부 '관엽식물 디자인', 2부 '다육식물 & 선인장 디자인', 3부 '착생식물 디자인'으로 나뉜다. 각각의 식물 관리법과 작품까지, 식물 키우기 방법도 익히고 갖가지 작품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으로 식물 키우기 세계의 넓고 다양한 모습을 본다. '식물을 들이기 전에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식물은 단순한 오브제가 아닌 살아있는 존재라는 점이에요. 식물을 기르는 일에는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요구되며 적절한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합니다.(23쪽)' 등등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식물 키우기 세계에 초대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식물을 키운다는 것은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지만, 제대로만 해주면 환경이 달라지며 살아 숨 쉬는 초록 공간으로 탈바꿈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 책은 '이제 좀 관심을 가지고 한번 보기나 할까?' 생각하며 들춰보았다가도 한번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작품이 눈에 들어와서 만들기까지 해나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How to make를 보면 만드는 방법까지 사진과 글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TIP까지 알려주니 가드닝을 책으로 배워도 어느 정도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관리법까지 제대로 알려주고 있으니 도움이 될 것이다. 만드는 법도 이렇게 보니 어렵지 않아 보여서 직접 만들어서 가꾸고 싶어진다.

 

 

 


 

 

 

특히 단순히 투박한 화분에 식물만 키우는 것이 지금껏 생각하던 것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다양하고 예쁜 작품들을 접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기자기 조물조물 내 손으로 만들어내는 식물 세상이다.

 

 

갖가지 작품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서 직접 키우지 않더라도 '아, 이렇게도 만드는구나.' 감탄하며 감상만 해도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식물들이 함께하는 공간이 얼마나 좋은 점이 많은지 말해서 뭐할까! 이젠 상식이 되었다. 물론 정원이든 작은 화단이든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나만의 개성을 담아 아기자기 하게 실내를 채워봐도 좋을 것 같다. 집에 있는 살짝 깨진 컵이나 넘쳐나는 요거트 유리병, 버려야 하는 후라이팬, 심지어 마스크 등도 이용해서 작은 식물 공간을 만들 수 있는데, 그 비법들이
"정원놀이의 식물 디자인 레시피" 내용보기

식물들이 함께하는 공간이 얼마나 좋은 점이 많은지 말해서 뭐할까! 이젠 상식이 되었다.


물론 정원이든 작은 화단이든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나만의 개성을 담아 아기자기 하게 실내를 채워봐도 좋을 것 같다. 집에 있는 살짝 깨진 컵이나 넘쳐나는 요거트 유리병, 버려야 하는 후라이팬, 심지어 마스크 등도 이용해서 작은 식물 공간을 만들 수 있는데, 그 비법들이 이 책 #정원놀이의식물디자인레시피 에 모두 들어있었다.


#최정원 저자는 ‘식물과 화분, 다양한 흙과 돌을 이용해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작업하는 #식물디자인 에 큰 매력을 느껴 #정원놀이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한다. 브랜드 이름처럼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었다.


교재는 흙과 돌, 필요한 도구 등 기초적인 지식을 먼저 알려주고, 식물 디자인 포인트가 될 만한 팁을 풀어주면서 시작하고, 식물디자인 본론에서는 관엽식물, 다육식물 & 선인장, 착색식물을 특징들과 함께 디자인예시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 구성이다.


개인적으로는 후라이팬을 이용한 디자인 작품이 인상적이였고, 별다방 요거트병이나 종이 상자를 이용한 식재는 따라해보고 싶다.


누구나 접근가능한 재미있는 식물 생활에 적극 추천하고픈 안내서이다.


_식물의 형태나 색감이 인상 깊었던 경험이나 익숙한 장소에 대한 기억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어떤 색의 돌을 올리면 잘 어울리겠다는 아이디어 등이 샘솟을 수 있어요. 어떤 일이든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해내다 보면 어느새 목표하는 바를 이루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지요. 그 과정의 밀도에 따라 결과물의 완성도가 좌지우지되겠지만, 집중하다 보면 꽤나 마음에 드는 완성품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_p7



이달의 사락 y******k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